올라로그를 써보고 - 뭔지 모르는 짜증남..
올라로그 홈피에 가면 친절하게 설명을 잔뜩 적어 놨습니다.
어쩌고 저쩌고... @#$!@#$!@#$ ...
하지만 정작 프로그램을 써보면 이게 도데체 무슨 프로그램인지..
대충 블로그인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사실 몇달전에 이 프로그램 깔았다가 뭐하는건지 몰라서 삭제를 했었습니다.
이번엔 꼭 한번 그 정체를 알아보고 싶어서..
인내심을 가지고 다시 깔아봤습니다.
홈피에가니.. 나의 이야기로채워 봐라는데 뭘 어떻게 채워란 말인가?
그래서 홈피에 있는걸 이것 저것 눌러보다가 태그라는게 있더군요
그래서 태그를 누르고 나니.. 무엇 어디 라는 메뉴와 사진들이 보였습니다.
알고보니 블로거닷컴의 "피카사"랑 비슷한것이더군요..
올라로그로 사진 폴더를 정해주면 사진들을 불러와서..
자동으로 웹으로(올라로그 싸이트로) 업로드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피카사보다 좋은점은 안면인식 기능이 있어서
사진에 있는 사람들 얼굴을 기억시켜두면 자동으로 관리할수 있다는것..
간단히 메모도 할수있고..
근데 별로 쓰고싶은 맘은 안드네요..
설치하고 뭐하고 뭐하고..
이 프로그램 하나 알려고 삽질하는 시간에
그냥 폴더 추가해서 거기다 이름 넣어서 관리하는게 훨씬 편할듯 싶습니다.
업로드도 올라로그 홈으로 밖에 안되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싸이월드같은 회사랑 제휴를 맺으면 잘될것같네요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올라로그는 "안면인식"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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