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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도 전에 소금이라는 사람이 글을 올린것을 봤었습니다. 그사람의 글은 촛불집회자들은 좀비와 흡사하다 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더군요.
"이러한 좀비들의 모습은 오늘날 매스미디어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과 대비된다. 자유롭다고는 하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언론, 교육, 환경, 도덕등에 의해 제한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시민들, 그들 하나하나는 연약한 소시민에 불과하지만 다수가 모이면 대통령도 두려워 할만한 촛불집회가 생겨나듯이 군중으로 비추어진 이들의 모습은 모두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저는 그 글을 보고 머리끝까지 화가 치밀어 올랐었습니다. 왜냐면, 소금이라는 사람의 근거가 바로 "매스미디어에 영향을 받은것이 촛불집회자들이다" 라고 주장했기 때문이죠. 그랬더니 소금이님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또 최근 뉴스를 보면 다음 아고라같은 광장의 글들이 공신력을 얻으며 불특정 다수인 대중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적인 역할을 조중동을 대신하여 수행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매스미디어의 사전적인 해석으로 다음 아고라등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 또한 매스미디어에 영향을 받은 사람으로 보아야 하는지 아니면 전통적인 의미에서 미디어의 범위를 한정하여 이를 부정해야 하는지 여전히 논란이 남습니다.
정신이 확 꺠더군요. 아고라에가서 글을 읽는다는 자체부터 매우 고되고 힘이드는 "일"에 속합니다. 단순히 TV를 켜고 신문을 펼치면 정보가 나오는게 아니라, 거기에 참여해서 댓글도 남기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참여"를 기초로 해서 만들어진 건축물과 같은것이 아고라 인데, 그걸 깡그리 부정하고 아고라의 사람들은 매스미디어처럼 그냥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한다고 주장한것이죠.
순간 소름이 끼쳤습니다. 항상 인터넷은 "인터넷은 백수나 노빠등의 소수의 사람들이나 하는것이고 여기에 선동되면 안된다" 라는 딴나라당의 주장과 너무나 흡사했거든요. 소금이라는 사람의 글을 보면 자신은 촛불집회에도 참여했고, 시민들의 입장에 서있는것처럼 글을 쓰면서, 그내면에는 "인터넷은 소수의 추천글에 의해 선동질에 속아넘어가는거다" 라는 식의 말을하고 있으니까요. 마치 양의 탈을 쓴 늑대를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댓글로 직접 이야기해본결과, 이사람이 말하는 매스미디어는 다름아닌 PD수첩과 한겨레 등의 언론들을 말하는것이었죠. 소금이님은 또한번 저를 놀라게 하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본문에선 매스미디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촛불집회가 생겨난 이유에는 다음과 같은 포털사이트의 영향도 크지만 경향, 한겨례등의 언론사와 피디수첩과 같은 기존 공영파 방송의 역할 또한 컸기 때문입니다.
정말  두려웠습니다. 마치 시민들의 편인것처럼 글을 쓰는 이자가, 알고보니 이건 조중동의 주장을 그대로 "비판없이 받아들인" 소금이 자신이 말하는 "매스미디어가 만든 좀비" 였던겁니다.

촛불집회자들은 단순히 몇몇 언론에 영향을 받은, 수동적인 사람들이 아니다. 매스미디어에 일방적으로 정보를 소비하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 시대, 즉 인터넷으로 소통하는 시대인 지금은, 소비함과 동시에 새로 생산해내는 시대입니다.
사람들은 조중동의 거짓말을 인터넷으로 서서히 깨달아가고 있죠. 정권이 바뀌고나서 손바닥 뒤집듯이 말 바꾼 조중동을 보고, 매스미디어의 위험성을 깨달은 사람들이 아닙니까. 촛불집회자들은 수동적으로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계속 왜 일방적인 미디어에 홀려버린 좀비로 사람들을 비유하느냐 라고 계속 반문했습니다. 그랬더니만 소금이님이 또 망언을 하더군요
왜 촛불집회를 좀비에 비유하면 안되죠? 좀비는 나쁜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편협한 선입견 이전에 글이나 제대로 읽고 전후관계와 의도를 똑바로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좀비, 그들은 자아가 없습니다. 오직 먹는것밖에 모르죠. 그것도 살아있는 사람들의 시체를 우걱우걱 씹어먹는 끔찍한 것. 그것이 바로 좀비입니다. 그런데 이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게 촛불집회자들을 좀비로 부를수 있다고 궤변을 토하더군요. 그렇게 억울한 심정으로 집회에 참여한 그 많은 시민, 종교인, 정치인.. 그 모든 사람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영혼을 잃어버린, 자아를 상실한 존재인 좀비"라고 주장해도 된다니,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소금이님이 아고라에 이런글을 올렸더군요
얼마전 저는 제 블로그에 글 하나를 올렸습니다. 좀비영화의 시초로 알려진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이라는 영화를 보고 요즘 알바들이 좀비, 좀비 거리는데 영화속에 나오는 좀비들도 약한 존재로 나오지만 여러명이 뭉치니까 강한 힘을 발휘한다. 좀비라는 말에 신경쓰지말고 모이다보면 대통령도 두려워할만한 촛불집회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촛불집회자들을 좀비라고 "악담"을 한 글을 올려놓곤, 저런식으로 거짓말을 하는게 너무나 치가 떨렸습니다. 그 무고한 수만명의 사람들을 모두 끔찍한 좀비로 비유한 자신의 잘못은 알지 못하는것이었죠. 아니 인정하지 않으려 드는행패였습니다.
그리곤 또다시 촛불집회는 PD수첩에의 해서만 사람들이 깨달은것으로 주장하더군요
마치 pd수첩이 이번 촛불집회를 주동한것처럼 말이죠.
pd수첩 지키자고 mbc 앞에서 촛불시위하는 사람들은 다 바보들입니까. 촛불집회 초반에 조중동의 시각변화는 인터넷상에서만 논의되던 일이고, 실제 유모차 부대를 비롯한 다수의 계층들이 나온 것은 tv에서 pd수첩을 보고 나온 겁니다.
소금이의 주장은 정말 조중동과 너무나 흡사합니다. 아래 댓글을 읽어보세요
쇠고기 협상은 이명박 정부의 정권교체후 첫 협상이라는 점과 국민 건강이라는 이슈가 맞물려 평소보다 더 집중된 양상을 보였고, 이후 조중동의 논조변화에 실망한 시민들이 경향과 mbc등의 타미디어에 집중함으로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된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매스미디어의 범위안에 mbc나 경향일보와 같은 신문들을 끼워넣지 않으면 이러한 현상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조중동은 거대 미디어 재벌이자 "매스 미디어의 엄석대" 입니다. 이들이 말하는 논조에 따라서 우리나라의 대다수 언론사들이 논조가 바뀌는 "매스 미디어의 지배자"입니다.
그런데 이런 조중동이라는 매스미디어의 선동질은 전혀 문제삼을것 조차 안되는것처럼 넘어가고 있습니다. 조중동은 도가 지나칠 정도로 미국쇠고기에 대한 "편향적인"기사를 올렸는데도, 그건 문제삼지 않고 오히려 PD수첩과 한겨레등의 언론에만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른바"편향된 시각"을 가진 사람이죠.
정작 국민들은, 조중동이라는 매스미디어에게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게 되었고, 더이상 일방적으로 매스미디어를 믿지않는데도 말입니다.

게다가 우리 국민들에게 광우병에 대한 끔찍한 뉴스를 더 선동적으로 보여준건, 조중동이었죠. 끔찍하고 안좋은 뉴스를 끝없이 쏟아내면 국민들을 괴롭히며, 민주화세력은 찍으면 안된다는 주입식 교육을 시키는 하나의 방편으로, 잔인하고 부정적인 뉴스만 쏟아낸것이 조중동이 아닙니까. 실제로 pd수첩은 단한번의 방송이었지만, 조중동은 민주화 세력이 정권을 잡고 있는 동안 정말 끝없이 광우병에 대한 공포스러운 기사들을 올렸었습니다.
sbs의 우주인 보도를 생각해보면 이해가 쉽죠. 짧은 기간동안 최초의 우주인이라는 이슈를 공론화 해보려고 했지만 실패한반면, 광우병에 대한 공포는 조중동이 수년간 사람들에게 중요 이슈로 주입해놨기 때문에, 단 몇번의 방송으로도 사람들이 느낄수있었고 공론화 될수가 있었던거죠. 즉, 한겨레나 pd수첩등의 깨어있는 언론들은 그저 "과거의 보도를 그냥 이어온것"일뿐, 그들의 독립적인 영향력은 전혀 없는것입니다. 오히려 조중동이 과거에 광우병에 대해서
그토록 커다란 사회적 이슈로 만들지 않았더라면, sbs의 최초 우주인 방송처럼 그냥 흐지부지 넘어갔을겁니다.

하지만 소금이님은 한나라당의 국정조사를 들먹이며, 오직 pd수첩 때문에 촛불집회가 열린것이라며 조중동의 보도와 똑같은 소리를 하더군요.
오늘 국정조사에서도 pd수첩이 촛불집회에 영향력을 끼쳐서 증인채택해야 한다는 소리가 나왔고 한나라당에서도 '광우병 공포 정국의 핵심적인 원인'이라는 말을 써가며 pd수첩을 지목했습니다.
정말 소름이 끼칩니다. 이사람은 한나라당이 말한것을 조선일보도 읽은후, 그것을 그대로 사실로 받아들인 "매스미디어의 좀비"였던겁니다.

그리고 또 이런말을 했습니다.
조선일보만 보는 a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조선일보만 봅니다. 그런데 a가 어느날 조선일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그리고 촛불집회에 나가죠. 조선일보가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a는 어떻게 알아내었을까요? 여기에 님은 mbc같은 기존 미디어는 매스미디어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영향력이 거의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것들을 매스미디어에 집어넣으면 매스미디어에 반박하는 사람들이라는 명제 자체가 부정되죠.
이사람은 과거 조중동이 보도했던 광우병에 대한 위험은 전혀 기억못한다는걸 스스로 자백하더군요. 조중동이 말을 바꾼건 대다수의 국민이 아는 사실인데도 말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엔느 뉴미디어, 즉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미디어를 통해서 조중동의 왜곡과 오류를 지적하는 바람이 일어난것인데도 말입니다.

그러니 저보고 또 이런말을 하더군요. 왜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을 무시하는가? 사람들은 전통미디어를 더 믿는다. 더 신뢰한다. 인터넷보다 더 신뢰하는게 바로 전통미디어이다 라고 말이죠. 신뢰도가 떨어지는 웹에서 어떻게 영향을 받느냐 라고 반문하더군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90252
안단테씨가 쓴 글 하나 볼까요. 여기보면 다음과 같은 인터넷도 별로 신뢰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 분 스스로도 다음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아고라만 옳고 영향력을 갖춘 매체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죠. 글 하나 가지고 자료가 부족하다면 하나 더 들죠.
http://advertising.microsoft.com/asia/Home/Article.aspx?pageid=&Adv_ArticleID=4946
ms사 자료입니다. 전통미디어에 대한 신뢰도 수치 보이죠? 몇 점입니까?
처음엔 도표를 잘못읽었다가, 도표를 다시 보니 85%가 블로그를 신뢰하고 있고, 56%는 구미디어와 인터넷을 동등하게 신뢰한다고 나와있더군요. 게다가 신뢰와 영향력은 비례하는 않는게 사실입니다. 실례로 부수가 가장 많이 팔리는 조중동은 신뢰도가 최악이죠. 하지만 싸고 질좋다는 이유로 가장부수가 많이 팔리고 있고, 영향력이 가장크다 라는건 전국민이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안그렇다면 기업들이 조중동 눈치를 볼 필요도 없을겁니다. 왜냐면 조중동이 말하는 그 모든것들은 다른 언론들에게도 영향을 끼치고, 실제로 kbs내부에도 조중동의 사람들이 침투해 들어가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죠.

그런데 소금이님은 이런 망언을 내뱉었습니다.

조선일보를 보는 사람은 사실관계가 어떻든 조선일보를 신뢰하기 때문에 조선일보의 영향을 받는 것이고, 경향일보를 보는 사람은 경향일보를 보는대로 신뢰성에 따라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값싼 가격과 두꺼운 두께, 그리고 온갖 찌라시들 때문에 받아보는 경제적인 이유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즉, 사람들이 진짜 조선일보를 받아보는 "현실"을 파악 못하고 있었죠.
조중동이나 한겨례나 모두 사기업이고, 사주의 지침에 의해 그 방향성과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은 매한가지거든요. 님이 말한 그 선동질이라는 단어도 역겹지만, 하나의 현상에 대해 두 가지 잣대를 들이대는 것도 더 역겹습니다. 매스미디어의 정의가 무엇인지 님이나 먼저 위키피디아에서 공부하고 오세요.

한겨례나 경향신문들이 동아일보등에 대항하여 빠져나온 기업이더라도 그들이 공영기업인 것은 아닙니다. 즉 공공성을 기반으로 한 기업이 아니라 사기업이라는 소리죠. 간단하게 말해서 한겨례가 대표이사를 선임하면 그 대표이사의 방향성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조중동하고 똑같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한겨례를 진보계열, 조중동을 보수계열이라고 구분짓는 것이고 말이죠. 그쪽 계열밖에 안다루니까
조선일보는 친일파인 방씨일가가 장악하고 있는데, 소금이님은 한겨레 등의 언론들에게도 똑같은 기준으로 보고있었던겁니다. 그리고 이런 말도 하더군요
오늘 KBS에서 집회있었거든요, 님이 그토록 찬양하는 그 촛불시민들이 KBS를 지키자고 말들합니다. 이전에는 MBC가 그랬죠. 님 주장대로 매스미디어가 아무런 영향력도 없이 지 혼자 떠드는 매체라면 KBS에 누가 사장을 맡던 전혀 신경쓸 일이 아닙니다. 영향력이 없는 매체는 무시하면 그만이니까.
이사람은 도저히 이해를 못하는것같습니다. 아니 인정하려 들질 않습니다. kbs 집회에 모인 사람들은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얼마나 위험한것인지 깨달은 사람들인데도 말이죠.

인터넷이라는 열린장을 통해서 매스미디어에 대한 위험성을 깨닫고, 이명박의 언론장악을 막아야 한다고 그토록 힘들게 외치고 있는 시민들. 소금이님는 이렇게 억울하고 괴로운 이 분들을 좀비라고 부르고 있었던겁니다.
미디어가 주어진 정보에 대해 진위판단하는 것이 새로운 정보의 창출입니까. 확인이지. 정보의 신뢰성을 확인하고 받아들인다는 것 자체가 그 정보에 영향을 받는다는 소리인데,
지금은 단순히 믿는시대가 아니라, 뉴미디어인 인터넷을 통해서 서로 정보를 토론해보면서 잘게 쪼개서 확인해보는 시대입니다. 아무리 뉴스글을 퍼나른다하더라도, 그속에선 토론의 장이 열립니다. 누구나 댓글로 저거 거짓말이다 라고 외쳐버릴수가 있는거죠. 즉, 매스미디어에 일방적으로 영향을 받는시대는 이제 끝난겁니다.

소금이 님은 또 이런말을 했습니다.
C 신문을 본 A가 B과 이야기해서 C 신문이 맞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C 신문의 논조를 다른 사람에게 주장했다. 그런데 A는 C에 영향을 전혀 받지않고 오로지 B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 이렇게 말했을 때 사람들은 'A는 병신이다'라고 말합니다. A가 아무리 B에게 영향을 받았다 할지라도 A가 주장하는 논거는 C이지 때문이죠. 이런 초등학교 논리도 모르다니, 대화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군요.
이사람은 자신이 스스로 병신이라고 자백한것같습니다. c일보에 조선일보, A는 소금이, B는 그의 친구 라고 봤을때 이렇게 됩니다.
"조선 일보를 본 소금이가 B와 이야기해서 조선일보가 맞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조선일보의 논조를 다른 사람에게 주장했다. 그런데 소금이는 조선일보에에 영향을 전혀 받지않고 오로지 B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 이렇게 말했을 때 사람들은 '소금이는 병신이다'라고 말합니다. 소금이가 아무리 친구에게 영향을 받았다 할지라도 소금이가 주장하는 논거는 조선일보이기 때문이죠."

소금이 님 자신은 조선일보를 혐오하는듯이 보이지만, 정작 자신은 조선일보와 똑같은 소리를 하고 있죠. 그런데도 자신은 마치 조선일보를 부정하는듯한 댓글을 달더군요. 제가 도표를 잘못읽은것을 보면서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내가 인용한 링크에 전통미디어 신뢰도는 26%, 비슷함은 56%입니다. 비슷하다는 것은 서로 동등하게 본다는 것일데, 이걸 어떻게 전통미디어를 신뢰하지 않는다에 갖다 붙입니까. 오도수준이 조선일보 뺨치는군요. 이렇게 표를 보니 당연히 신뢰성에서 거꾸로 말하죠.

소금이님, 촛불집회자들은 좀비가 아닙니다.
자아를 상실하고 괴물이 되어버린 좀비가 아닙니다.
인간의 살을 뜯어먹고 몸이 찢어져도 느끼지 못하는 괴물이 아닙니다.

촛불집회인들은 매스미디어의 위험성을 깨달은 사람들입니다.
새로운 뉴미디어를 통해서 과거의 조중동의 거짓을 공론화 할수 있었고,
그리고 지금 공영방송을 지키기 위해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매스미디어의 위험성을 깨닫고, 공영방송을 지키려는 이분들.
이분들을 좀비라고 부르는건 당신의 논리에도 맞지않습니다.
매스미디어에 일방적으로 영향을 받는분들이 아닙니다.

다시한번 말합니다.
촛불집회자들은 좀비가 아닙니다.
자아를 상실하고 괴물이 되어버린 좀비가 아닙니다.
인간의 살을 뜯어먹고 몸이 찢어져도 느끼지 못하는 괴물이 아닙니다.

소금이님, 촛불집회자들을 좀비로 몰아넣은 당신을 용납할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영화의 해석은 누구나 자유롭게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처럼 오도된 주장으로 숭고한 촛불집회자들을 모독하는 행위는
용납할수가 없습니다.

당장 블로그에 사과글 올리시길 바랍니다.
당신이 오류를 인정하고 고개숙이시길 바랍니다.





ps 처음에 여기에 올렸던 글은 "촛불문화제를 광장 토론문화, 즉 만인공동회로 진화시켜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로, 만민공동회의 열린 토론의 장의 성격을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하고 가능하다면 그런 열린 오프라인 토론을 활성화 시켜야 한다는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소금이라는 사람은, 제가 전혀 본문에서 꺼내지도 않은 왕권강화라는 것을 꺼내면서 왜 왕권강화 주장한 만민공동회를 촛불집회에 비유하냐고 그러더군요. 다시한번 소금이님에게 말하지만, 저는 그런말을 본문에서 전혀 꺼낸적이 없습니다.

제가 당신에게 문제제기를 한것은, 촛불집회자들이 좀비와 같다고 직접 입으로 내뱉었기 때문이었죠. 당신이 말을 한것에대해서 비판을 한것이지, 당신처럼 꺼내지 않은 부분으로 비판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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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카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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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E 2008/06/13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네요. 상시적으로 이런 기회를 갖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참여를 더욱 확대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겠네요. 현재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토론의 공간을 대신하고 있느나 컴맹이라든가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께 닫혀진 공간이니까요. 시간과 장소가 정해진 그 어떤 Physical setting을 제공한다면 온라인 토론공간에서 말해지는 이슈들이 더 많은 사람들의 생활 속으로 전해질것이라 생각합니다.

  2. Favicon of http://zelazny7.egloos.com/ BlogIcon 노엘 2008/07/05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입니다. 늘 깨어있는 국민이 되어야겠지요.

  3.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18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글에서 하도 따지기에 촛불집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한 번 들어와 봤습니다. 한가지 문의드립니다. 이 글은 논리적으로 쓰신 글인가요 아니면 감성적으로 쓰신 글인가요.

    리카르도님은 유독 논리적 측면을 강조하시던데 만민공동회에서 발표한 헌의 6조 1항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1항이 전제왕권 유지, 즉 오늘날로 따지면 이명박 대통령의 권력 강화인데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이명박 대통령이 내려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모순 아닌가요?

    리카르도님의 논리대로라면 감히 촛불집회 참가자들을 만민공동회따위에 비유하였으니 자기자신을 가만두어서는 안될 것같은데,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군요.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18 0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에 딱 들어오지 않습니까? 바로 "참여" 라는것이죠
      전 당신처럼 무책임하게, 세상을 바꿔보려고 적극적으로 일어선 국민들을
      끔찍한 좀비로 비유하는 미친짓은 하지 않습니다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십원짜리 논리로 그 누구도 인정하지 않을 모순과 오류에 가득찬
      비이성적인 비유를 해놓고 반성할줄을 모르시는 님의 명박산성스러운 모습을보니
      소위 스카이라는 집단의 수준이 눈에 훤하게 들어오는군요

    •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18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요, 이것으로서 님의 말씀은 더이상 들을필요가 없는 궤변이라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자신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타인에게는 그 어떠한 것도 인정하지 않는 전형적인 분이시군요.

      좀비라는 말에 그렇게 신경을 쓰는 분이 왕권강화라는 주제에는 왜 관심을 안가지시는지? 곁다리만 보는거 아닙니까? 국민들이 다 참여하면 왕정시대로 돌아가도 된다는 말입니까?

      그렇게 논리를 부루짖는 리카르도님의 논리와 말투대로라면 전제왕권의 강화를 주장한 만민공동회는 촛불집회와 전혀 성격이 맞지 않을뿐더러 감히 성스러운 촛불집회를 모독하였으니 끝장을 보아야 겠다고 말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정말 우습지 그지 없군요.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19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십원짜리논리로 촛불집회자들을 좀비라고 매도하더니만..
      되먹지못한 행동을 보이시는군요. 혐오스럽다 못해 끔찍합니다
      연세대 나오신분께서 정말 가관이라고밖엔 표현할 길이없네요

      그래 한번 계속 지껄여보세요
      제가 글의 어느부분에서 왕권강화를 주장한것인가를 먼저 따지셔야죠.

      당신과 저의 다른점이라면,
      저는 당신의 말에 입각해서 비판했다는거고,
      당신은 글에 나오지도 않은것으로 트집잡는다는 "차이"입니다.

    •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19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거 뭐 초등학생 가리키는 것도 아니고 만민공동회가 왕권강화를 주장한 운동이라는 기본적인 사실도 모르십니까?

      영화는 원작에 의도에 철저하게 따라야한다고 주장하던 분이 이미 입증된 역사적 행위에 대해 촛불집회와 비교하여 자의적으로 해석하는지 한 번 말씀해 보시겠습니까?

      참여와 같은 이상한 단어로 논점회피 하지말고 왕권강화를 주장하였던 만민공동회와 이명박 퇴진을 외치는 촛불집회가 어떻게 동일한 대상이 되는지 명확하게 말해보시길 바랍니다. 매커시즘을 주장하며 원작의 의도를 명확하게 해석하라고 주장했던 분이니 이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말해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말나온 김에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 미디어에 대해 그리 잘 아신다니 노암 촘스키정도는 들어보았을테고, 촘스키는 매스미디어의 정치권력이 단어를 규정하고 이를통해 적과 아군을 구분하면서 시작된다고 말하였습니다.

      제가 매스미디어가 사람들에게 일부 영향을 주었다고 했을때 펄쩍 뛰며 부정한 것을 보니 매스미디어에 자신은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어찌 행동은 매스미디어에 종속된 전형적인 모습을 보이는지 궁금하군요.

      촛불에 집착하고 좀비라는 단어에 집착하며 매스미디어의 정치권력에 종속된 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19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듣고보니 님의 말도 맞군요. 제가 빠뜨린 부분인것같습니다.
      화를 가라앉히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님의 의견 또한 일리가 있는것같네요
      그 의견을 받아들여서 본문에 내용추가하겠습니다.

      저는 거만하게 끝까지 남의 의견 제시를 무시할생각은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처럼 사오정흉내내진 않으렵니다
      아니, 당신과 일말의 비슷한 모습이라도 피하고 싶어지는군요

      저는 당신처럼 촛불집회자들을 좀비라는 괴물로 취급한건 아니니까요
      하고 싶은말 있으면 더 지껄여 보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20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대방의 말을 무시하고
      상대방에 대해 지껄이라고 말하면서
      촛불집회에 대해 운운하는게 우습군요.
      촛불집회에 나가본 적도 없으시죠?
      거기가서 자기말에 반대한다고
      지껄이지 말라고 한 번 말해보시죠.
      언행일치조차 못하는 천박한 사람의 지껄임 잘 듣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20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회에 안나갔더라면 제가 그렇게 흥분할 이유가 없죠
      집회는 서울에서만 열리는게 아닙니다.

      애초에 당신이 귀틀어막고 사오정흉내만 안냈더라도
      서로가 이렇게 열올릴 일은 없었을겁니다.

      지금도 보세요. 당신이야말로 상대방을 지멋대로 정의내리고난뒤
      헐뜯기에 바쁘지 않습니까?
      전 당신에게 마음대로 지꺼리라고 했지
      닥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언제까지 동문서답할건가요?

      정말 추찹스럽군요

    •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21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촛불집회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자기자신의 생각과 정의에 맞추어 판단하지 처음부터 상대방의 말을 지껄임이라고 무시하지 않는답니다. 어이쿠, 닥치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감사해야 하나요.

      그리고 이정도 말이 헐뜯기라면 내 블로그에 달아놓은 댓글을 가지고 그대로 고쳐볼께요.


      님이야 말로 왜 계속 나온지 반세기도 지난 집회를 가지고
      촛불 집회에 계속 비유하려는 궤변을 토하시는거죠? 대학교 나왔다는 사람이.. 참 가관입니다. 그 속에 들어있는 십원짜리 논리도 눈에 훤할정도로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님은 지금 촛불집회의 개념조차 희미한채로 계속 고장난 레코드처럼 반복만 하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디어에 대해서 아는것도 없으신분인것 같은데, 촘스키 저서나 잘 찾아보세요. 어디서 주워들은 사오정이야기 까지 꺼내면서 열변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측은하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당장 사과하십시요. 촛불집회에 대해 말하는 당신의 어처구니없는 발언은 정말 용납할수가 없군요. 아울러 촛불집회를 어줍지않은 논리로 비하한것 또한 사과문 올리시길 바랍니다.

      글자 두개만 바꾸고 그대로 붙여넣기한 글인데, 어떻습니까. 이정도는 해야 헐뜯기라고 할만한 수준 아닌가요?

  4.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21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촘스키.. 솔직히 님이 말하는걸 보니 좀 가소롭네요.
    전 촘스키의 변형생성문법에 대한 언어학책도 읽어볼만큼 팬인 사람입니다.
    솔직한 말로, 님처럼 좃도 아는것도 없으면서 인터넷 뒤적여서 끄적이고난뒤에
    아는척하는 "지식좀비"에게 꺼내놓기 싫은거랍니다.
    서운하셔도 어쩔수가 없네요.

    매스미디어와 구미디어에대한 저의 반박에 찍소리도못한 주제에
    거기다 촘스키라는 이름을 넣은걸 보니 그저 측은하기까지하네요.

    제가 님의 저의를 의심하게된 계기는 위키페디아의 첫부분만 대충 훑어보고나서
    짓껄여놓은 그 가식에 바탕을 둔 글이라는게 큰공헌을 했습니다.
    님 솔직히 부두교가 뭔지나 아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제가 이런말 하면 변형생성문법이 뭔지 또 부랴부랴 검색해서
    댓글에다 싸재낄 모습이 눈앞에 훤하게 보이네요

    또한, 저는 님의 논리, 즉 좀비와 촛불집회자는 피지배자이고 매스미디어에 영향받은
    사람이다 라는 궤변의 모순을 반박했었는데, 님이 마치 자신은 많은것을 아는것처럼
    두루뭉실 이것저것 섞어서 대답하는 그 가식스러운 거짓에 분노하게 만든거죠

    http://sogmi.com/?page=12

    기억 못하시는것 같은데 직접가서 어떻게된건지 읽어보세요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는데, 저는 본문에서 왕권강화에 대한 면은 전혀 말한적이 없습니다.

    소금이 님에게 제가 문제제기를 한것은 바로 님스스로 촛불집회가 좀비와 같다 라는
    도저히 제정신박힌 인간이라면 할수없는 궤변을 토해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줄기차게 님이말한 부분을 문제 삼은것이었지,
    님이 말하지 않은 부분을 문제 삼은게 아니죠.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사오정흉내 내시는데, 정말 그 뻔뻔함이 대단하신것같습니다

    님이 직접 본문에 적은, 그리고 제가 줄기차게 문제제기를 한 그 문단을
    님이 좋아하는 "붙여넣기" 를 통해 재확인 시켜드리겠습니다


    "이러한 좀비들의 모습은 오늘날 매스미디어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과 대비된다. 자유롭다고는 하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언론, 교육, 환경, 도덕등에 의해 제한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시민들, 그들 하나하나는 연약한 소시민에 불과하지만 다수가 모이면 대통령도 두려워 할만한 촛불집회가 생겨나듯이 군중으로 비추어진 이들의 모습은 모두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http://sogmi.com/?page=12 "

    구역질날것같은 글이지만 소금이님의 기억력을 돕기위해 어쩔수없이 옮겨와봅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님이 이런식으로 상대방의 실수를 잡는것과
    님처럼 촛불집회자들이 좀비다 라고 직설적으로 말한것과는 큰 차이가 존재합니다.

    뭔가 착각하시는것같아서 다시한번 말해드리는데,
    제가 지금 님에게 문제삼는것은, 님이 말하지 않은
    부분이 아니고,
    님이 직접 말한곳에서 잘못된 오류가 있다는겁니다.

    거품물고 상대방이 전혀 원하지 않은 말을 한것을 트집잡으면서 헐뜯어서
    공격할 생각은 하지마시고, 님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말, 즉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할수없는 비윤리적인 말을 했는지 생각해보세요

    집회에 나온 수많은 수많은 무고한 국민들, 즉 직장인과 학생들,
    심지어는 아이가 있는 사람들까지.그리고 이를 지켜주려는 성스러운 종교단체들과
    대의 민주주의의 상징적인 국회의원들까지..
    그 모든사람들을 님의 그 싸구려 논리로 좀비로 만들어 버렸다는게 얼마나
    끔찍한 발상인지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저는 님에게 많은걸 바라는게 아닙니다. 그저 님의 그 끔찍한 생각을 그만 포기하라는거에요
    그게 그렇게도 힘듭니까? 집회에 참가해봤다면서요.
    집회에 참여한 사람들의 그 억울하고
    답답한 민심을 정말 알기나 알고 이런 비인간적인 글을 지껄이신겁니까?

    혹시나 여기까지 글 읽느라 또 까먹으셨을까봐 한번 더 올려드립니다

    "이러한 좀비들의 모습은 오늘날 매스미디어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과 대비된다. 자유롭다고는 하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언론, 교육, 환경, 도덕등에 의해 제한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시민들, 그들 하나하나는 연약한 소시민에 불과하지만 다수가 모이면 대통령도 두려워 할만한 촛불집회가 생겨나듯이 군중으로 비추어진 이들의 모습은 모두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http://sogmi.com/?page=12 "

  5.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22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리를 따지기 이전에 독해력이 부족하군요.

    님의 주장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어떤 주장이든 무조건 좀비는 안된다는 주장인데 그거야말로 궤변이지요. 긴 말 할 것없이 간단하게 말하죠.

    만민공동회를 촛불집회에 비유하는 것이 무조건 안된다고 말하면 님은 거기에 찬성하실겁니까? 원작의 의도대로라면 왕권강화를 주장하는 만민공동회와 이명박 퇴진을 외치는 촛불집회는 서로 다른 성격의 집회인데 말이죠.

    몇일전 댓글에 대해 여전히 글이 유지되고 있는 것을 보니 전혀 찬성하지 않는 것 같은데 그렇게 자신의 글에 대해서는 관대한 견해를 유지하는 사람이 상대방의 글에 대해서는 글쓴이의 의도따위는 궤변이라고 무시하면서 원작과 동일하지 않으면 무조건 아웃이라고 말하는 무식한 논리를 왜 펼치는지 모르겠군요. 지금 님의 잣대는 기준이 없습니다.

    인용한 영화의 원작이 중요하면 당연히 만민공동회도 똑같은 기준으로 답해야 하는 것이고, 글쓴이의 의도보다 독자의 의도가 더 중요하다면 내가 지금 님의 글에 단 댓글에 대해 님이 사죄해야하는 일이 지극히 당연한 것인데, 이렇게 말하면 님은 저보고 미친 사람이라고 말하겠죠.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애초에 적아를 구분하지 않는 글에 논리적이지 않다며 조중동이 좀비가 아니면 궤변이라고 펼친 것은 님이었지요. 논문도 아니고 수필과 평론에 논리성을 따진다는 것자체가 기본을 모르는 행위입니다.

    하도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그래도 충분히 답변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나중에는 글의 의도는 읽지않고 좀비라는 단어에 집착하여 이상한 주장을 하더군요. 내가 쓴 댓글은 읽어보지도 않은 모양인데, 다시 올려드리죠.

    "이러한 좀비들의 모습은 오늘날 매스미디어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과 대비된다. 자유롭다고는 하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언론, 교육, 환경, 도덕등에 의해 제한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시민들, 그들 하나하나는 연약한 소시민에 불과하지만 다수가 모이면 대통령도 두려워 할만한 촛불집회가 생겨나듯이 군중으로 비추어진 이들의 모습은 모두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내가 한 말을 내가 반박해야 될 이유라도 있나요? 글을 해석하기 힘드시다면 해석까지 해 드리죠.

    좀비들의 모습은 매스미디어에 통제되고 있는 현대의 시민들과 대비(비교)된다. (촛불과 영화상 좀비를 비교) 언론, 교육, 환경, 도덕등에 의해 제한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시민들. 시민들은 약자이지만 다수가 모이면 대통령도 두려워하는 촛불집회가 되며, (계층저항) 군중으로 비추어진 이들의 모습은 모두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시민간의 유대성 고찰) 계층저항, 미디어에 의한 영향력 모두 위 댓글에 언급한 내용이고 새로운 내용도 아니죠. 댓글을 읽었다는데 무엇을 보았는지 모르겠군요. 제 해석이 믿기 힘들다면 여기 글하고 댓글을 그대로 스크랩해다가 다음 아고라든 아니면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든지 올려놓고 다른 사람들에게 한 번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영화상의 표현조차 인정하지 않고 상대방의 논리는 저열한 논리라고 비난하면서 자신은 존중받기를 원하는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군요.

    지식은 배우는 것보다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고, 아는 것을 자랑하기보다 아는 것을 경계하는 것이 배움의 기본이라고 했습니다. 왜 사람들이 님보고 촛불까기 알바라고 말하는지 스스로 이해할수 없다면 친구들이든 직장동료인든 다른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시길 마지막으로 조언해드립니다.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22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해력이 부족하신건지.. 아무리 이야기해도 사오정같이 답변하시네요
      앵무새같이 같은말만 계속 반복하시는 일종의 서커스를 보는것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아주짧게 한번 말해보겠습니다.
      님을 배려해서말이죠

      저는 본문에서 왕권강화 라는 면은 전혀 이야기를 꺼내지 않은반면,
      님은 촛불집회자를 좀비라고 직접 말한겁니다.
      그리고 저는 님처럼 오인할 사람을 위해, 님이 말한 것을 본문에다 추가설명을 넣었죠.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왜 촛불집회가 좀비죠? 그 싸구려 계급론하나로 촛불집회자들을
      좀비로 비유해놓은건 님이 아닙니까?
      좀비에 왜그렇게 집착하시는겁니까?

      그리고 촘스키에 대한 이야기는 꺼내지도 마시길 바랍니다.
      보아하니 또 어디서 긁어와서 붙여넣기 한것같은데..
      챙피스러운줄좀 아세요
      좀 배운거 있다고 여기저기서 긁어와서 좀 아는척하면
      사람들이 좋아해줄것같습니까?
      그런식으로 까지해서 위선적인 애정을 받고 싶어하시는것같아 안타깝습니다.

      명박산성에 사오정까지 투입하신 님에게 진정으로 충고해드리는데,
      붙여넣기해서 잘난척하기전에 뜨거운 마음을 가진 인간이 먼저 되시길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23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식한 소리를 누가 꺼내는지 모르겠네요.

      왜 촛불집회를 좀비에 비유하면 안되죠? 좀비는 나쁜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편협한 선입견 이전에 글이나 제대로 읽고 전후관계와 의도를 똑바로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그저 촛불하고 좀비라는 단어가 나왔으니 아 저거 포털에서 봤던 까는 글이다 이런 단세포적인 생각이나 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무슨 정치꾼도 아니고 자꾸 논점회피하는데, 상대방의 글에 대해 평가를 할려면 자신의 글도 똑같은 평가를 내리시고요. 만민공동회에 대해 왜 자꾸 회피합니까. 당신의 글에 대한 평가도 제대로 내리지 못하면서 남의 글에 대해선 잘도 궤변이라고 하네요.

      난 님같은 사람이 무척이나 싫습니다. 속은 빈 깡통이면서 타인의 지식이나 조언은 무조건 베낀 것이다, 십원짜리 논리 이런 소리로 배척하고 정작 자신의 허접한 논리에 대해 사람들이 어떤 평가를 내리는지 알지못하죠.

      '밑도 끝도 없이 자신이 아는 이야기만 귀막고 왱알왱알하는 사람', '자신이 선택한 것만 바라보고 자신이 선택한 것 이외의 것을 부정하는 사람', '자신들만 옳은줄알고 자신들만 사람들인줄 아는 사람' 아, 아고라에 글을 올렸더니 알바, '고도의 촛불까'라는 소리도 하더군요. 이게 바로 당신에 대한 세간의 평가입니다. 만족하십니까?

  6.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23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시는군요.

    좀비는 나쁜게 맞습니다. 영혼을 잃어버린, 자아를 상실한 존재를 비유적으로
    그리는것이기 때문이죠.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터진입이라고 꾸역꾸역 토해내는
    님의 모습이 측은해보입니다.

    제가 님에게 말하는것은 한결같은것입니다.
    그것은, 님이 얼마나 미디어에 대해 몰상식했고, 그 무책임한 무지위에 촛불 집회자들을
    단방향의 매스미디어에 홀린, 그래서 자아가 함몰된 사람의 비유이자 상징인 좀비로
    착각을 하신것이라는겁니다.

    논점회피라며 계속 고장난 레코드처럼 반복만 하시는데, 답답합니다. 마치 제가 집회에
    갔을때, 거기에 앉아있는 국민들이 이명박을 생각하면서 답답해하는.. 그마음이
    지금 님의 말을 보면서 다시 재현되는것같네요
    왜 인정을 못하시죠? 당신은 직접 "싸구려 계급주의" 라는 편리한 자신의 지식을
    디딤돌 삼아서, 순수하고 열정적이지만 한편으로는 매우 차갑고 이성적인 국민들과
    종교인, 국회의원들.. 심지어는 지식인들까지 좀비로 만들어버린 사람이 아닙니까?

    솔직히 까고말해서, 자신의 무지를 인정못하는 당신의 모습을 보니, 그 주변사람들이
    얼마나 괴로울지 잘 상상이 갑니다. 겉으론 가식적이고 지적인 웃음으로 상대를 대하지만,
    그뒤에선 자신이 배운 십원짜리 지식의 파편들을 이용해서 남을 헐뜯는데 쓰는 모습이
    훤하게 들어오네요.

    자신에대한 그 어떤 비판도,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것을 이용해서 얼렁 뚱땅 넘어가려고
    하면서, 한편으론 우리끼리 하는말인데 왜그래 라는식으로, 자신은 남에게 매우 이성
    적인것을 요구하면서, 타인에게는 "감정"에 호소하며, 자신의 잘못된점을 덮으려는
    조중동의 패거리 철학이 님에게서도 발견되는것같습니다.

    어디서 주워들어온건지 이것저것 열심히 붙여넣기 하는 스스로의 유치한 모습에
    수치심을 좀 느껴보세요.

    그리고 님이 말한게 이건가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968245
    ㅋㅋ
    님의 글목록은 이것같군요
    http://agora.media.daum.net/profile/list?key=p_H_KB4fo.w0&group_id=1

    참 한심합니다. 한심해요
    이게 인간으로써 할짓입니까? 네?
    연세대 나오셨다는 분이.. 하는 꼴이 가관입니다
    수치스러움이라는걸 좀 아시길 바랍니다.

  7.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23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의 논리가 얼마나 모순인지 아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글이군요.

    "이러한 좀비들의 모습은 오늘날 매스미디어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과 대비된다. 자유롭다고는 하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언론, 교육, 환경, 도덕등에 의해 제한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시민들, 그들 하나하나는 연약한 소시민에 불과하지만 다수가 모이면 대통령도 두려워 할만한 촛불집회가 생겨나듯이 군중으로 비추어진 이들의 모습은 모두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이 글을 자꾸 언급하는데, 이 글에 대해 내가 계층저항이라고 말하니까 님은 십원짜리 논리라고 말하였죠. 근데 계층저항은 내가 임의로 주장한 것이 아니라 로메오 감독이 '랜드 오브 데드'를 통해 먼저 이야기한 것이거든요. 한마디로 영화사에 대해 전혀 모른다는 것을 스스로 말하는 꼴이죠. 좀비영화를 이야기하면서 로메오 감독의 감독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다니.

    이 댓글을 쓰니까, 님은 조중동하고 시민들하고 위치가 바뀌었다고 주장하면서 이렇게 말했죠.

    "님이 말하는 매스미디어에 통제되고 있는 사람은, 바로 촛불집회의 사람들이 아니라는거죠
    왜냐면 그사람들은 매스미디어인 조중동에게 반기를 들고 나온사람들이니까요. "

    여기에 저는 시민들이 기존 방송매체(pd 수첩)들과 뉴미디어에 의해 영향을 받아 거리로 나온 것이기 때문에 매스미디어로 편을 가르는 것은 무의미한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촘스키 저서도 인용했죠. '촘스키는 매스미디어의 정치권력이 단어를 규정하고 이를통해 적과 아군을 구분하면서 시작된다고 말하였습니다.'

    여기에 님은 촘스키는 꺼내지도 말라고 말하고, '사회전반에 가장 영향력을 크게 작용하고 있는것은 바로 발행부수가 엄청나게 많은 조중동'이라면서 조중동외의 모든 매스미디어 매체를 부정하였습니다.

    이 부분도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부분인데, 미디어 공부하신 분 맞습니까. 인용한 말은 '매스미디어의 정치경제학'이라는 이 분야의 입문서에서 가져온 말인데 미디어를 공부했다는 사람이 어디서 인용된 줄도 모르고 인터넷에서 가져왔다고 우기네요. 정말 공부한 사람이 맞다면 어느 대학교 나왔는지 정말 궁금하군요. 정보문헌학이나 미디어 전공 맞습니까?

    그리고 매스미디어를 특정 기업에 한정해서 규정하는 말도 안되는 분류법이죠. 애초에 방송사와 신문사를 구분하지도 않는 기본적인 실수부터가 에러이고 말이죠. 기자라면 모를까 논리를 따지는 사람이 방송사는 매스미디어가 아니고 조중동만 매스미디어라고 주장하는 것은 궤변입니다.

    그 다름으로 이 주장이 안먹히니 다음으로 님이 꺼낸 주장이 매커시즘이죠. 매커시즘은 님이 먼저 꺼낸 말입니다. 이걸가지고 원작의 의도에 충실히 따라 조중동을 좀비로 비유하지 않으면 논리에 안맞는다고 주장하였는데, 여기에 원작의 의도에 충실히 따를 필요가 없다고 내가 반박하였습니다.

    만민공동회에 왕권강화를 꺼낼 필요가 없다면 원작에서 매커시즘을 꺼내며 주장할 필요가 없죠. 그런데 님은 매커시즘을 꺼내며 원작의 의도를 훼손하였다 하면서 정작 만민공동회에서는 내가 꺼낸 말이 아니니 신경쓸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네요. 님의 주장대로라면 원작의 의도는 내가 꺼낸 말이 아니니, 내가 신경 쓸 필요도 없거니와 그 논리에 반박할 필요도 없습니다.

    한마디로 님의 주장은 모순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원작의 의도를 헤치지 말라고 주장하면서 정작 감독관을 부정하고, 매스미디어에 대해 주장하면서 매스미디어를 정의하지도 않을뿐더러 그 구분조차 모호합니다. 그렇다고 실증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반박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이런 데이터를 인용하면 내 지식이 뛰어나니 언급하지 말라고 억압하는데 이 자체가 다 모순이지요. 님이 자신의 주장을 제대로 전달하려면 실증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기를 바랍니다.

  8.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23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서야 답변을 하시네요. 사오정 가면을 좀 벗으려는 노력이 가상합니다.
    입문서까지 뒤져보면서 애쓴모습도 박수쳐드릴만합니다만,
    답변 해놓으신걸보니 촘스키에 대한 부분은 솔직히 비웃음밖에 안나오네요.
    꺼내지 말라는게 아니라, 좃도 모르면서 어디서 주워들은걸로 누더기 글은
    쓰지 말아 달라는 간곡한 요청이었습니다. 구역질날것같아서요.
    허나 거절당한것같아서 아쉽네요.

    사실 촘스키이야기를 꺼내신님의 의도가 눈에 훤히 들어옵니다.
    끊임없이 새로운것들을 더덕더덕붙여서 자신의 실수를 덮어보려는 꼼수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죠.

    짧게 말해서 pd수첩에 영향을 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pd수첩은 몇번 방영하지도 않았죠.
    그사람들이 진정으로 홀렸던것은, 바로 조중동입니다. 지난 6년동안 국민들에게
    광우병이 얼마나 무서운병인지를 잘 인식시켜줬죠.

    미디어에 이해력이 떨어지신다면 애초에 말을 꺼내지 마시길 바랍니다. kbs와 mbc등의
    방송국은 신문사에서 보도하는 내용들을 요약해서 그날그날 방송에 넣습니다.
    조중동이 보도하면 방송사에서도 어쩔수없이 방영할수 밖에없죠.
    신문사니 방송하니 하며, 마구 꾸역꾸역 뱉어내지만 마시길 바랍니다.

    이처럼 지난 6년간 조중동과 방송국이 광우병에 대해 위험하다고 보도했고,
    여기에 영향을 받은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허나, 정권이 바뀌고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은 것은 바로 조중동이죠.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그사람들은 광우병이 아니라, 오히려 매스미디어의 우두머리
    조중동에 더 분노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조중동이 말을 바꾸니까 다른 언론들도
    찍소리 못하고 있고, 이에 국민들은 매스미디어라는것의 모순을 깨달은것이 이번
    촛불집회입니다.

    오히려 님이, 손바닥 뒤집듯이 자신의 말을 바꾼조중동의 시각에서 보니까
    pd수첩이 호도했다는식으로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하시게 된것입니다.
    즉, 단 6개월도 채 안되어서 자신들의 가면을
    바꿔쓴, 정신분열증을 겪는듯한 조중동의 시각에 함몰되신건, 촛불집회자가 아니라
    집회자들을 좀비로 바라보는 바로 당신이죠. 그런의미에서, 님의 논리에 의하면,
    당신이야말로 진정한 좀비라고 제가 말한것도 그런맥락에였습니다.

    허나, 지금 님이 하는걸 보니, 단순히 좀비가 아니라, 국민을 호도하는 매스미디어
    그 자체이신것같네요. 당신이 적은 글을 한번 살펴보세요. 조중동과 얼마나 흡사한지 말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96824

    그리고 계속 착각하시는것같은데, 저는 님이 말하는것을 문제삼는것이죠.
    님이 촛불집회자들을 끔찍한 좀비로 빗댄 님의 구역질나는 글을 다시한번 올려드리겠습니다.


    "이러한 좀비들의 모습은 오늘날 매스미디어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과 대비된다. 자유롭다고는 하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언론, 교육, 환경, 도덕등에 의해 제한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시민들, 그들 하나하나는 연약한 소시민에 불과하지만 다수가 모이면 대통령도 두려워 할만한 촛불집회가 생겨나듯이 군중으로 비추어진 이들의 모습은 모두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반박하라고 올려드리는게 아니라, 님이 얼마나 인간으로써 할수없는 말을
    뚫어진 입으로 내뱉었냐 라는겁니다.
    그리고 여기 하나 더 추가해야겠군요. 한번더 올려드리겠습니다.
    광분해서 정신을 잃으신 님의 모습을 찬찬히 되새겨 보세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968245

    수치스럽지 않습니까? 아니 수치심을 모르시는겁니까?
    구역질날것같네요

  9.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23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광분했는지 모르겠군요. 님 댓글이나 찬찬히 다시 읽어보시죠. 논리적으로 설명을 한 것이 있나.

    아무튼 본색이 드러난건 바로 님이군요. 좀비라고 말하면 무조건 광분하는 진짜 좀비같은 사람들. 머리에 생각이 없으니 남의 지식에 반박은 못하고 그저 구역질이 난다는 욕설로 자위하는 모습이 안타깝군요.

    시민들을 좀비라고 말한 것이 잘못되었다라고 말하고 싶으면, 정치적으로 깨어난 시민들을 국왕폐하 만세를 외치던 만민공동회의 식민들과 똑같이 취급한 님의 그 저열한 논리도 좀 뜯어고치고요. 요즘 거리를 나가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노래가 계속 들리는데, 아직도 복고왕정시대에 살고있습니까.

    그리고 미디어에 대해 잘 모르는 건 바로 님입니다. 조중동 뉴스를 방송사가 그대로 내보낸다는 말은 교과서에서나 나오는 말이죠. 지난번 sbs의 우주인 배출사업때도 그랬지만, 방송사든 신문사든 자사의 방향에 맞지않는 것들은 의도적으로 배제하거나 혹은 익명 처리로 이슈를 최소화하고 방향을 돌립니다.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면서 무슨 미디어를 논하겠다고 하는지 모르겠군요. 직업이 기자입니까? 아니면 정보문헌학이라고 전공하셨습니까? 현장도 모르고 미디어에 대한 이론도 모르면서 무슨 미디어를 안다고 잘난체 합니까.

    또 pd수첩의 영향력은 전무하고 조중동의 변심이 이번 촛불집회의 원동력이라고 했는데, pd수첩 지키자고 mbc 앞에서 촛불시위하는 사람들은 다 바보들입니까. 촛불집회 초반에 조중동의 시각변화는 인터넷상에서만 논의되던 일이고, 실제 유모차 부대를 비롯한 다수의 계층들이 나온 것은 tv에서 pd수첩을 보고 나온 겁니다. 님이 그렇게 싫어하는 매스미디어를 보고 말이죠. 당시 인터뷰 기록이나 블로거들의 글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데 머리속 망상만 하지말고 다른 사람들 이야기를 쓰고싶으면 조사 좀 하고 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조중동을 닮았다는 말은 내가 하고싶군요. 전형적인 물타기에 출처에 대한 언급도 없고, 상대방을 욕하고 깎아내리는 천박한 말투는 조중동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논리도 없이 어린애처럼 떼쓰면 세상이 바뀌는 줄 아는 천박한 짓은 적당히 하세요.

  10.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24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말을 해도 이해를 못하시군요. 그나마 어느정도 진척이 있어보이는것같아
    다행인것같습니다. 님의 그 이해력에 발맞추기 위해 최대한 쉽게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Pd수첩의 영향력은 없습니다. 즉, PD수첩이 보도한것은, 이전에 조중동이 국민들에게
    계속 광우병에 대한 이야기를 한것을 연장선상에서 말한것이죠. 님이 말한대로 SBS가
    이슈화 하고 싶었던 우주선발사 보도와 PD수첩의 보도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PD수첩은 SBS의 우주선 발사보다 적으면 적었지 결코 많은 양의 보도량을 내놓은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여기에 반응하게된 사람들의 입장인것이죠.

    우주선 발사의 경우, 근본적인 한국의 우주인이 될수 없다는것에 대한 국민적인 실망감과
    우주에 대한 열망이 그리 크지않아 이슈화 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뜬금없이 웬 우주인이냐
    라는 반응이 더 많았죠.
    하지만 PD수첩의 경우, 수년간 조중동이 보도해왔던 광우병에 대한 뉴스에 익숙해져 있던
    국민들이었기에, 거기에 반응을 한겁니다. 만약 조중동이 광우병이 얼마나 무서운 질병인지
    보도 했기 때문에 PD수첩의 영향력이 더욱더 커질수 있었던거죠. MBC를 지키자 하는것
    또한, 조중동이라는 매스미디어가 거짓말을 했다는것을 국민들이 깨달았고, 또한
    언론이란것이 얼마나 위험한 존재인가를 깨달았기 때문에 공영성을 보장받길 원하는
    것이고, 그에 따라 MBC뿐만이 아니라 KBS, YTN을 보호하려고 하는겁니다.

    촛불집회를 MBC에 호도된 폭도로 규정하시는거라면, 당장 닥치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KBS 라디오는 들어보셨습니까? 못들어 봤으면 한번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토론 방송은 보셨습니까? 9시 뉴스는 보나요? 님 정말 한심합니다. 조중동이 말한
    이슈는 공중파를 타는게 맞습니다. KBS의 뉴스 편집장에 조중동 쪽의 사람이 얼마나 많이
    존재하는지도 모르시는것같네요. 정모르시면 검색이라도 해보시던가요. 모니터보고
    마구 짖어대신다고 누가 알아드리는거 아니랍니다.

    님의 수준은 아마 여기 올리신 님의 글에서 잘나타나는것같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968245
    두말하면 입만 아픈것같네요.

    정신좀 차리시길 바랍니다. 촘스키니 뭐니 평소엔 잘 알지도 못하는걸 여기저기 누더기같이
    더덕더덕 붙여서 잘난체 하고 싶으신것같은데, 그런식으로 까지 거짓된 위선을 통해서
    타인의 애정을 얻으시려는 님의 모습은 그 누구도 이해해주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순수한 학생들과 성스러운 종교인 그리고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는 서민들,
    마지막으로 국회의원들까지도, 좀비라는 끔찍한 것에 빗댄 님의 행동은 인간이하의
    행동일수밖에 없습니다.

    기억력이 약한 님을 위해 한번더 강조해드립니다.
    님이 말하는 매스미디어, 즉 PD수첩에 의해서 국민들이 일어났다는게 님의 논리 아닙니까?
    그리고 그것에 빗대어서 국민들을 끔찍한 좀비로 착각하신거구요
    그 논리는 틀렸습니다. 아니, 그것은 국민을 비하하는 일종의 오류입니다.
    국민들은 2001년부터 작년까지의 매스미디어의 "엄석대"인 조중동과
    그의 졸개들이 보도한것과, 조중동과 무관한 언론들, 즉 경향 한겨레 MBC 등의
    모든 매스미디어가 말한것에 미리 영향을 받아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들은
    단지 국민들을 호도하는게 아니라 사실이었죠.

    허나 여기서 조중동이 말을 바꾸자, 그 졸개들도 다 말을 바꿨지만, 조중동에 휘둘리지
    않는 방송, 신문들은 자신들의 말을 그대로 지켜나간것일 뿐입니다. 그리고 국민들이 분개
    하는것은 pd수첩에 영향에 의해서가 아니라, 말을 손바닥 뒤집듯이 바꾼 조중동의 거짓위선을
    알아차려서죠. 즉, 이번 사건은 PD수첩 때문이 아니라, 조중동의 과거 보도와 그리고 그것과
    정반대되는 현재의 보도 둘 다 때문에 일어난 사건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pd수첩때문에 촛불집회가 일어났다? 조중동의 PD수첩 마녀사냥에 홀려버려서
    자아를 상실한 좀비가 아닌이상 이런말 하기 힘들다고봅니다

  11.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24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어도 팩트는 보이지 않군요. pd수첩이 영향력이 없다는 증거가 어디있습니까? 머리속 망상입니까?

    오늘 국정조사에서도 pd수첩이 촛불집회에 영향력을 끼쳐서 증인채택해야 한다는 소리가 나왔고 한나라당에서도 '광우병 공포 정국의 핵심적인 원인'이라는 말을 써가며 pd수첩을 지목했습니다.

    오마이뉴스 7월 13일자, '촛불 앞에 서면 우린 왜 '곤충떼'가 되나'에서는 '발화지점 '기원'은 < PD수첩 >'이라고 말했고 pd저널 6월 11일자 '2008 '촛불'의 비밀을 푸는 다섯가지 키워드에서는 '〈PD수첩〉이 제기한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 논란은 즉시 다음 ‘아고라’와 ‘블로거뉴스’로 옮겨져 공론의 장을 형성'하였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정부측에서도 그리고 집회측에서도 촛불집회의 키워드로 pd수첩을 이야기하는데 영향력이 없다는 궤변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군요. 글을 주장할려면 최소한 팩트를 가지고 이야기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주선 사업은 sbs에서 독자적으로 컨서시움을 구성해서 독점중계했기 때문에 사업에 끼지 못한 타 미디어가 의도적으로 배제한 것은 방송가에서 다 아는 사실인데 무슨 이상한 소리입니까. 이슈를 만들어내는 곳이 미디어인데, 국민적 열망이 없어서 이슈가 되지 못했다? 미디어의 기본도 모르는군요. 도대체 어느 대학을 나왔기에 그런 기본도 안된 소리를 합니까.

    또 매스미디어를 모두 배제하였다는 것은 님 주장인데 은근슬쩍 주장을 바꾸시는군요. 경향이나 mbc따위가 어떻게 매스미디어에 들어가냐고 주장하던 분이 왜 갑자기 이 미디어들을 매스미디어라고 정의합니까. 자기 논지도 일관되게 펼치지 못하는군요.

    님 글을 보니 기존 미디어는 모두 배제하고 조중동으로부터 깨달음을 알은 시민들이 순수하게 알아서 스스로 촛불집회를 만들어냈다고 주장하고 싶은가본데, 한마디로 이상만 아는 궤변이라고 밖에 말할수 없군요.

    조중동이 틀렸다는 것은 누가 보도하였죠? 인터넷에 떠도는 소스의 출처는 어디입니까? 언론사에서 취재한 보도를 가지고 2차 가공해서 보도하는 형태가 현재 아고라와 같은 사이트의 형태인데, 그 원본출처는 바로 님이 그렇게 부정하는 진보언론 매체나 mbc같은 방송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미디어를 제대로 읽지못하니 그런 오류나 범하고 있죠.

  12.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24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스스로가 말한 좀비화 되어가시는 님의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한나라당이 말한거면 사실인겁니까? 미치지 않고서야 그런말 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세상 돌아가는 물정을 모르시는걸 보니 그저 비웃음밖에 안나네요
    연세대 나오셨다는분이.. 참 딱하군요.

    sbs에서 독자적으로 방송한것과, mbc가 독자적으로 광우병 반대 보도한거랑
    다르다 이말입니까? mbc야 말로 모든 언론들, 심지어는 KBS까지도 의도적으로 배재한
    광우병에 대한 이슈를 그대로 지켜나간것 아닙니까? 억지를 부리 시더라도 그렇게 뻔한
    억지는 부리는게 아니죠. 님이 정말 이해력이 떨어지신다면 저도 어쩔수 없겠지만요.

    정부, 한나라당의 주장을 그대로 사실로 받아들이는걸로 봐선, 님이 스스로를 매스미디어
    즉 조중동에 정신을 잃어버린 좀비다 라고 자백하신겁니다. 님의 망언은 정말 ..
    터진입에서 주체할수 없이 쏟아져 나오는것같네요. 팩트? 유치하게 그러지말고
    "사실" 이라는 국문을 쓰시길 바랍니다. 보아하니 위키페디아 한페이지도 제대로
    못읽는분인것 같은데 잘난체는 제발 그만좀 하시길 바랍니다.

    또 ~ 님주장인데~ 라며 궤변을 토하시네요. 그버릇 어디가나 했더니만.. 사오정 흉내
    지긋지긋하지도 않습니까? 님 주장이신것같은데? 모르면 좀 닥치시길 바랍니다.
    제가 말하는것은 한결같은겁니다. 지난 수십년간의 광우병 보도에 영향을 받은 국민들은
    정권바뀌자 권력의 시녀마냥 손바닥 뒤집듯이 자신들의 주장을 바꾼것을 알게되었고
    그게 국민들을 일깨운 하나의 사건이었죠. 즉, 매스미디어에 대한 반대 여론이 광우병 반대
    여론을 이끌고있는겁니다. 집회자들이 조선일보에게 어찌했는지는 님도 잘아실겁니다.
    또한 PD수첩은 국민들을 호도한게 아니라, 과거에 보도하던것을
    그대로 보도한것일 뿐이죠.

    즉, 국민들은 매스미디어의 엄석대, 즉 "조중동의거짓과 위선을 알아차린" 사람들입니다.
    누구처럼 조선일보가 어디가 틀렸냐~ 라며 부르짖는 미친좀비는 아니라는거죠.
    조중동이 틀린것은 굳이 제가 안가르쳐드려도 잘아시리라고 봅니다.
    만약 님이 그걸 모른다면, 님이야말로 님이 말한 매스미디어에 함몰된 좀비라는것을
    또다시 한번 증명해주는 증거가 될겁니다.

    님의 실체가 양파껍질처럼 하나하나 벗겨지면서서서히 드러나는군요
    이명박정부 한나라당말을 믿고 조중동이 옳다 라고 믿는 순진하고 안타까운분..
    제발 정신차라시길 바랍니다.
    님 스스로 만든 매스미디어 좀비 라는 껍질에서 깨고 나오시길 기원합니다

    •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25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mbc야 말로 모든 언론들, 심지어는 KBS까지도 의도적으로 배재한 광우병에 대한 이슈를 그대로 지켜나간것 아닙니까

      MBC나 경향 한겨레 때문에 사람들이 선동질 당한듯한 논조는 도저히 용납할수가 없습니다. (7.10)

      참고로 7월 10일자 댓글에는 경향일보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내 답변에 대해 '뻔뻔스럽게 사회전반에 깔린 인식이라는 유치한 단어 뒤에 숨는 님의 모습'이라고 답하였죠. 불과 몇일도 안되어 말을 바꾸는 폼이 우습기만 하네요.

      "매스미디어에 대한 반대 여론이 광우병 반대여론을 이끌고있는겁니다."

      <- 님이 주장한 것이 이것이죠. 이 어처구니 없는 궤변을 반박해드리죠.

      조선일보만 보는 a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조선일보만 봅니다. 그런데 a가 어느날 조선일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그리고 촛불집회에 나가죠.

      조선일보가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a는 어떻게 알아내었을까요?

      여기에 님은 mbc같은 기존 미디어는 매스미디어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영향력이 거의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것들을 매스미디어에 집어넣으면 매스미디어에 반박하는 사람들이라는 명제 자체가 부정되죠.

      또한 님은 매스미디어를 정의함에 있어 '매스미디어 혹은 그러한 미디어에 대한 영향력을 사회전반에 깔린 전체적인 인식'(7.10)이라고 말하며 경향이나 mbc같은 기존 매체외에 이와 비슷한 영향력을 지닌 모든 매체들을 부정하였습니다.

      즉 시민들이 기존 미디어에 대해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고 스스로 깨닭음을 얻어 거리로 나왔다는 주장이 바로 님의 논리인데, 시민들이 부처입니까?

      대중은 미디어에 의해 이슈를 얻고 여기에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은 미디어에 관계된 책이면 어느책이든 가장 앞부분에 나오는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매스미디어는 오직 조중동뿐이다라는 전제도 받아들이기 힘들거니와, 그 전제를 근거로 매스미디어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이 촛불집회에 나왔다는 소리도 논지와는 안맞는 글이죠.

      시민들이 거리로 나온 것은 '고시철폐, 협상무효'를 외치며 미쇠고기 협상을 반대하는 목적에서 나온 것이지 조중동을 폐간하기 위해 나온 것이 아닙니다. 수단과 목적을 혼동하면서 시민들을 투사로 규정한 님은 그들을 폭도라고 말한 보수계층과 하등 다를바가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26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이 얼마나 아둔하고 멍청한생각을 하고 있는건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런의미에서 님의 말을 제가 한줄로
      반박해드리죠

      바로 인터넷입니다.
      사람들은 님이 밀하는, 또는 님같은 매스미디어의 좀비가 아닙니다.

      아고라의 100만명 서명조차 기억못하는 님의 우둔함은
      아마도 매스미디어에 의한 한치의기억조차도 못하는
      자아 상실덕택이신것같군요. 굳이 100만 서명이 아니
      더라도 인터넷상의 민심이반은 이미 널리 퍼져있는
      상태였습니다.

      또한 촛불집회를 이끌고 있는 사람을이 조중동에 대한
      반대의견을 확실히 하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님이야말로 그런식으로 말하는건...
      좀비 망언에 이은 또다른 망언이라고 봅니다.
      이점에 대해서도 님이 사과하셔야 할것같네요

      어디한번 더 짓꺼릴만한 오류가 남았으면 어디한번
      실컷 짖어보시길바랍니다.
      저는 항상 열린자세로 님의 오류와 망언을 들어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다만, 그 오류와 망언이 끝났을때
      그 모든걸 사과하실 준비를 하셔야 할겁니다.

  13.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27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 블랙코메디로군요. 후후

    자, 100만 서명을 예로 들었으니 하나 물어봅시다. 100만 서명을 주도한 안단테씨는 광우병 쇠고기가 위험하다는 사실을 어디서 들었을까요? 님 주장대로라면 기본 미디어외에 영향을 받은 매체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인터넷입니까? 근데 인터넷 자료의 80% 이상이 기사들을 인용한 2차 콘텐츠거든요. 하다못해 안단테씨가 올린 서명란에도 신문사 기사 도표가 인용그림으로 첨부되어 있던데, 이걸보고도 사람들이 기존 미디어에 영향을 안받는다고 합니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90252

    안단테씨가 쓴 글 하나 볼까요. 여기보면 다음과 같은 인터넷도 별로 신뢰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 분 스스로도 다음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아고라만 옳고 영향력을 갖춘 매체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죠.

    글 하나 가지고 자료가 부족하다면 하나 더 들죠.

    http://advertising.microsoft.com/asia/Home/Article.aspx?pageid=&Adv_ArticleID=4946

    ms사 자료입니다. 전통미디어에 대한 신뢰도 수치 보이죠? 몇 점입니까?

    님은 계속해서 근거도 없이 머리속 망상으로만 주장하는데, 다음에서 인터넷한다고해서 신문기사 안읽는 것은 아니거든요. 오히려 더 자주 읽고 적극적으로 펌질해서 나르는 것은 우리나라 네티즌들입니다. 근데 그걸 무시하고 논리자체가 성립되지 않지요.

    그리고 조중동 반대하는 사람이 촛불집회를 이끈다고 했는데, 이 근거없는 낭설은 또 뭡니까. 촛불집회의 목적은 미 쇠고기 수입반대이고, 여기에는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보수계층이면서 이명박이 싫어 나오는 사람도 있고, 조중동 폐간을 원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조중동이 기사를 정정하면 봐주겠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요즘 뜨고있는 강기갑의원도 미쇠고기 반대만 외치지 조중동 폐간은 안외치거든요.

    한마디로 미쇠고기 수입반대라는 전제는 모두 동일해도, 그 외의 사항은 각기 생각이 다른데 조중동 반대하는 사람들이 주도세력이라는 근거가 뭡니까? 또 머리속 망상입니까?

    님의 그러한 일반화 오류는 매스미디어로 군중들을 하나로 묶는 것과 똑같습니다. 팩트도 없이 이미지만 가지고 말을 할려면 틀릴수 있는 개인생각이라고 밝히던지 주장을 할려면 제대로된 근거를 가지고 말하길 바랍니다. 계속해서 상대방을 헐뜯는 걸로 자기 주장을 합리화할려고 하는데 씨도 안먹힙니다.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27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후의 발악이신가요?
      신뢰와 영향력은 비례관계가 아닙니다.
      실제로 조중동이 제일 판매 부수가 많아도
      신뢰수준은 최하위죠

      여기저기서 주워오는건 잘하시는데
      머릿속은 텅텅비어있으시군요

      계속 짖어보시길 바랍니다
      이젠 별로반박할 꺼리도 별로 보이지 않는군요
      이제 재료가 다 떨어지신건가요?

      이제 얼마 안가서 님이 사과하는 일만 남은것같네요
      그나저나 촛불집회자들을 이끄는 사람들이
      자신들을 빨갱이로 몰아넣는 조중동을 싫어한다는건 듣지도 못했습니까?

      아니, 듣고서도 조중동의 계시에 홀려서 님이 말한 미디어의 좀비가 되어,
      조중동과 일체심조가 되어버린 이명박화 되어버리신것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어서 그 더러운 껍질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28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야말로 궤변의 한계에 도달하는듯한 답변이군요. 자기맘대로 매스미디어를 제단하고 그 영향력을 무시하니 이런 궤변이 나오죠.

      신뢰와 영향력은 상관없다? 님 말은 신뢰성없는 정보를 가지고 시민들이 거리로 나왔다는 소리거든요? 조중동에서 말하는 괴담하고 똑같은 주장을 하는데, 자기자신의 논리적 모순을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지금까지 님이 주장한 것을 보면 '매스미디어에 반대한 사람들이 주동세력이고 이들은 기존 미디어에 아무런 영향도 받지않았으며 오직 인터넷에만 영향을 받는다. 그리고 그 인터넷 정보가 신뢰성이 없더라도 무조건 믿는다.' 이 소리입니다.

      이거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죠. 보수단체들이 시민들이 근거없는 괴담에 휘말려 폭동을 일으켰다는 주장하고 똑같네요. 어떤 분이 님을 보고 고도의 촛불까라고 말하였는데 그 말이 딱 맞는것같군요.

      시민들이 정보에 대한 판단도 하지못하고 촛불집회에 나왔다고 주장하는 당신, 당신이야말로 진짜 좀비 아닙니까?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28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주제로 말을 바꿔보기위해서 정말 애를 쓰시네요
      촘스키 다음은 신뢰도 이야기 인가요?
      님이 그렇게 발악한다고 바뀌는것은 없습니다.
      순수한 촛불집회자들을 끔찍한 좀비로 도식화 한것은 바로 당신이니까요.

      멍텅구리 흉내좀 그만내시길 바랍니다.
      제가 몇번 말해드렸습니까?
      수많은 국민들이 움직인것은 바로 지난 수년간의
      광우병에 관한 "사실" 보도들 떄문이죠.

      몇번을 이야기 해줘야 이해를 하시겠습니까?
      텅텅비어버린 님의 머리통속에 제가 전달해준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쌓아 올려보세요.
      더 늦기전에, 님이 말한 좀비가 되시기 전에 말입니다.

      그리고 보아하니 조중동 좋아하시는것같은데,
      님도 잘아시지 않습니까? 국민들이 조중동이 신뢰가
      가서 잘팔리는거였습니까?
      그저 값싸고 두꼐가 두꺼우니질좋아 보이니까 그런거죠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 말입니다.
      삶이 어려운 대다수의 서민들이 어쩔수없이 조중동을 읽게된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국민들은 이러한 조중동에 대해 단순히 비판의 목소리가 아니라
      읽지 않아야 된다는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일어나고 있죠.
      속았다 라는걸 깨달았으니까요

      다시한번 말해드리지만, 국민들을 바보 취급하지
      말아주세요. 님은 정말 갈수록 망언을 토해내고 있으신데,
      사람들은 님처럼 몇년전 기사도 기억못하는 좀비가 아닙니다.

      조중동 프레임속에서 광인의 춤을 추고있는 님의 모순을 좀 깨달으세요.
      국민들을 일꺠운 것은 조중동 처럼 일방적으로 믿고 안믿고가 아니라,
      조중동이 일방적으로 말을 바꾸고, 그것을 뉴미디어들이 깨닫게 해줌과 동시에
      과거와 변함없이 자신의 말을 지켜나가는 몇몇 미디어들 모두가 힘을 합쳤기 떄문에
      가능했던거지, 당신처럼 조중동과 같은 특정 미디어에 함몰된 좀비가 아니죠.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PD수첩은 과거 언론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것 뿐입니다.
      변해버린 매스미디어의 거짓을 깨닫고 나서 최후의 카드로 거리에
      나온 국민들이 아닙니까?

      스스로 자초해서 님이 말한 매스미디어의 좀비가 되어버린 소금이님.
      어서 조중동의 프레임에서 벗어나세요.
      스스로가 구역질 날것같지 않습니까?

      눈에 뻔하게 보이는것을 막으려고 발버둥치는
      님의 "막가파 토해내기"도 이제 머지않은것같네요
      쇠파이프로 마구 휘두른다고 사실을 덮을순 없듯이,
      글로 마구 싸재낀다고 님의 위선과 거짓을
      덮을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수치스러운줄 좀 아세요
      아직도 국민들이 종잇쪼가리와 방송을 보고
      그대로 다 믿는줄 아십니까?

      21세기는 소통의 시대입니다.
      소통할줄좀 아세요

    •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28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망발을 또 토해내는군요.

      신뢰와 영향력은 비례관계가 아닙니다

      <- 신뢰성있는 정보일수록 영향력이 커진다는 사실은 초등학생도 아는 논리인데 대학교나 졸업한 분인지 의심스럽군요.

      수많은 국민들이 움직인것은 바로 지난 수년간의 광우병에 관한 "사실" 보도들 떄문이죠

      <- 이 사실 보도를 누가 했습니까. 님이 그렇게 무시하는 경향이나 한겨례, 그리고 MBC같은 보도 매체들이 앞장서서 보도했기 때문에 이슈가 된 것입니다.

      미쇠고기 수입 보도 사실도 가장 먼저 이런 매스미디어들이 앞장서서 보도했고 시민들이 자주 인용하는 자료도 대부분 이들로부터 인용된 자료입니다.

      님은 조중동외에는 매스미디어가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방송사들은 매스미디어가 아닙니까? 경향이나 한겨례가 발행부수는 밀려도 진보계열 사람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는데, 이런 것을 무시하니 자가당착에 빠지지요.


      PD수첩은 과거 언론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것 뿐입니다. 변해버린 매스미디어의 거짓을 깨닫고 나서 최후의 카드로 거리에 나온 국민들이 아닙니까?

      <- 과거 언론들이 한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끌어냈기에 이슈가 된 것입니다. 말 그대로 변해버린 언론사들의 논조를 PD수첩에서 다루었기 때문에 시민들이 그 사실을 안 것입니다. 이게 바로 매스미디어의 중효과 이론 핵심인데
      왜 PD수첩이 영향력을 갖추었다는 사실에 대해 부정하는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소통의 기본은 예절입니다. 난 님처럼 함부러 남에게 지껄인다는 표현을 써가며 남을 깎아내리지 않습니다. 님이 주장하는 수법은 한나라당이 10년간 펼쳤던 남탓하기, 남깎아내리기의 전형적인 수법이죠.

      아무런 팩트도 없고 논리도 없으면서 물타기하고, 댓글중에 님이 자신의 주장할만한 증거자료를 단 한번이라도 보여준 적 있습니까?

      님은 지난 댓글에서 매스미디어는 조중동뿐이고 신뢰할수 없는 인터넷매체에 사람들이 영향력을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수습할수 없을 정도로 어처구니 없는 궤변이죠.

      차라리 모른다면 모른다고 솔직히 인정하고 남의 의견을 좀 경청하기 바랍니다. 듣는 것이 소통의 기본임을 왜 님은 자꾸 무시합니까.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28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분해서 마구 내뱉어대는 님의 모습은 딱하기 그지없습니다.
      한겨레나 MBC를 무시한다는건 님만의 생각이죠.
      오히려 님이야말로 국민들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제가 몇번을 더 말해드려야 님의 귓구멍을 뚫어드릴수 있을지 고민하게되네요

      다시한번 말해드리지만
      과거수년간 광우병에 대해 적극적으로 보도를한것은, 바로 조중동이죠.
      조중동의 이야기에 함몰되신 님의 기억력을 보니,
      아마 님은 정말 좀비이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미디어의 영향력과 신뢰도는 관계가 없습니다.
      발행부수가 많을수록 영향력이 큰건 사실이죠.
      그많큼 많은 사람들이 본다는것이니까요.
      뻔한 사실을 님의 그 한줌도 안되는 논리로 덮어보려고
      발악해봤자, 그걸 숨길수는 없습니다.

      실제로 당신 말대로 신뢰하는 언론이 가장영향력이
      있다면, 역설적으로 미디어를 믿지 않는다는 70%사람은
      뭐란말입니까?

      여기저기 퍼다와서 미친듯이 토해내지말고,
      한번 천천히 생각을 해보세요
      님은 그래도 배운거라도 있잖습니가?

      요즘 연고대도 수준이 많이 떨어졌다더만..
      그게 사실인것같군요.

      더이상 뭔가를 보고 믿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님처럼 조중동이나 한나라당의 입만 쳐다보는
      국민들이 아니에요.
      웹을 통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을 하는 뉴미디어
      시대입니다. 아직도 모르겠어요?
      획일적이고 단방향이 아닌, 쌍방향적이고 다원화된
      소통의 통로를 가지게된겁니다

      님의 댓글중 가장 코믹한건, MBC나 한겨레가 앞장
      섰다라는 말인것같네요. 이봐요 정신좀 차리세요
      그언론들은 과거나 지금이나 똑같은 말을하고 있는거고
      조중동이 말을 바꾼것 뿐인겁니다.

      귀에 뭘 틀어막은건지 정말 대단하시군요
      요새 연고대생들도 다 님같은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14.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29 0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디어에 대해 기본도 모르는 사람하고 대화할려고 하니 참 답답하군요.

    신뢰성과 영향력이 상관없다? 차라리 사실관계와 영향력이 상관없다면 말한다면 몰라도 참 무식한 소리를 아주 자랑스럽게 말하시네요. 조선일보를 보는 사람은 사실관계가 어떻든 조선일보를 신뢰하기 때문에 조선일보의 영향을 받는 것이고, 경향일보를 보는 사람은 경향일보를 보는대로 신뢰성에 따라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이 정도 상식도 모른다면 차라리 미디어에 대해 모른다고 하세요. 기본적인 상식도 모르면서 왜 자꾸 아는체 합니까.

    그리고 님이 mbc를 무시하지 않는다면 왜 처음 댓글에 mbc나 경향일보는 영향력이 전혀 없는 매체이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 먼저 설명하세요. 자기 스스로 자기 논리를 부정하면서 말은 잘하시는군요.

    또 님은 계속해서 조중동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시민 스스로 각성해서 알았다고 하는데, 스스로의 궤변을 아직도 인정하지 못하는군요. 님 스스로 미디어에 대해 배웠다고 주장하니 전통적인 탄환이론이든 뭐든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에 대한 이론부터 다시 읽기 바랍니다.

    시민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매스미디어가 특정 이슈에 집중했을 때, 이러한 미디어가 기폭제 역활을 하여 시민들의 행동양식에 변화를 준다는 것은 어느 이론에서나 등장하는 상식 중에 상식입니다.

    즉 mbc나 한겨례가 이전에도 같은 논조의 기사를 내보냈지만 주목받지 못한 것에 비해, 이번 쇠고기 협상은 이명박 정부의 정권교체후 첫 협상이라는 점과 국민 건강이라는 이슈가 맞물려 평소보다 더 집중된 양상을 보였고, 이후 조중동의 논조변화에 실망한 시민들이 경향과 mbc등의 타미디어에 집중함으로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된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매스미디어의 범위안에 mbc나 경향일보와 같은 신문들을 끼워넣지 않으면 이러한 현상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실제 님이 그렇게 부정하는 pd수첩의 예로 들어도 pd수첩내에서 몇년전과 달라진 조선일보의 논조를 비판하였기 때문에 인터넷과는 무관한 5,60대 중년층들이 tv를 보고 거리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님처럼 인터넷이 만능이다라고 주장하기 위해선 인터넷외의 매체를 접한 사람들에 대해 설명해야 되는데, 님의 주장은 이것을 설명할 수 없죠.

    이 정도는 연대생이라면 다 아는 상식인데, 자, 그럼 인터넷을 접하지 못한 중장년층이 왜 거리로 나왔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까.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29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앵무새같이 계속 똑같은 헛소리를 하는군요
      사람들이 거리로 나온것은 지난 수년간의 언론들의
      보도가 있었기 때문에 나온겁니다.
      그게 아니라면 그렇게 수십만까진 모일수가 없는겁니다.

      아직도 모르겠어요?
      님이 말하는 신뢰했던 미디어들이 손바닥 뒤집듯이
      의견을 뒤집자 어쩔수없이 거리로 나오게된 국민들의
      그 억울함과 답답함을 말입니다.

      다시한번 말해드리는데, 신뢰도와 영향력은 비례관계가
      아닙니다. 님말대로 70%의 구미디어를 믿지않는 사람들은
      뭐가됩니까? 왜 여기엔 답변을 못하는겁니까?

      계속 헛다리 짚으며 쩔뚝거리시는데..
      제가 말하는것은 한결같은겁니다. 님이 말하는 단방향이고
      일방적인 주입식 미디어가 아니라는거에요. 믿고 안믿고의
      종교적인 미디어의 맹신에서 벗어나서, 지금은 서로 인터넷을
      통해서 소통하고, 대화하고 과거의 이야기도 다시 꺼내서
      생각해낼만큼 국민들이 진일보한 시대란 말입니다.

      그리고 입은 비뚫어져도 말은 바로하셔야 합니다.
      과거에 조중동이 더하면 더했지, 결코 못하진 않았죠
      오히려 국민들에게 공포감을 조성할만큼 선정적인
      제목과 부제로 글을 올렸던건 조중동입니다.
      그렇게 조중동이 좋으면 조중동이나 쳐보시던가요

      이해력이 딸리시나본데, 지금은 미디어의 영향력을
      말하는게 아니라, 어떤 미디어를 통해서 사람들이 영향을
      받았냐는거죠. 님은 항상 그렇게 횡설수설하며 꾸역꾸역
      내뱉기만을 좋아하시는데, 그 이면을 잘 살펴보면
      과연 지금 이야기하는것의 주제조차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의심이 갈정도로 갈지자로 우왕좌왕 하시는것같습니다.

      조중동의 종잇쪼가리에 올려진 파편적인 모자이크에 속아넘어간것은
      연세대인들의 생각이 아닐겁니다. 바로 님만의 생각이겠죠.
      미디어에 함몰되어 자아를 상실하고 기억력을 잃어버린 조중동좀비말입니다.
      연세대 졸업한 친구놈에게 이야기 하니 파안대소를 하더군요.
      어떤 인간새끼가 그런 미친소릴 하냐면서 말입니다.

      아직도 제가 말하는걸 이해 못하신것같은데,
      제가 말하는건 분명한겁니다.
      바로 일방적인 정보의 주입이 아니라, 거기서 더 진일보한,
      즉 정보의 생산자인 매스미디어가 던져주는 주제들을
      이젠 사람들이 인터넷이라는 것을 통해서 비판을 할수있는
      능력이 생긴것이고, 여기서 한겨레 등의 깨어있는 언론들은
      사람들을 선동한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과거의 이야기를 계속
      지켜나갔다는것일 뿐이라는겁니다.

      님이 그런식으로 말하는건 결국, 한겨레등의 깨어있는 언론들을
      선동꾼으로 몰아세우는 사람들이라고 주장하는 일종의 미친소리가
      될수밖에 없다는걸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망언에 대해서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연세대인이라면 깨어있는 소수의 언론들을 선동꾼으로 몰아세운다니..
      이것또한 망언이군요.
      갈수록 망언만 내뱉는 님의 말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29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젠 표도 똑바로 보지 못하나요.

      http://advertising.microsoft.com/asia/Home/Article.aspx?pageid=&Adv_ArticleID=4946

      내가 인용한 링크에 전통미디어 신뢰도는 26%, 비슷함은 56%입니다. 비슷하다는 것은 서로 동등하게 본다는 것일데, 이걸 어떻게 전통미디어를 신뢰하지 않는다에 갖다 붙입니까. 오도수준이 조선일보 뺨치는군요. 이렇게 표를 보니 당연히 신뢰성에서 거꾸로 말하죠.

      수년간의 언론들의 보도가 있었기 때문에 나온겁니다.
      -> 이 언론들이 조중동입니까 아니면 다른 언론사들을 포함한 말입니까. 조중동에 한정한다면 조중동만 보는 사람들이 외부충격없이 스스로 거리에 나갔다는 소리이니 말도 안되는 소리고 반대로 언론사를 포함하면 애초에 다른 언론사들은 매스미디어가 아니다라고 말했으니 이 또한 궤변이지요.

      매스미디어가 던져주는 주제들을 이젠 사람들이 인터넷이라는 것을 통해서 비판을 할수있는 능력이 생긴것이고,
      - > 이게 바로 매스미디어 영향력 이론의 중효과 이론입니다. 비판을 한다는 것은 비판의 대상이 있어야 하는 것이고, 그 대상을 사람들은 매스미디어를 통해 취득합니다.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없다면 애초에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떠들 필요도 없거니와 이슈도 확장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떠드는 정보의 소스는 조중동, 경향, mbc와 같은 전통적인 매스미디어의 소스들이고 말이죠.

      이제 자신이 얼마나 바보같은 말을 하고있는지 아셨습니까. 사람들이 매스미디어에 영향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조중동만 매스미디어고 나머지는 영향력이 없다고 자꾸 주장하니 궤변이 되는겁니다.

      그리고 한겨례같은 신문사들이 이슈를 이끄는 것은 선동질이 아니라 원래 매스미디어의 역활입니다. 이제는 매스미디어의 정의도 모르고 아주 중구난방이군요.

      원래 매스미디어의 역활이 이슈를 생산하고 그 이슈를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정도 상식도 모르나요. 어처구니없는 망발 좀 하지말고 기본적인 상식이라도 좀 배우고 오시죠.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29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표의 수치는 제가 잘못본듯하군요
      그점에 대해선 제가 틀린부분입니다.
      님처럼 제가 틀린부분까지 명박산성을 쌓을 생각은없습니다.

      허나, 님의 궤변은 궤변일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지금 말하는것은, 매스미디어가 만들어낸
      이슈들, 즉 매스미디어가 국민들에게 생산해내는
      정보상품에 대한 국민들의 입장이죠

      님은 계속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외발이 흉내를
      내고 계십니다.

      매스미디어가 영향력을 가진건 사실이죠
      제가 그랬잖습니까. 님이 주로 읽는 조중동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말입니다
      문제는 지금 제가 말하는것은 그 영향력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는겁니다.
      그리고 그것이 세력화 하기 시작했다는거죠

      님은 계속 한겨레등의 소수 깨어있는 언론들이
      무슨 선동꾼인냥 비하하시는데.. 그건 정말 십원짜리
      망언이라고 봅니다.

      왜냐면, 이번 광우병에 대한 문제를 들고 일어선것은
      1차적으로 과거와 전혀 다른 조중동이 문제가 되는것이지
      과거와 전혀 다르지 않는 기조를 유지한 그 언론들은
      결코 문제될것이 없기 떄문입니다.
      오히려 자기들이 매번 핥아주기 좋아하는 딴나라 세력이
      집권하니까, 그 권력에 맞춘다고 자신들의 말을 순식같에
      뒤집은 매스미디어의 엄석대, 즉 조중동이 더 문제이죠.
      오히려 광우병소가 안전하다는식의 선동을 하는것은 바로 조중동이 아닙니까?

      국민들은 이런 조중동에 대해서 새롭게 볼수 있는 시각을 가지게된겁니다.
      님이 말하는 영향력 크던 미디어들의 과거를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미디어로
      그것을 다시 들춰보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고,
      인터넷을 통해서 조중동이라는 매스미디어에 대해
      반대하는 새로운 미디어의 새력화가
      이뤄진게 아닙니까?

      인터넷 기반의 오마이 뉴스나 이번 집회를 중계한 아프리카나
      다음 아고라, 이모든 매채들이 바로 토플러가 말하는 프로슈머,
      즉 정보를 단순히 소비만 하는 사람에서 벗어나서 생산하는 새로운 인간형이
      나타난게 바로 지금의 인터넷 세대가 아닙니까?
      그리고 바로 그들이 촛불 집회자들인겁니다.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미디어에 대한 일방적인 믿음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할수 있는 능력이 생긴
      21세기 새로운 인간형을 말입니다.

      님은 지금 상당히 우둔한 생각을 하시는겁니다. 인터넷으로 정보를 접하는
      사람들은 조중동의 매체도 접해보고, 한겨레 등의 매체도 접해본사람들입니다.
      양쪽의 모든 정보를 들어본 사람들이에요.
      당신처럼 조중동의 정보에만 함몰된 사람들이 아닌겁니다.
      님같이 한나라당이 꾸역꾸역 내뱉은말이 사실인냥 맹신하는
      일방적인 좀비가 아니에요.

      님이 얼마나 심각한 망언을 한건지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에대한 사과도 반드시 하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29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겨례같은 신문사들이 영향력이 전혀 없다는 말에서 한발자국 물러났군요. 후후 그런데 님은 여전히 매스미디어에 대해 모르고 있습니다.

      매스미디어 자체가 이슈를 생산하고 이끄는 곳인데, 선동은 당연한 것이죠. 그 선동의 방향성이 어디에 있는가를 따지면 몰라도 매스미디어의 정의에 들어있는 영향력을 문제 삼는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죠.

      '님은 지금 상당히 우둔한 생각을 하시는겁니다. 인터넷으로 정보를 접하는 사람들은 조중동의 매체도 접해보고, 한겨레 등의 매체도 접해본사람들입니다. 양쪽의 모든 정보를 들어본 사람들이에요. '

      -> 이거 제가 먼저 한 말인데 마치 자기가 먼저 한 말처럼 말하는군요. 지난 댓글에서 경향이나 mbc따위는 전혀 영향력 없는 매체라고 주장하던 사람이 왜 말투가 바뀝니까. 님 말대로라면 영향력 없는 매체를 본 사람들이 자신의 태도를 바꿀 이유가 없지요.

      제가 말하지 않았나요. 지금 시민들은 매스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얻고 그것을 판단하여 뉴미디어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위에 친절하게 이러한 미디어의 영향력이 어떤 이론에 속하는지까지 써 주었는데 역시나 모르는군요.

      그리고 토플러를 이야기할려면 제대로 이야기하세요. '부의 미래'나 '제3의 물결'을 읽기나 하셨습니까.

      제 3의 시대에 소비자는 생산자의 역할까지 수행한다는 개념이다. 이는 전통적인 생산자와 소비자를 구분하고 있던 경계선이 모호해 지고 경제시장에서 한 사람이 소비자와 생산자의 역할을 모두 가진다는 의미이다.

      <- 프로슈머라는 말 자체가 생산소비자, 즉 생산과 동시에 소비가 있다는 뜻인데, 지금 님은 이 소비라는 것을 부정하고 인터넷을 통해 아무 소스없이 정보가 생산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플러가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부정한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맥루한의 영향을 받아,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뉴미디어 등장이후에도 새로운 방송미디어를 통해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죠. 님처럼 경향일보나 mbc같은 매스미디어가 영향력이 없다고 주장한 사람은 차라리 보드리야르에 가깝습니다. 인용을 할려면 제대로 인용을 하던가요.

      님은 지금까지 이런 주장을 했습니다.

      매스미디어는 조중동뿐이다. mbc, 경향일보는 매스미디어가 아니며 아무런 영향력도 행사하지 못한다. 인터넷은 신뢰성과 전혀 관계없이 영향력을 행사한다.

      그리고 그동안 제 주장은 아래와 같고요.

      매스미디어는 조중동뿐만 아니라 한겨례, mbc등도 포함된다. 이들 언론사들의 정보는 뉴미디어인 아고라등에서 재생산되어 이슈가 확대되는 역할을 하였으며, 해당 정보의 신뢰성을 확인한 시민들은 촛불집회에 나가는 계기가 되었다. 매스미디어는 여전히 시민들에게 영향을 주고있다.

      오늘 님은 시민들이 mbc,한겨례등을 본 사람들이 촛불집회자들이라고 주장했는데, 그럼 그 사람들이 mbc등에 영향을 받은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제 주장이 맞는 것이니 사과해야 할 사람은 오히려 님이군요.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29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 그 버릇 나오시네요. 조중동따라하기.
      계속 미꾸라지처럼 흙탕물 전법을 쓰는데, 정말
      추잡한 행동입니다.

      전 님에게 변함없는 말을 하고 있는겁니다.
      뉴미디어, 즉 인터넷이라는 쌍방향적인 매체들이
      과거의 구미디어때의 획일적이고 단반향적인 소통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는게 지금까지
      님에게 제가 해드린 말이 아닙니까?

      눈이 삔건지 뇌가 빈건진 모르겠으나, 이제 헛소리는
      그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미디어가 선동을 해야 한다는것은, 님만의 생각이죠. 조중동의 선동질과
      한겨레의 깨어있는 언론을 혼동하시는건,
      님이 얼마나 찌라시에 물들었냐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지금 누가 먼저 말했냐, 라는 식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게임을
      하는걸로 착각하시는것같은데..
      제가 님의 블로그에다가 이 논쟁이 시작될때 그랬잖습니까.
      소통을 통한 미디어는 과거의 올드미디어와는 전혀다르다고 말입니다.
      님의 기억력이 나쁜건 어쩔수 없지만, 내뱉기전에 한번가서 읽어봐주는
      노력은 필요하신것같습니다.
      안그러면 기억조차 못하는 좀비라는걸 스스로 보여주는
      증거가 되지않겠습니까?

      님이 애초에 촛불집회자들을 좀비라고 부른것또한
      미디어에 일방적으로 영향받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라고 직접 내뱉어 놓고와서 그런말로 피해가시려한다면,
      정말 비열하고 비겁하며 추잡한 행동이라고 말씀드릴길 밖엔 없네요

      그리고 토플러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으시다면
      한번 꺼내보시길 바랍니다. 아주 개박살 내드릴 용의가있습니다.
      하지만 우선 이번 토론부터 마무리 짓는게 우선이겠죠?
      어쭙잖게 횡설수설
      하시는걸 보니 그저 불쌍하게 보이는군요. 모르면 좀 찾아나 보던가..
      추잡합니다. 정안되면 다시 그 위키페디아나 좀 뒤져보시고 오던가요
      제가 영어로 적어드리겠습니다 위키가서 검색해보세요
      Prosumer 숙제로 프로슈머가 어떻게 만들어진 단어인지
      찾아보고 오세요

      계속 한겨레등의 미디어들에 대한 영향력이 없다라고 안했냐며
      삽질하시는데, 어쩌곘습니까. 그건 삽질일뿐인것같네요
      제가 안그랬습니까? 한겨레등의 깨어있는 방송들은 그저 과거의
      보도를 그저 이어갈뿐이라고 말입니다.

      오히려 님이야말로 과거 조중동의 선동질을 정당화하고 있진 않나요?
      그리고 조중동의 변절에 대해서 덮어버리려 애를 쓰는거 아닙니까?
      제가 몇번을 말해드려야 알겠습니까?
      깨어있는 한겨레등의 언론은, 선동질을 한것이아니고 과거의 보도를
      그대로 이어온것일 뿐이라고 말입니다.

      님의 그 무지함은 정말 대단하신것같군요
      시민들이 mbc,한겨례등을 본 사람들이 촛불집회자들이라고 한것과
      동시에 조중동의 보도도 접해본 사람이라고 몇번 말해야
      님이 이해하실런지 암담합니다.

      인터넷의 신뢰성을 꺼내온건 님이죠
      그런 쓰잘데기없는 통계자료 들고와서 개거품물며 짖어댄 인간은
      제가 아니라 바로 님이죠

      미치지않고서야 그런말 하시는거 아닙니다.

      미디어는 단순히 믿고 안믿고가 아니라,
      소통의 수단인겁니다. 거대한 미디어를 전체적으로
      믿고 안믿고를 판단하는것은, 마치 사탄이냐 예수냐
      둘중에 골라라는 중세시대의 마녀사냥과 똑같은겁니다.

      보아하니 님은 기독교 믿으시는것같군요

      다시한번 말해드립니다.
      저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님에게 계속 한결같은 말을
      하고 있는겁니다.
      즉, 이제 더이상 매스미디어에 일방적으로 듣기만하고 믿기만
      하는 시대는 지났고, 뉴미디어로 소통의 길이 열렸기 때문에
      단순히 수동적인 소비자에서 벗어난, 스스로의 판단이 가능한
      새로운 인간형이 나타난것이라고 말입니다.
      통합적이고, 일원적인 뉴미디어의 시대에 필요한 합리성은 바로
      이성과 감성의 중심을 찾는거라는 맥루헌의 철학의 근본조차도 모르시는님이
      불쌍합니다.

      이런말 하면 또 쪼르르 달려가서 책뒤집어 보면서 요리조리 궁리할 님의
      모습이 눈앞에 훤하게 보입니다. 한편의 개그를 보는것같네요

  15.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29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웃음이 나오는군요.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입니까.

    조중동이나 한겨례나 모두 사기업이고, 사주의 지침에 의해 그 방향성과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은 매한가지거든요. 님이 말한 그 선동질이라는 단어도 역겹지만, 하나의 현상에 대해 두 가지 잣대를 들이대는 것도 더 역겹습니다. 매스미디어의 정의가 무엇인지 님이나 먼저 위키피디아에서 공부하고 오세요.

    '시민들이 mbc,한겨례등을 본 사람들이 촛불집회자들이라고 한것과 동시에 조중동의 보도도 접해본 사람이라고 몇번 말해야'

    <- 내가 이전에 지금 현상은 매스미디어를 접한 사람들이 뉴미디어에 영향력을 끼친 것이다라고 말할때 경향이 무슨 매스미디어냐, 영향력 따위는 없었고 인터넷에서 스스로 깨닫아 일어난 사람이 촛불집회자들이라고 말한 사람은 어디 집에라도 갔습니까.

    영향력을 갖추지 않은 매체에 대해 시민들이 시간이 남아돌아서 다시 들쳐보고 무언가 잘못된 점을 깨달았다는 말도 코메디거든요. 영향력이 없으면 무시하면 그만이지 그걸 왜 다시 들쳐봅니까. 무언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있으니 그것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기 위해 다시 들쳐본 거 아닙니까. 그 잣대로 조중동의 보수계열과 경향, 한계례등의 진보계열이 비교당한 것이고요.

    한마디로 이전 매스미디어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해 다시 검증하고 그것을 토대로 집회에 나갔다는 말이 정확한 것이지 님처럼 영향력은 없는데 아무튼 인터넷을 통해 나갔다는 헛소리는 그만 집어치우길 바랍니다. 원인이 없는데 어떻게 결과가 나옵니까.

    또 자꾸 똑같은 소리를 반복하는데 뉴미디어를 부정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현재 한국의 아고라가 기존 매스미디어에 영향을 받았고, 인터넷외의 미디어에 경향, mbc같은 기존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그 어느때보다 크다라고 말했습니다.

    미디어가 아고라 하나뿐인 것이 절대 아니거든요. 근데 님은 pd수첩의 영향력은 없다(28일자 댓글) 따위의 말을 하면서 다른 미디어를 모두 부정하고, 그 영향력 또한 부정하였습니다.

    아고라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인 것은 맞지만 그 커뮤니케이션속에서 소통되는 정보가 진보계열의 신문사들로부터 나온 정보라는 사실은 개나소나 다 아는 사실인데 이것은 어떻게 설명할 겁니까.

    아울러 님은 과거의 논조를 그대로 이어온 사실을 시민들이 들추어 냈기 때문에 알게되었다는 표현을 썼는데, 자, 그럼 1년전 경향일보는 경향일보 것이 아닙니까. 시간이 지나도 그 정보를 유지하도록 노력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 신문기사를 다시 보고 영향력을 받아 잘못된 것을 알게된 것아닙니까. 그러한 정보를 모으고 판단하기위해 바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졌고 말이죠.

    근데 님은 1년전 경향일보든 오늘자 경향일보든 영향력이 전혀 없다고 주장하고 인터넷은 신뢰성과 무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자기 논리가 얼마나 엉성한지 이제야 알겠습니까.

    딱 세줄로 요약해드리죠.
    1. 인터넷이 아닌 tv,라디오,신문등을 보고 촛불집회에 참여한 사람들을 설명할 수 있습니까.
    2. 인터넷이 신뢰성과 무관하다면 왜 기존 매스미디어 자료를 다시 검토할려고 합니까. 영향력이 없는 자료대신에 자기 주장만 하면 되는데. 한번 답해보시죠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29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상하게 오늘은 님이랑 타이밍이 잘맞는군요
      보는 족족 리플달아드리겠습니다. 님이 좀비의 탈을 벗는그 순간을 기대합니다.
      그때가 되면 진심으로 모든 망언을 님의 혀로 닦아서 치우시길 바랍니다.

      사주의 지침이라뇨. 경향, 한겨레가 어떻게 탄생한 언론인지 모르셔도
      정말 모르시는 분이라는걸 자백하신거라고 봅니다. 또한 님이 굳건한
      조중동 좀비시라는것도 잘 드러난것같구요.
      그런말은 님이 좋아하는 재벌똥꾸멍 핥는 좃똥통에 가서 하시길 바랍니다.
      어휴; 더러워요 다신 그런말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직도 님은 헛다리 삽질 하고 계십니다. 여기저기 누더기같은
      님의 주장들은 한마디로 정리가되죠. 바로 님이 스스로 말한것들을
      누워서 침뱉기 마냥 반복하고 있다는겁니다.

      제가 누누히, 그리고 변함없이 말씀드리는바는, 바로 언론의 손바닥 뒤집기를
      알아차린것이 바로 지금의 국민들, 그리고 촛불집회자들이라는겁니다.
      제가 몇번 이야기 해드려야 이해하시겠습니까?
      과거에 수없이 보도되고 방송된 광우병에 관한 사실에 근거한 보도들에
      반하는 지금의 조중동의 거짓을 깨우친것은 바로 뉴미디어라는겁니다.
      이제 이해하시겠습니까?
      님은 지금 믿고 안믿고에 빠져서 정신을 못차리고 허우적대고 계신거에요
      좀비가 되기 싫어서 발버둥 치시고 계시지만,
      님의 현재 상태는 이미 좀비화되신겁니다.
      님이 말하는 그 미디어의 좀비 말이에요

      님은 경향등의 깨어있는 일부 언론들이 마치 선동질한것인냥 착각에
      빠져있으니까 역설적으로 미디어에대해서 믿고 안믿고의 이야기만
      고장난 레코드처럼 반복하고 있는겁니다.

      제가 뭐라고 님에게 말하던가요?
      바로 뉴미디어가 구미디어를 비판할만한 새로운 세력이라고 위에서
      말해드렸지않습니까?
      또한 토론 처음부터, 님이 말한 "미디어의 영향력"에 함몰된 좀비 라는말은
      촛불집회자가 아니다 라고 제가 딱잘라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건 바로 매스미디어에 대한 비판을 할 능력을 갖추게된 사람들이 지금의 국민들이고
      촛불 집회자들이라는겁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미디어를 믿냐 안믿냐를 꺼낸건 님입니다.
      어디 대충 검색해서 주워온 통계수치를 가지고 마구 토해낸 주인공은
      바로 님이죠. 위에 링크 거신거 벌써 잊으셨나요?

      오히려 새로운 미디어를 통해서 비판력을 가진 국민은 이제 새로운 양상을
      띄게되었기 때문에, 좀비라는 어불성설은 말도 안된다 라고 반론하면서
      이런 논쟁이 시작된것이 아닌가요?

      과거와는 전혀 다른 양상을 띄는 언론에 대해서
      오히려 역공을 취하는 지금의 국민들의 모습은,
      미디어를 님처럼 믿고 안믿고가 아니라, 소통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생각해보고 거기에 반발하는 능력을
      갖추게 된것이라고 몇번을 말해야 님의 귓구멍을
      뚫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과거의 사실보도를 그대로 이어간것일 뿐인 pd수첩에게
      계속 딴지를 거는 님의 행패는 조중동의 말과 너무나
      흡사해서 소름이 끼칩니다.
      오히려 문제를 삼아야 할것은 바로 조중동인데도 말이죠
      마치 한겨레등의 언론들이 비정상적인 선동질을 한것인냥
      특별하게 보려고 하는 그 시도 조차도 매우 불순한 행패인겁니다.

      조중동과 그 떨거지들이 물량으로 쏟아내던 광우병소고기 잘팔린다 라는
      뉴스에 속아넘어가지 않은 국민들의 비판적인 모습은
      님의 머릿통속엔 존재하지 않으시니 어쩌겠습니까?

      아고라의 사람들은 진보 언론들의 말을 그대로 흉내내지 않습니다.
      미치지 않고서야 이런말 하시는거아니죠.
      님의 망언이 또하나 추가되었군요.
      실제로 아고라의 사람들은 경향등의 신문을 안받아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오히려 그사람들은 자신들에게 무엇이 이익이 되는지
      서민, 즉 힘없는 국민으로써 무엇이 득이 되는것인지에
      더욱더 관심이 많죠.
      영어몰입교육반대하는 사람들이 한겨레신문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는거라고
      착각하는 님의 광적인 발언은 정말 용납하기 힘드네요

      궤변은 이제 그만하세요
      사람들은 지금 1년전 경향일보 뉴스를 보고 분노하는게 아니라
      권력의 똥구멍을 핥아주고 있는 조중동에 더욱더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더 조중동의 매체들의 기사들을 다시금 보고 놀라곤하죠

      더이상 님처럼 언론들을 맹신적으로 믿는 좀비가 아닙니다.
      정신좀 차리세요

      님이 왜 아직도 믿냐 안믿냐로 헛다리 짚는건지 아직 파악이 안되신것같은데
      다시한번 강조해서 말해드리겠습니다.

      믿는 시대는 바로 님이 말하는 매스미디어의 시대입니다.
      전체적인 모든 정보를 믿고 안믿는 것으로 극단화해서 생각하는 님같은
      조중동 좀비는 이제 세상에서 드물어요
      전체가 아닌 부분부분을 쪼개서 자신의 환경과 세상돌아가는 것들을
      종합해서 판단하는게 촛불집회자들인겁니다.
      그리고 그런 판단을 위해서 조중동의 글또한 꼼꼼히 살피고 있죠.
      이 사람들은 단순히 한쪽정보에 과잉노출되어서 편파적이고 폐쇄적인
      정보에 함몰되는것 자체를 거부시하는 사람들입니다.
      맥루헌이 구텐베르크 은하계에서 뭐라고 했습니까?
      서양문화의 기반이 되는 알파벳 문자의 특성과 그에 따른 시각각적
      감각의 집중화로 인해 선형적이고 문명화된 업적을 이루긴 했지만
      그와동시에 폐쇄적인 결과가 존재한다고 하지않았습니까?
      그리고 맥루헌이 지향점으로 세운건 바로 문자적인 미디어의 합리성에서
      진일보한 다원화된 미디어에서의 합리성을 지향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서 꺼내든것이 바로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 저서가 아닙니까

      언제까지 그런 헛다리 짚으며 쩔뚝거리실겁니까?
      그리고 언제까지 폐쇄적인 조중동이 만들어낸 세계에서 연명하실겁니까?
      님이 불쌍합니다. 진심으로요
      위키페디아는 님이나 쳐보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맥루헌에 대해선 찾아보지 않았나보군요
      반박을 못하는걸 보니 님의 그 얄팍한 지식이 훤하게 보이는군요

      인생을 수동태로 사시는 소금이님의 그 인생관이 참
      불쌍하고 애처롭기만 합니다.
      성경을 너무 읽으신건 아닌가 걱정스럽습니다.
      진짜 성경이 아니라 돈맞을본 중세시대 썩어빠진 기독교의
      재현을 보는듯한 그 쓰레기 목사들의 성경말입니다.

    •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30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쓴웃음밖에 안나오는군요.

      한겨례나 경향신문들이 동아일보등에 대항하여 빠져나온 기업이더라도 그들이 공영기업인 것은 아닙니다. 즉 공공성을 기반으로 한 기업이 아니라 사기업이라는 소리죠.

      간단하게 말해서 한겨례가 대표이사를 선임하면 그 대표이사의 방향성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조중동하고 똑같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한겨례를 진보계열, 조중동을 보수계열이라고 구분짓는 것이고 말이죠. 그쪽 계열밖에 안다루니까. 꼬투리 잡을려면 제대로 잡던가 이건 기본중에 기본인데 웃음만 나오네요.

      알아차린것이 바로 지금의 국민들, 그리고 촛불집회자들
      <- 국민들이 잘못된 것은 이전에도 내가 언급한 적 있고, 문제는 그 잘못된 점을 어떻게 알아차렸냐 말입니다. 님은 이걸 뉴미디어에 한정되어서 인터넷이 최고다! 이런 주장만 하고있는데, 님말대로 헛다리 집은 것이거든요.

      매스미디어 시대에도 한겨례와 조선일보와 같이 서로 다른 입장을 취하는 두 매체를 비교하고 분석하는 움직임은 끊임없이 있었고, 그러한 영향력은 오늘도 현존합니다. 인터넷을통해 그 기법이 좀더 간편해졌을뿐 새로 생긴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인터넷이 등장하기 이전인 80년대부터 신문독자투고란이나 대학내 서클같은 커뮤니케이션 그룹이 존재하였고, 지금 광우병 대책위를 끌고있는 시민단체 상당수도 80년대말 90년대 초에 생성된 ngo 그룹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기존의 미디어 영향력을 님은 싹 잘라내고 인터넷에서부터 신천지가 되었다고 주장하니 한심하지요.

      그리고 시민들이 잘못된 것을 그냥 알아차렸습니까. 또 신뢰성은 상관없다고요? 님이 그렇게 자주 인용하는 위키피디아 역시도 집단지성 시스템에 의해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기재된 소스 상당수가 기존 언론매체의 소스를 인용한 것이고요. 레퍼런스가 뭔지 안다면 직접 가서 확인해 보시죠.

      기존 매스미디어는 아무런 영향력이 없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헛소리에 불과합니다.

      세상에 어느 미디어가 단절되었다가 어느날 이전것과는 상관없이 새로 태어날수 있다고 주장합니까. 하다못해 지금 님이 쓰고있는 컴퓨터도 이전 계산기에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개량된 것이지 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의 모습은,미디어를 님처럼 믿고 안믿고가 아니라, 소통을 통해서적극적으로 생각해보고 거기에 반발하는 능력을
      <- 이것도 궤변이군요. 자, 상대방과 이야기하는데 자신의 주장을 아무 근거없이 주장할 수 있습니까. 소통을 통해 해결한다고 하는데, 아무런 근거도 없이 내말이 맞다고만 주장하는 건 초등학생도 안하는 짓이거든요.

      사람들이 정보를 비판적으로 받아들인다는 것 자체가 그 정보를 신뢰성 여부를 판단하고 확인되면 그 정보를 근거로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말을 왜 아직도 모릅니까. 독해력이 부족합니까.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정보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 정보입니까. 사람과 사람끼리에 소통된다고해도 그것은 전달의 입장일뿐, 원본 소스가 있기에 처음 소통이 가능한 것아닙니까. 그리고 그 출처가 매스미디어라고 불리는 전통적인 미디어 기업인 사실은 아고라를 1분만 돌아다녀도 인정하는 사실인데, 님 혼자 아니라고 주장하는군요.

      님이 그렇게 자랑하는 아고라에 기존 언론사 자료가 올려진 것은 사실입니까, 아닙니까. 인터넷이 아닌 tv,라디오,신문등을 보고 촛불집회에 참여한 사람들을 설명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인터넷이 신뢰성과 무관하다면 왜 기존 매스미디어 자료를 다시 검토할려고 합니까. 영향력이 없는 자료대신에 자기 주장만 하면 되는데. 한번 답해보시죠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7/30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님은 지금 계속 쩔뚝거리면서
      헛다리를 짚고 있습니다.

      님은 아직도 믿고 안믿고에서 빠져나오지 못해서
      허우적대면서 울부짓고 있어요. 제가 뭐했습니까?

      "서양문화의 기반이 되는 알파벳 문자의 특성과 그에 따른 시각각적
      감각의 집중화로 인해 선형적이고 문명화된 업적을 이루긴 했지만
      그와동시에 폐쇄적인 결과가 존재한다고 하지않았습니까?
      그리고 맥루헌이 지향점으로 세운건 바로 문자적인 미디어의 합리성에서
      진일보한 다원화된 미디어에서의 합리성을 지향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서 꺼내든것이 바로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 저서가 아닙니까"
      라고 한건 읽을줄도 모르시나요?
      모르면 님이 즐겨쓰는 위키페디아에 뒤져보시던가요
      다시한번 말씀드리는데, 위키페디아는 님이나
      쳐보시길 바랍니다.

      님은 지금 계속 제가 묻는 말에 요리조리 유치하게
      미꾸라지처럼 피할궁리만 하시니 제가 직접 짧게
      답변하겠습니다

      국민들에겐 미디어를 믿고 안믿고의 맹신의 시대는 갔습니다.
      님처럼 왜곡되고 편향된 특정미디어에 함몰되지않습니다.
      모든 언론들의 말과, 모든 "사실", 그리고 자신의 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판단을 내리는 사람들입니다.
      즉, 개개인으로써는 힘없고 먹고살기 힘든 서민의 입장에서 말이죠
      님처럼 이걸믿고 저걸 믿고의 종교적문제로 미디어를 맹신하는게 아닙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미디어가 보도하는걸 통째로 꾸역꾸역 삼키는게 아니라
      잘게 썰어서 그게 직접 사실인지 확인할 능력과 도구가 생긴겁니다.
      그리고 그것은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뉴미디어를 통해서
      서로 소통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고 생각해보는
      장이 열렸기 때문에 가능한거죠

      당신은 정말 구제불능인것같군요
      온갖망언을 꾸역꾸역 내뱉고, 귓구멍을 틀어막아서
      남의 의견은 모르쇠로 일관하는, 그러면서 매우 폐쇄적인
      입장을 고수하는걸 보니, 맥루헌의 폐쇄적인 조중동문자 미디어의
      특성을 그대로 닮았군요
      님같은 사람은 연구대상으로 써도 될것같네요

      21세기의 마지막 살아남은 매스미디어의 좀비,
      그는 폐쇄적인 시각으로 자아가 함몰된 시체 라는 이름으로 말이죠

  16.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7/30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바보가 누구인지 모르겠군요.

    미디어가 보도하는걸 통째로 꾸역꾸역 삼키는게 아니라
    잘게 썰어서 그게 직접 사실인지 확인할 능력과 도구가 생긴겁니다.

    <- 자 여기서 그 미디어가 맞다는 것을 안 시민들이 어떻게 행동했습니까. 그 미디어가 영항력이 없다고 버리던가요, 아니면 인터넷으로 끌고와 이슈를 확장시키던가요.

    pd수첩이 처음 방영되었을 때 방송내용에 대한 토론이 인터넷에서 이루어졌고 pd수첩이 신뢰할만한 정보를 담고 있다고 사람들이 판단했기 때문에 그 정보를 인용해서 인터넷 게시판에 올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님처럼 바보같이 pd수첩은 영향력이 없으니까 처음부터 무시한다 이렇게 행동한게 아니라는 것이죠.

    님은 계속해서 매스미디어와 뉴미디어를 잘라내고 인터넷외의 영향력은 모두 무시하는데 지금 현실은 매스미디어와 뉴미디어 모두 공존하고 있거든요. 님이 말하는 맥루헌도 미디어는 인간의 연장에 불과하며 미디어는 메시지다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인터넷을 테크놀로지의 한 부산물로 보았지 특별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의 주장에 의하면 플랫폼에 상관없이 메시지가 일관되게 흐리기 때문에 매스미디어든 뉴미디어든 아니면 그가 정의한 쿨미디어든 핫미디어든 서로간에 영향을 받을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지요. 결론적으로 님이 pd수첩은 아무 영향력이 없다고 떠들어도 사람들은 그러한 미디어에 영향을 받아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자신의 궤변을 좀 하셨나요.

    두 미디어가 한 사회에 존재하는 이상 서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그걸 부정하다니 오히려 님이 골방에 쳐박힌 폐쇄적인 인간같군요. 맥루한은 미디어를 포괄적으로 이해하여 매스미디어까지 끌여들였는데 그의 저서를 읽었다는 사람이 매스미디어를 부정하고 영향력이 없다고 주장하다니. 참 한심합니다.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8/01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뇌가 비긴 비셨군요
      맥루헌도 미디어는 인간의 연장에 불과하며
      미디어는 메시지다라고 정의한적 없습니다.
      모르면 좀 닥치세요. 부탁드립니다.
      위키가서 더 쳐보시고 오던가요.
      어쩜 이렇게 왜곡 인용하는것도 조중동을
      닮은건지 모르겠군요

      님이 착각하시는것같은데, 이 논쟁이 시작된건 바로
      님이 미디어간의 영향을 무시해서였죠
      제가 안그랬습니까? 과거에 조중동과 한겨레등의 모든
      언론들이 국민들에게 한소리로 위험하다고 하다가
      조중동이 말을 뒤집으니까, 그걸 인터넷으로 다시보게
      되었다는걸 말입니다.
      그리고 한겨레등의 참언론들은 님의 주장대로 선동이 아니라
      그저 과거의 보도를 그냥 이거간것일 뿐이라고말입니다.

      계속 뭐라고 떠벌이는지도 모르고 꾸역꾸역 토해내고 있으신데
      지금 당신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미디어간의 영향은
      당신이 말한 50~60년대에는 없었죠
      제가 그래서 지금의 촛불집회자들과 그 끔찍한 좀비와는
      비교의 대상이 될수 없다 라고 딱잘라서 말한겁니다.
      뉴미디어가 나타난 지금의 세상은, 과거와는 전혀 다르다는거에요
      당신같이 조중동이 싸재끼는 똥국물을 그저 벌컥벌컥 삼키지 않고
      그게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하는 능력이 생긴거랍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씨부린다고 다 말이 되는건 아니니 생각을 좀 하시길 바랍니다.

      멍청하게 아직도 국민들이 PD수첩을 통채로 믿는거라고
      망언을 계속 토해내는데
      무지한건지, 용기가 가상한건지 잘 구분이 안가는군요

      어디서 열심히 뒤져보고 오신 댓글이
      고작 그 수준이라니 참;; 똥깨훈련 시키는것같아서
      불쌍하긴 하지만 좀더 찾아보고 오길 바랍니다.

      아직도 조중동의 잘못된 점은 못보고
      PD수첩하나 물고늘어지는 꼬라지가
      이명박에 버금가는군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PD수첩이나 한겨레등의 깨어있는
      언론들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보도를 하고있는겁니다.
      전세계어느 국가도 걱정스런 시각으로 바라보는
      미국쇠고기를
      잘팔린다, 안전하다 라며 선동질은 조중동이 한거죠

      배워쳐먹었으면 그 값좀 하시길 바랍니다
      언제까지 조중동이 부르는 피리소리에 따라다니는
      쥐새끼 노릇하실겁니까?

    •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8/03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상실은 님이군요. 몇일간 생각해 낸 댓글이 겨우 요거? 정말 웃음만 나오네요.

      내가 미디어간의 영향력을 무시했다고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미디어간의 영향력을 무시한 것은 바로 님이죠. 매스미디어를 조중동외엔 없다고 말하고, 기존 미디어들은 아무런 영향력도 발휘하지 못한다는 말한 사람이 누굽니까. 바로 님 아닙니까.

      매스미디어가 영향력을 잃었다는 소리는 그 어느 학자도 말한 적이 없는데 혼자 그런 이상한 궤변을 토해내면서도 자신이 이상하다는 사실을 모릅니까?

      그리고 맥루헌이 그런말 한적없다니 님이나 좀더 위키 좀 찾아보고 오시죠. 그의 주장 중 핵심중에 하나가 인간과 미디어를 비유해서 텔레비젼과 같은 미디어 매체가 인간의 뇌, 신경계등과 연결된 하나의 연장선적 관계에 있다는 것인데 주장인데, 이걸 모르다니. 좀 모르면 닥치세요. 무식한 것 티냅니까?

      시민들이 여전히 뉴스를 보고있고, 옛자료들을 되찾아보며 비교하는 행위 자체가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안에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인데, 그것이 뉴미디어 혼자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헛소리이지요. 뉴미디어가 매스미디어의 영향력 없이 독자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한다면 왜 시민들이 아직도 TV를 보고 신문을 읽습니까. 모순아닙니까.

      그리고 한겨례같은 신문사들이 이슈를 이어가는 것자체가 선동이라고 말한 사람은 바로 님입니다. 신문사가 이슈를 만들어내고, 영향력을 행사하는 일은 마치 오피니언 리더와 같은 역활이지요. 그걸 선동질이라고 무시하게 표현한 사람이 바로 님아닙니까.

      또 옛 자료를 들쳐보는 것 자체가 영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인데 이 사실을 아직도 부정합니까. 님 말대로 영향력이 없는 매체라면 굳이 다시 볼 필요가 없는데 모순아닙니까.

      한쪽으로는 매스미디어가 영향력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다른 한쪽으로는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을 인정하고 그 영향력을 토대로 뉴미디어에서 공론의 장이 열린다고 주장하는 모순을 어떻게 설명하실겁니까.

      뉴미디어에 대한 책 한줄이라고 좀 읽고 오시죠. 자꾸 무식한 소리만 내뱉으니 짜증나는군요.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8/03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봐요 소금이
      맥루헌은 미디어의 편향성을 지적하는 사람입니다.
      위키쳐보고 오느라 고생하셨지만, 한번더 쳐보시고
      오셔야겠네요

      마셜맥루헌은 당신같은 조중동좀비를 극복대상으로
      보고있습니다. 맥루헌의 이론이 당신같은 아는척
      하기 좋아하는 "폐쇄된 인간"들을 지양한다는것도
      모르나보군요. 다시한번 쳐보고 오세요. 아직 까마득하시군요
      2일만에 달린 댓글치곤 너무 수준떨어지는 댓글이라
      적잖이 실망했습니다.

      맥루헌에 대해서 계속 아는척하는데
      맥루헌이 그리스인들이 근세인들과 어떤 차이가
      있다고 말했는지 한번 말해보시죠
      미디어의 확산에서 가장 특이점을 보여준
      그리스인들이 근세 문명화되지못한 이유말입니다.
      그리고 그리스인들이 선형적인 시각을 가지게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뭔지도 한번 말해보시길바랍니다
      그리고 맥루헌이 미디어를 바라보면서
      인용한 드러커의 시각과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도
      말해보시죠. 테크놀러지와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 말입니다.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기존 매스미디어에 대해서 반발하는 능력을기른것이
      바로 지금의 뉴미디어시대라고 안했습니까?
      일방적인 뉴스소비가 아니라, 서로 글을 통해서
      직접 이야기해보고 토론도해보고 생각할 거대한
      새로운 장이 열렸고
      사람들은 거기서 스스로 원하는 정보를 판단해내는
      능력을 키워진거라고 말해준건 다 망각해버리신건가요?

      당신은 지금 계속 헛다리 짚으면서 쩔뚝거리는데,
      매스미디어, 즉 pd수첩과 경향등의 언론이 선동질
      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집회에 나온거라며
      주장한건 님이죠

      전 당신에게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단지 pd수첩만 보고 나온것이 아니라
      웹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고, 서로 상호작용을
      해본후에 사람들이 나오게된거라고 말입니다.

      마치 국민들이 방송국과 언론들에게 호도된것처럼
      말하는데, 그건 당신이 좀비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님이 말하는 좀비는 바로 당신이라는거란겁니다.

      이제 헛소리는 그만 짓껄이고
      한번 예 아니오 로 대답해보세요

      pd수첩과 한겨레 때문에 촛불집회자들이
      거리로 나왔다고 주장한건 님이 맞죠?
      대답해보세요

      조중동의 선동질은 문제도 삼지 않으면서
      그저 pd수첩과 한겨레 때문에 나온거라고
      주장한게 당신 맞죠?

      뉴미디어로 서로 대화의 장이 열러서
      과거 보도에 대한 비판능력과, 매스미디어에
      대한 보도들을 잘게 썰어서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생긴것은 전혀 무시하고
      그저 pd수첩과 한겨레등의 언론들이
      선동질했다고 주장한게 님의 주장 맞죠?

  17.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8/05 0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똑같은 소리를 계속하게 하는군요.

    뉴미디어만이 촛불을 이끌고 기존 미디어는 촛불에 아무런 영향력을 주지 못한다는 궤변을 자꾸 하는데, 아주 간단한 거 하나 물어보죠.

    아고라가 촛불집회에서 나가서 주도하지 않는 이유는 뭡니까?

    님 말대로라면 지성인들이 가득찬 아고라 사람들이 거리로 나가 촛불을 들고 주도적으로 이끌어야만 하는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합니다. 아고라 깃발을 들고 아고라 사람들끼리 모인다 할지라도 이들이 촛불집회에서 주도적으로 역활을 한 적은 없습니다. 수많은 참여자중에 한 명으로 자리를 지킬뿐이지요.

    이는 뉴미디어의 영향력이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에 비해 무척이나 제한적이라는 것을 뜻합니다. 아고라 같은 사이트 내부에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다 할지라도 수평적인 측면에서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은 따라올수 없습니다. 다음 아고라인보다 tv나 신문을 보는 이들이 더 많다는 사실은 님도 인정하리라 생각합니다.

    때문에 아고라 혹은 그외 뉴미디어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설사 거리로 나간다 할지라도 기존 매스미디어에 영향을 받은 사람과 다시 협의를 거치지 않는이상 촛불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아고라당이 광우병 대책위보다 더 영향력이 낮은 이유도 이같은 이유에서 입니다.

    님은 계속해서 매스미디어는 절대악이고 뉴미디어는 절대선이라는 개념으로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 매스미디어는 선동질이고 뉴미디어는 자유로운 투쟁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이죠. 광우병이 위험하다는 팩트는 아고라나 한겨례나 모두 동일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겨례를 보고 거리에 나온 사람은 선동되어서 나온 사람이고, 아고라를 보고 나온 사람은 지성인이다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신문을 보는 사람중에는 그간의 경험이나 해당분야의 전문지식을 쌓아 스스로 판단하여 나오는 사람도 분명 있을터이고, 반대로 아무런 사전지식없이 인터넷이 쏟아내는 자극적인 사진과 영상에 의해 거리로 나오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에대해 제대로 정의하거나 분류내리지도 못한 상항속에서 뉴미디어는 절대선이고 거기 시민들은 다 좋은 지성인들이니까 매스미디어에 영향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어라고 주장할만한 팩트가 있습니까.

    아직 학자들조차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은 여전히 건재하다고 주장하는 현 시점에서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촛불집회에 전혀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다라고 주장하는 근거가 무엇입니까?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8/05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병신이 아닌이상 아고라 회원들이 촛불집회 개최에 대한
      정보를 퍼뜨린거라는건 누구나 아는일입니다.
      조중동은 절대 악이죠. 그리고 그 많은 수만명의 사람들이
      단순히 한겨레를 보고 나온게 아니라 소통을 통해서
      직접 뉴미디어를 통해서 판단을 하고 나왔다는겁니다.
      님이 찬양하는 조중동의 과거기사도 읽어봤고
      지금의 기사도 읽어본후에, 조중동의 거짓말에 속아넘어
      가지 않은것만봐도 명백한사실을 숨기려고 낑낑대지마시죠 추해요
      님같이 조중동의 일방적인 선동질에 판단력이 흐려진 국민들과는
      다른겁니다.

      님은 지금 계속 사오정 흉내를 내시네요
      제가 몇번이나 반박한걸 마치 광우병걸린 소마냥
      쩔뚝거리며 모른척하고 있습니다.

      자 대답해보세요
      허튼소리는 이제 그만하시고 똑바로 대답해보시죠
      당신의 쓰레기같은 망언들은 충분히 들어 드렸으니
      개소리말고 이제 답해보시길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봐요 소금이
      맥루헌은 미디어의 편향성을 지적하는 사람입니다.
      위키쳐보고 오느라 고생하셨지만, 한번더 쳐보시고
      오셔야겠네요

      마셜맥루헌은 당신같은 조중동좀비를 극복대상으로
      보고있습니다. 맥루헌의 이론이 당신같은 아는척
      하기 좋아하는 "폐쇄된 인간"들을 지양한다는것도
      모르나보군요. 다시한번 쳐보고 오세요. 아직 까마득하시군요
      2일만에 달린 댓글치곤 너무 수준떨어지는 댓글이라
      적잖이 실망했습니다.

      맥루헌에 대해서 계속 아는척하는데
      맥루헌이 그리스인들이 근세인들과 어떤 차이가
      있다고 말했는지 한번 말해보시죠
      미디어의 확산에서 가장 특이점을 보여준
      그리스인들이 근세 문명화되지못한 이유말입니다.
      그리고 그리스인들이 선형적인 시각을 가지게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뭔지도 한번 말해보시길바랍니다
      그리고 맥루헌이 미디어를 바라보면서
      인용한 드러커의 시각과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도
      말해보시죠. 테크놀러지와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 말입니다.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기존 매스미디어에 대해서 반발하는 능력을기른것이
      바로 지금의 뉴미디어시대라고 안했습니까?
      일방적인 뉴스소비가 아니라, 서로 글을 통해서
      직접 이야기해보고 토론도해보고 생각할 거대한
      새로운 장이 열렸고
      사람들은 거기서 스스로 원하는 정보를 판단해내는
      능력을 키워진거라고 말해준건 다 망각해버리신건가요?

      당신은 지금 계속 헛다리 짚으면서 쩔뚝거리는데,
      매스미디어, 즉 pd수첩과 경향등의 언론이 선동질
      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집회에 나온거라며
      주장한건 님이죠

      전 당신에게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단지 pd수첩만 보고 나온것이 아니라
      웹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고, 서로 상호작용을
      해본후에 사람들이 나오게된거라고 말입니다.

      마치 국민들이 방송국과 언론들에게 호도된것처럼
      말하는데, 그건 당신이 좀비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님이 말하는 좀비는 바로 당신이라는거란겁니다.

      이제 헛소리는 그만 짓껄이고
      한번 예 아니오 로 대답해보세요

      pd수첩과 한겨레 때문에 촛불집회자들이
      거리로 나왔다고 주장한건 님이 맞죠?
      대답해보세요

      조중동의 선동질은 문제도 삼지 않으면서
      그저 pd수첩과 한겨레 때문에 나온거라고
      주장한게 당신 맞죠?

      뉴미디어로 서로 대화의 장이 열러서
      과거 보도에 대한 비판능력과, 매스미디어에
      대한 보도들을 잘게 썰어서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생긴것은 전혀 무시하고
      그저 pd수첩과 한겨레등의 언론들이
      선동질했다고 주장한게 님의 주장 맞죠?

    •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8/05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정말 웃기는군요. 아고라에서 촛불집회에 대한 의견이 공유된 것은 사실이지만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사람중 아고라를 이용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촛불집회에 한 번도 가보지 않았나 보군요. 자기 머리속 망상만 하지말고 좀 제대로된 근거를 내보시죠.

      저처럼 세번이나 집회에 참여한 사람도 아고라는 전혀 이용해 본 적이 없거니와, 신문이나 방송을 보고 참여한 다음에 계속해서 참여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건만 정말 웃기지도 않네요.

      그리고 맥루한을 또 꺼내드는데 맥루한의 저서를 그렇게 이상하게 읽는 사람은 처음 봤군요. 아, 분명 맥루한이 매스미디어의 위험성을 경고한 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텔레비젼에 대해 인쇄매체에 대해 왜곡된 시각관을 바로잡고 인류를 해방시킨 매개체로 정의한 것에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할 겁니까.

      그의 미디어론은 미디어와 메시지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한 것이고, 매스미디어는 미디어의 한 범주로서 그가 말한 기술적 결정론에 의해 발전되어 가는 하나의 통과점에 불과하지 님처럼 극복하거나 적대시할 존재로 규정한 적은 없습니다.

      그의 기술결정론에 따르면 새로운 미디어가 등장함에 따라 기존의 기술이 강화시켜놓았던 문화가 쇠퇴하거나 그 이전에 있었던 문화적 요소가 강화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지 기존 문화는 적이니까 때려 부셔라라고 말한 적은 없는데, 미디어론을 이처럼 멍청하게 읽는 사람은 또 처음보네요.

      오히려 그의 이론을 받아들인 보드리야르는 매스미디어가 개개인에 대한 흥미를 잃게하여 오히려 승리한다고 까지 말했고, 차라리 하버마스를 예로 들었다면 모를까 정말 책을 제대로 읽은 사람이 맞습니까.


      그 사람들은 단지 pd수첩만 보고 나온것이 아니라 웹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고, 서로 상호작용을 해본후에 사람들이 나오게된거라고 말입니다.

      <-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말하죠. 아고라가 공론의 장이 된 것은 맞지만 모든 이들이 이 것을 이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5월 코리안클릭 자료를 보면 다음 아고라 순방문자수는 3백만정도이고 뉴스 페이지뷰 숫자는 약 10억이죠. 단순비교해도 네이버와 함치면 한 주간 약 20억의 뉴스 페이지뷰가 소비되는 것에 비해 아고라는 이의 1/10도 따라오지 못한다는 소리입니다. 이제 좀 눈이 트였습니까.

      뉴미디어의 영향력은 아직도 제한적이며 촛불집회에 참여한 사람이 아고라와 같은 사이트에만 의존하여 집회에 나왔다는 사실은 아무런 근거도 없습니다. 반박하고 싶다면 촛불집회 기간동안에 포털의 뉴스 페이지뷰 숫자가 1억이상 증가한 것에 대해 먼저 설명해 보시죠.

  18.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8/06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보흉내도 이렇게 잘낼수가 없는것같네요
    님도 위에서 안그랬습니까? 인터넷이 어디 아고라 뿐이던가요?
    아고라는 하나의 예에 지나지 않는다고 몇번말해야 이해하겠습니까?
    아고라는 가장 중심 지역된곳이자 수많은 중소형 커뮤니티의
    중심의 장이 된곳이아닌가요?
    언제까지 사오정흉내 내실겁니까? 언제까지 쩔뚝거리실겁니까?
    당신이 정신제대로 박힌 인간이라면, 조중동이 미국소고기
    잘팔린다고 선동질한것에 넘어가지 않은 국민들을 바라봤어야 하는거에요

    멍청이 흉내는 이제 그만내시길 바랍니다.
    모르면 걍 모른다고 하세요. 맥루헌은, 인간이 미디어를 통해서 모든 툴을
    확장의 기제로 사용하는 가장 최초의 인간을 그리스인에서 유래를 찾고 있습니다.
    차갑다, 뜨겁다의 속성 두가지로 나누어서 미디어를 설명하는 맥루헌은
    그리스인이 뜨거운 매체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중간자적 입지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죠. 즉, 맥루헌이 말하는 밀도가 높은 미디어와 낮은 미디어를 이해하려면
    그리스인을 이해하는것은 필수적인것입니다.

    맥루헌이 말하는 "편향된 미디어"를 바로잡기 위해선 이런 뜨겁고 차가운 속성을
    알아야 가능한거죠. 왜냐면 맥루헌은 뜨거운 미디어들의 편향성을 지적하고
    거기서 차가운 미디어의 속성까지도 이해함으로써 "편향성"극복할려는겁니다.

    자, 이제 병신같은 소린 그만좀 지껄이고, 한번 답해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맥루헌에 대해서 계속 아는척하는데
    맥루헌이 그리스인들이 근세인들과 어떤 차이가
    있다고 말했는지 한번 말해보시죠
    미디어의 확산에서 가장 특이점을 보여준
    그리스인들이 근세 문명화되지못한 이유말입니다.
    그리고 그리스인들이 선형적인 시각을 가지게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뭔지도 한번 말해보시길바랍니다
    그리고 맥루헌이 미디어를 바라보면서
    인용한 드러커의 시각과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도
    말해보시죠. 테크놀러지와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 말입니다.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기존 매스미디어에 대해서 반발하는 능력을기른것이
    바로 지금의 뉴미디어시대라고 안했습니까?
    일방적인 뉴스소비가 아니라, 서로 글을 통해서
    직접 이야기해보고 토론도해보고 생각할 거대한
    새로운 장이 열렸고
    사람들은 거기서 스스로 원하는 정보를 판단해내는
    능력을 키워진거라고 말해준건 다 망각해버리신건가요?

    당신은 지금 계속 헛다리 짚으면서 쩔뚝거리는데,
    매스미디어, 즉 pd수첩과 경향등의 언론이 선동질
    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집회에 나온거라며
    주장한건 님이죠

    전 당신에게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단지 pd수첩만 보고 나온것이 아니라
    웹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고, 서로 상호작용을
    해본후에 사람들이 나오게된거라고 말입니다.

    마치 국민들이 방송국과 언론들에게 호도된것처럼
    말하는데, 그건 당신이 좀비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님이 말하는 좀비는 바로 당신이라는거란겁니다.

    이제 헛소리는 그만 짓껄이고
    한번 예 아니오 로 대답해보세요

    pd수첩과 한겨레 때문에 촛불집회자들이
    거리로 나왔다고 주장한건 님이 맞죠?
    대답해보세요

    조중동의 선동질은 문제도 삼지 않으면서
    그저 pd수첩과 한겨레 때문에 나온거라고
    주장한게 당신 맞죠?

    뉴미디어로 서로 대화의 장이 열러서
    과거 보도에 대한 비판능력과, 매스미디어에
    대한 보도들을 잘게 썰어서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생긴것은 전혀 무시하고
    그저 pd수첩과 한겨레등의 언론들이
    선동질했다고 주장한게 님의 주장 맞죠?

  19.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8/07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봇입니까? 똑같은 소리를 계속 말하게 하는군요.

    뉴미디어의 영향력을 무시한 적 전혀 없거든요. 댓글에서 뉴미디어의 영향력을 먼저 언급한 것은 저입니다만, 논지가 자주 바뀌다보니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군요.

    뉴미디어와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모두 존재한다고 제가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말에 님은 'PD수첩은 영향력이 전혀 없다'는 말로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을 부정하고 나아가 조중동만이 매스미디어라고 주장함으로서 KBS, MBC와 같은 방송사 매체들을 모두 무시하는 만행을 저질렀죠. 제 블로그에 댓글이 여전히 남아있으니 직접 보시죠. 후후. 몇일전에 자기가 한 말도 기억못하다니 정말 난감하군요.

    그리고 여전히 매스미디어에 대한 영향을 부정하고 뉴미디어가 시민들을 위한 진짜 미디어라고 주장하는데 골방에서 살고 있는지 의심스럽군요. 현실감각이 그리 없습니까.

    오늘 KBS에서 집회있었거든요, 님이 그토록 찬양하는 그 촛불시민들이 KBS를 지키자고 말들합니다. 이전에는 MBC가 그랬죠.

    님 주장대로 매스미디어가 아무런 영향력도 없이 지 혼자 떠드는 매체라면 KBS에 누가 사장을 맡던 전혀 신경쓸 일이 아닙니다. 영향력이 없는 매체는 무시하면 그만이니까.

    또한 님의 주장대로 시민들끼리 뉴미디어를 통해 소통으로 정보를 정화한다면 이 또한 KBS 사장이 누구인지 신경쓸 일이 아니죠. 누가 사장이 되든 자기들 내에서 올바른 정보가 나오니까.

    근데 현실은 전혀 아니거든요. 우리는 아직 매스미디어 시대에 살고있고,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은 여전히 건재합니다. 님이 찬양하는 그 촛불시민들은 님보다 더 똑똑해서 그 사실을 잘 알고있고, 그래서 KBS에 관심을 가지는 겁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선 뭐라고 설명하실 겁니까. 또 매스미디어에 선동되었다고 할건가요.

    시민들은 매스미디어가 가지는 영향력을 잘 알고있고, 이러한 영향력이 여전히 건재함을 아주 잘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조중동이 올바른 정치적 시각을 가지라고 주장했고, 지금은 KBS가 정치적 중립성을 요구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가 건재하다면 이런 매스미디어는 모두 없애버리고 그만이지만,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건재하기 때문에 중립성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근데도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전무하고 KBS는 매스미디어가 아니라고 떠들건가요. 후후

    님이 주장하는 뉴미디어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촛불집회를 이끈다는 주장은 전혀 근거가 없는 주장이거니와, 매스미디어 시대에 태어나 영향을 받은 시민단체들의 정치적 영향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태도입니다. 또한 뉴미디어가 아직 사회 전반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끼치지 못한 상황에서 성급한 일반화를 시킨 것에 불과하지요.

    눈앞에 당장 촛불집회에 참가하는 시민들한테 한마디만 물어봐도 아는 것을 참 답답하게 사는군요. 오늘도 집회있으니까 가서 한 번 물어보시죠. 님 한겨례를 믿어요? 아고라를 믿어요라고 물어보고나서 답변을 달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8/07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 헛소리 하네요. 한마디로 답해주겠습니다.
      그분들이 미디어를 지키려는건 그 사람들이
      매스미디어에 대한 위험성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바로 뉴미디어를 통해서 말이죠

      상병신도 이런 상병신같은 소린 첨듣네요.
      참나 ㅋ; 님 레파토리는 이제 훤하게 보여서
      뒤를 보고 탁구치는 기분이네요

      자 이제 지랄같은 소린그만 지껄이시고
      어서 답이나 해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맥루헌에 대해서 계속 아는척하는데
      맥루헌이 그리스인들이 근세인들과 어떤 차이가
      있다고 말했는지 한번 말해보시죠
      미디어의 확산에서 가장 특이점을 보여준
      그리스인들이 근세 문명화되지못한 이유말입니다.
      그리고 그리스인들이 선형적인 시각을 가지게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뭔지도 한번 말해보시길바랍니다
      그리고 맥루헌이 미디어를 바라보면서
      인용한 드러커의 시각과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도
      말해보시죠. 테크놀러지와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 말입니다.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기존 매스미디어에 대해서 반발하는 능력을기른것이
      바로 지금의 뉴미디어시대라고 안했습니까?
      일방적인 뉴스소비가 아니라, 서로 글을 통해서
      직접 이야기해보고 토론도해보고 생각할 거대한
      새로운 장이 열렸고
      사람들은 거기서 스스로 원하는 정보를 판단해내는
      능력을 키워진거라고 말해준건 다 망각해버리신건가요?

      당신은 지금 계속 헛다리 짚으면서 쩔뚝거리는데,
      매스미디어, 즉 pd수첩과 경향등의 언론이 선동질
      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집회에 나온거라며
      주장한건 님이죠

      전 당신에게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단지 pd수첩만 보고 나온것이 아니라
      웹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고, 서로 상호작용을
      해본후에 사람들이 나오게된거라고 말입니다.

      마치 국민들이 방송국과 언론들에게 호도된것처럼
      말하는데, 그건 당신이 좀비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님이 말하는 좀비는 바로 당신이라는거란겁니다.

      이제 헛소리는 그만 짓껄이고
      한번 예 아니오 로 대답해보세요

      pd수첩과 한겨레 때문에 촛불집회자들이
      거리로 나왔다고 주장한건 님이 맞죠?
      대답해보세요

      조중동의 선동질은 문제도 삼지 않으면서
      그저 pd수첩과 한겨레 때문에 나온거라고
      주장한게 당신 맞죠?

      뉴미디어로 서로 대화의 장이 열러서
      과거 보도에 대한 비판능력과, 매스미디어에
      대한 보도들을 잘게 썰어서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생긴것은 전혀 무시하고
      그저 pd수첩과 한겨레등의 언론들이
      선동질했다고 주장한게 님의 주장 맞죠?

  20.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8/07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바보 아닙니까.

    상병신이 누군지 모르겠군요. 집회에도 가본적도 없고 근거도 없이 머리속 망상이나 하는 사람이 쯧쯧

    뉴미디어로 서로 대화의 장이 열러서
    과거 보도에 대한 비판능력과, 매스미디어에
    대한 보도들을 잘게 썰어서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생긴것은 전혀 무시하고
    그저 pd수첩과 한겨레등의 언론들이
    선동질했다고 주장한게 님의 주장 맞죠?

    <- 논리가 딸리는 사람의 전형적인 헛소리이죠

    미디어가 주어진 정보에 대해 진위판단하는 것이 새로운 정보의 창출입니까. 확인이지. 정보의 신뢰성을 확인하고 받아들인다는 것 자체가 그 정보에 영향을 받는다는 소리인데, 말은 배배 꼬아서 아주 궤변을 토해내는군요. 언제부터 미디어의 기본이 생산이 아닌 검증이 되었습니까 ㅋㅋ 아주 웃기지도 않아여.

    C 신문을 본 A가 B과 이야기해서 C 신문이 맞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C 신문의 논조를 다른 사람에게 주장했다. 그런데 A는 C에 영향을 전혀 받지않고 오로지 B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 이렇게 말했을 때 사람들은 'A는 병신이다'라고 말합니다. A가 아무리 B에게 영향을 받았다 할지라도 A가 주장하는 논거는 C이지 때문이죠. 이런 초등학교 논리도 모르다니, 대화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군요.


    지금 살고있는 시대가 tv나 신문이 아예 없는 세상도 아니거니와, 뉴미디어의 이슈가 매스미디어의 이슈가 되고 그 역이 성립되는 순환적 관계를 가진지 오래인데, 매스미디어를 부정하려고 참 애쓰십니다. 쯧

    pd 수첩이 영향력이 없다고 하는데 왜 pd 수첩을 봅니까. 한겨례나 경향이 선동질 한다고 주장하는데 왜 한겨례와 경향신문을 보고 그 신문기사를 퍼날라서 아고라에 올립니까. 님은 그걸 검증이라고 우기는데 애초에 뉴미디어가 독립적이라면 매스미디어의 기사를 퍼올 이유가 없지요. 자기 주장이 얼마나 궤변인지 이제 좀 아셨습니까.

    그리고 그리스를 들먹이던데 맥루한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떠올린 것이 바로 tv를 보고나서 였거든요. 매스미디어의 대표적인 미디어인 그 tv말이죠. tv를 보고 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일어났다고 생각한 맥루한이 매스미디어는 적이다라고 주장했다고 말하는 그 어처구니 없는 발언은 님말고 또 누가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의 영향을 받은 토플러도 제2의 물결인 대중매체가 인간의 사회적 기억을 증대시키는대 공헌했고 탈대중화 현상은 매스미디어가 적이기 때문에 일어난 현상이 아니라 비디오 게임과 같은 매체의 발달이 영향을 끼쳤다고 했죠.

    맥루헌이나 토플러같은 기술결정론자의 논거에 매스미디어는 적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봉기했다는 이 철딱서니 없는 주장, 님말고 또 누가했습니까.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8/08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봐요 소금이.
      당신이 pd수첩을 선동꾼으로몰았죠
      쭉읽어보니 병신같은 소리만 "나열"하고 있군요
      전 님이 최소한 병신은 아니다 라고 믿고 있습니다.
      비록 그런소리를 하시더라도 말이죠.
      그 똑똑하다는 연세대 지성인이 아니십니까?
      뭐 님을 보니 그다지 신뢰가 가지않지만요 ㅋ;

      정색하고 새로운 뉴미디어는 정보를 직접 생산하고
      비판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비하는 동시에
      생산도하는 prosumer의 의미를 님이 좋아하는 위키에
      가서 한번더 쳐보시고 오세요
      님이 말하는 병신은 바로 님을 뜻하는것같네요
      pd수첩이 선동질한다고 주장한것은 c신문인데,
      님은 조중동을 싫어하는척하면서
      신문이 아닌 제3자인 또다른 조중동좀비인 b에 의해서 알게된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죠.
      님은 지금 조중동과 똑같은 말을하고 있는데
      조중동에게 영향을 안받았다고 주장하는게 님이죠
      그 "병신"과 완벽하게 일치하고 있군요
      다행히도 제가 생각하는 "사람"은 그abc에 안들어가 있군요

      그래, 그 병신의 입장에선 펌질하는게 단순히 믿는행위로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실은 퍼와서 사람들과 소통을 하기위함인데도 말이죠.
      즉, 옮겨온후 그것을 사람들과 대화꺼리로 쓰면서
      분석해보는 소통의장으로 쓰이는데도 말입니다.
      종교적으로 맹신하는 "병신"에겐 모든게 맹신으로 보이나 보군요

      맥루헌이 tv를 보고 그리스를 떠올렸다니;
      병신이라고 두번자백하시는것같네요
      미안하지만, 그런 병신흉내를 받아드릴수가 없네요

      다시한번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답변해보세요. 이번엔 병신인척 하시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맥루헌에 대해서 계속 아는척하는데
      맥루헌이 그리스인들이 근세인들과 어떤 차이가
      있다고 말했는지 한번 말해보시죠
      미디어의 확산에서 가장 특이점을 보여준
      그리스인들이 근세 문명화되지못한 이유말입니다.
      그리고 그리스인들이 선형적인 시각을 가지게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뭔지도 한번 말해보시길바랍니다
      그리고 맥루헌이 미디어를 바라보면서
      인용한 드러커의 시각과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도
      말해보시죠. 테크놀러지와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 말입니다.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기존 매스미디어에 대해서 반발하는 능력을기른것이
      바로 지금의 뉴미디어시대라고 안했습니까?
      일방적인 뉴스소비가 아니라, 서로 글을 통해서
      직접 이야기해보고 토론도해보고 생각할 거대한
      새로운 장이 열렸고
      사람들은 거기서 스스로 원하는 정보를 판단해내는
      능력을 키워진거라고 말해준건 다 망각해버리신건가요?

      당신은 지금 계속 헛다리 짚으면서 쩔뚝거리는데,
      매스미디어, 즉 pd수첩과 경향등의 언론이 선동질
      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집회에 나온거라며
      주장한건 님이죠

      전 당신에게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단지 pd수첩만 보고 나온것이 아니라
      웹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고, 서로 상호작용을
      해본후에 사람들이 나오게된거라고 말입니다.

      마치 국민들이 방송국과 언론들에게 호도된것처럼
      말하는데, 그건 당신이 좀비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님이 말하는 좀비는 바로 당신이라는거란겁니다.

      이제 헛소리는 그만 짓껄이고
      한번 예 아니오 로 대답해보세요

      pd수첩과 한겨레 때문에 촛불집회자들이
      거리로 나왔다고 주장한건 님이 맞죠?
      대답해보세요

      조중동의 선동질은 문제도 삼지 않으면서
      그저 pd수첩과 한겨레 때문에 나온거라고
      주장한게 당신 맞죠?

      뉴미디어로 서로 대화의 장이 열러서
      과거 보도에 대한 비판능력과, 매스미디어에
      대한 보도들을 잘게 썰어서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생긴것은 전혀 무시하고
      그저 pd수첩과 한겨레등의 언론들이
      선동질했다고 주장한게 님의 주장 맞죠?

  21.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8/08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미디어에 대한 기본도 모르는 초짜라 말을 설명해주어도 모르는군요.

    미디어 = 생산된 정보! 통신! ok?

    과거 보도에 대한 비판능력과, 매스미디어에
    대한 보도들을 잘게 썰어서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
    -> 미디어가 아님

    뉴미디어는 기존 언론사들이 취재하던 이슈를 일반인들이 직접 취재하고 정보를 생산해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지 기존 매스미디어 기사를 아고라 플랫폼에 올려다고해서 그게 뉴미디어가 되는것이 아닙니다.

    간단히 말해서 한 사람이 직접 현장에서 사진을 찍어 그걸 블로그에 올리고 댓글로 소통하면 뉴미디어라 칭할 수 있지만, 신문 스크랩 기사를 가지고 게시판에서 떠든다고해서 그게 뉴미디어가 아니라는 소리입니다. 몇번이나 궤변이라고 말했는데 뉴미디어에 대한 기본도 모르면서 계속 아는체 하는군요. 생산된 정보가 아닌 단순정보 유통이 어떻게 뉴미디어가 됩니까.

    다음에서도 다음 블로그 뉴스는 뉴미디어라고 소개하지만 아고라를 뉴미디어라고 소개하지 않습니다. 스크랩된 글은 복제이지 생산이 아니죠.

    또 블로그를 뉴미디어라고 정의해도 사람들이 모두 블로그만 보고 집회에 나가는 것이 아니니 이 또한 오류이고 말이죠. 70대 할아버지가 블로그를 보고 집회에 나오고 50대 아줌마가 블로깅을 한다고 지금 주장하는 겁니까. 현장을 모르면 좀 닥치던지, 이상한 유언비어로 사람을 선동하는건 리카르도 당신입니다.

    매스미디어가 여전히 건재하는데 매스미디어에 영향을 받는 사람이 없다고 주장하는 멍청한 소리 좀 안할수 없습니까. 뉴미디어가 영향력이 있기에 매스미디어는 영향력이 없다는 이분법적 생각은 조중동이나 당신이나 똑같군요. 현장에서 가장 먼저 볼수있는 것이 오늘자 한겨례 신문인데, 이건 뭐라고 설명할 겁니까.

    그리고 맥루헌을 모르는 병신은 바로 리카르도 당신이죠. 맥루헌이 tv에 대해 무시하던가요. 그가 tv 이후의 시대를 예측한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해서 tv 시대를 부정한 것도 아니죠. 애초에 그의 주장은 기술의 발전에 따라 새로운 미디어 매체가 등장하고 사람들이 이에 적응해 나가면서 새로운 진화를 이룩한다는 것이지 새 기술이 등장했다고해서 기존 기술을 적대시 하라는 것이 아니죠. 책을 읽었다는 사람이 저자의 의도도 모르다니 참 한심합니다. ㅉㅉ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8/08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금이 님은 지금 계속 제가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을 무시했다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근거를 촛불집회에 나오신분 들이 pd수첩과 한겨레의 일방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하고 있죠. 내말이 맞죠?

      소금이, 아니, 님이 위에서 말대로 A 병신님 잘들어봐요
      지금 촛불집회자들은 단순히 미디어에 맹신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미디어를 무조건 믿는게 아닙니다.
      사실인지 거짓인지 구분해보는 장이 열린겁니다
      바로 아고라나 각종 게시판에서 소통과 토론으로 말이죠

      또한 웹에서 사람들은 단지 뉴스를 퍼오기만 하는게 아니에요
      자신의 생각을 거기에 첨가가 가능한겁니다.
      이렇게 기본적인것까지 설명해주려니 귀찮지만,
      잘생각해보세요 사람들이 뉴스를 퍼올때 어떻게하는지
      펌질한 글 아래에는 항상 그사람들의 생각이 담겨있습니다.
      제3의 정보이죠. 그리고 댓글에는 펌질된 뉴스를 벗어나는
      새로운 정보들이 계속 추가됩니다.
      이게 인터넷아닙니까?
      왜 이렇게 기초적인것도 몰라서 헛다리 짚고 있나요?
      몰라서? 아니면 모르고 싶어서?

      당신이 그랬잖아요, 매스미디어, 즉 피디수첩과 한겨레등에게 일방적으로
      영향을 받아서 나온게 촛불집회자들이니까 좀비랑 비슷하다고 직접 그랬죠?

      모르겠어요?

      이사람들은 조중동의 거짓말을 깨닫고 매스미디어의 일방적인
      말은 더이상 믿어선 안된다고 깨달은 사람들이라는걸?
      게시판에서 사람들이 조중동뉴스를 퍼와서 왜 그것이 틀렸는지
      서로 이야기 해보는걸 못봤어요?
      이사람들은 pd수첩 이전에도 쇠고기 문제에 대해서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왜 뻔한걸 숨기려고 하는거죠? 왜 모르는거죠?
      이해 못하는겁니까 아니면 이해하기 싫은겁니까?

      매스미디어에 수동적으로 영향을 받는게 아닙니다
      매스미디어를 분석하고, 자신의 기준에 의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는장이 열린거라고

      맥루헌은 당신같이 편향된 시각, 즉 조중동이라는
      폐쇄적인 텍스트에만 갖혀있는 A병신들을 뛰어넘은
      새로운 합리성을 찾고있죠.
      바로 당신, A병신같은사람을 극복의 대상으로 보고있어요

      이 사람들은 단순히 "영향을 받는"차원에서 끝나는게 아닙니다
      소통을 통해서 그것을 받아들일지 아닐지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사람들입니다

      맥루헌에대해서 지껄이고 싶으면 한번 대답해보세요
      당신이 좋아하는 네이버에서 쳐보지말고
      책을 직접 읽어보고 와봐요

      참 당신도 딱합니다.
      A병신님아, 난 당신이 답변하기 좋게 책의 앞부분에
      나와있는걸 골라서 올려준겁니다.
      그것도 모르고 책한번 디벼보기 귀찮아서
      여기저기 웹에 떠도는거 훑어보고 맥루헌을
      잘아는"척" 토해내고나니 좀 똑똑해진것같습니까?
      그게 당신 인생인가요? 아는척하기?
      그나마 그렇게 대충 훑어보고 온것도 오류 투성이군요
      TV를 보고 그리스인을 떠올렸다니 ㅋ;

      다시한번 기회를 주겠습니다.
      책을 찾아보고 오세요
      맥루헌에 대해서 정말 알고 싶다면 말이죠

      다시한번 말하는데, 선동질한건 조중동이지 꺠어있는 언론들이
      아닙니다. 미국산 쇠고기 잘팔린다고 선동질 하던 조중동은 전혀 생각도
      못하는 당신의 편향된 시각. 그게 바로 진정한 조중동에 노예가 된
      당신의 모습입니다. 당신이 말한 A병신 말이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맥루헌에 대해서 계속 아는척하는데
      맥루헌이 그리스인들이 근세인들과 어떤 차이가
      있다고 말했는지 한번 말해보시죠
      미디어의 확산에서 가장 특이점을 보여준
      그리스인들이 근세 문명화되지못한 이유말입니다.
      그리고 그리스인들이 선형적인 시각을 가지게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뭔지도 한번 말해보시길바랍니다
      그리고 맥루헌이 미디어를 바라보면서
      인용한 드러커의 시각과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도
      말해보시죠. 테크놀러지와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 말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제 토론은 막바지로 접어든것같군요
      님도 이제 논리의 한계를 드러내는것같으니
      이제 준비하시죠

      숭고하고 선량한 시민들과 이들을 지키기 위해서
      집회를 열였던 종교인들, 심지어는 국회의원까지.
      이 모두를 끔찍한 좀비라고 먹칠한 당신의
      오류와 비 도덕적인 행패를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에 사과글 당장 올리시죠

  22.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8/08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자기 논리가 부족하니 내 논리까지 들먹이는군요. 후후

    매스미디어와 뉴미디어를 자꾸 혼동해서 사용하는데, 뉴미디어는 올드미디어와 대립되는 개념이지 매스미디어와 대립되는 개념이 아닙니다. 의미를 혼용해서 논지를 흐트리지 마시죠.

    그리고 한쪽이 일방적으로 받는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처음 원글에서 댓글을 달았을 때, 당시엔 뉴미디어에 대한 언급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이 부분은 굳이 해석하지 않았다고 하였고, (여기에 님은 뉴미디어에 대한 연구는 당시 진행되고 있었으니 관계에 대해 설명하라고 말했죠.) 이후 7월 9일자 댓글에서 아래와 같이 글을 올렸습니다.

    올해 3월 CNN, ABC등이 참여한 Media Summit New York에서 CNN의 존 클라인 사장은 '블로그등의 뉴미디어 증가로 기존 신문사의 영향력이 사라지고 있다'라고 발언한 바 있는데, 이는 곧 뉴미디어가 미디어로서의 영향력을 갖추기 시작하였다라는 것의 의미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뉴미디어가 매스미디어에 포함되는가 아닌가는 둘째 치더라도, 뉴미디어가 미디어의 범위에 속한다는 것은 이견이 없을 듯합니다. (7월 9일)

    이후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수 차례 동일한 논지의 글을 올렸습니다.

    여기에 저는 시민들이 기존 방송매체(pd 수첩)들과 뉴미디어에 의해 영향을 받아 거리로 나온 것이기 때문에 매스미디어로 편을 가르는 것은 무의미한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23일자)

    매스미디어와 뉴미디어가 모두 시민들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주장에 대해 님은 경향과 한겨례는 구독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영향을 주는 매스미디어가 아니며 pd 수첩 또한 몇 번 방송하지 않았기 때문에 영향력이 없다고 말했죠.

    그래서 내가 물어보았습니다. 영향력이 없다면 왜 사람들이 mbc와 kbs 앞에서 공영방송 지키라고 시위하냐고. 그 때 뭐라고 답했죠?

    '그분들이 미디어를 지키려는건 그 사람들이
    매스미디어에 대한 위험성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위 답변이 바로 님이 쓴 답변인데 위 글은 3가지 모순이 있습니다.

    1. 영향력이 없다면 시민들에게 아무런 정보상의 손익도 주지 않는다는 뜻인데, 님은 위험성이라는 단어를 쓰며 매스미디어의 부정적인 영향력이 아직도 건재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논리적 모순이죠.

    2. 님은 시민들이 아고라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정보를 공유함으로서 매스미디어가 어떤 주장을 하던 시민들이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그렇다면 방송사의 사장이 누가 되었든 또 논지가 어떤 식으로 바뀌든 상관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다는 것은 뉴미디어의 영향력이 불완전하고 여전히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시민들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반증이겠지요.

    3. 또한 님은 매스미디어를 통해 거리로 나온 시민들이 아고라등에 영향을 받은 시민들과는 달리 '선동된' 사람이라고 주장하는데, 엊그제 kbs 집회에서 그 매스미디어를 지키기 위해 달려온 사람이 기천명을 넘었습니다. 이로서 뉴미디어에 영향을 받은 사람이 집회를 주도한다는 말 또한 논리적으로 성립되지 않지요.

    님은 계속해서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을 부정하는데, 매스미디어가 담당하는 매스커뮤니케이션의 역활은 이미 인터넷으로 상당부분 옮겨간 상태이고, 매스미디어가 영향력을 부정당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앞서 말했듯이 뉴미디어와 매스미디어의 관계는 적대적 관계가 아닐뿐더러, 매스커뮤니케이션의 매개체 역활을 하는 매스미디어는 당대의 가장 영향력있는 매체를 지칭하는 것이지 고정된 매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기 바랍니다.

    그리고 맥루헌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맥루헌에 대해 별도로 언급하지 않은 것은 그의 이론이 촛불집회와 같은 정치적 사상의 무대를 설명하기에 부적합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를 보니까 맥루헌에 대한 책을 읽어본 모양인데, 맥루헌의 사상에 대해서 타 학자의 책은 관심을 가지지 않은 모양이군요. 기 드보르같은 반대파들의 저서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맥루헌은 정치를 단순히 기술에 대한 반응으로 이해한 사람이고, 전자커뮤니케이션이 발달하면 탈집중화된 즉시성으로 인해 민주주의가 무너질 것이라고 까지 말한 사람입니다. 역사적으로 그의 주장은 인종차별이나 노예문제와 같은 당대 미국내부의 정치경제적 문제에 대해 전혀 해답을 못내놓았고 그의 제자인 아서 크로커조차 그의 이론은 정치, 경제, 정보의 관계를 설명하는데 매우 부적합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그의 이론은 어디까지나 텔레비젼 세대에 중점을 맞춘 것이지, 그 이후의 시대를 예견하기 위해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가 입버릇처럼 말했던 말이 '나는 예견을 하지 않는다'라는 말이었고, 그의 입버릇처럼 그의 주장은 후면거울 이론에 의해 마치 tv가 이전 영화관의 영화를 재탕해서 보여주는 것처럼 과거의 확증적 증거를 가지고 현재를 관찰하는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 결과가 맥루헌 사망이후 30년간의 공백입니다.

    80년대 그의 사상을 이어받은 에릭 맥루헌이 분투하였긴 하지만 여전히 오늘날 정보 네트워크와 맥루헌 사싱의 직접적이고 고유한 연관성이 무엇인지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차라리 맥루헌을 예로 들거면 보드리아르나 하버마스를 같이 들어라고 말했죠.

    또 그의 사상은 정보의 생산과 소비를 병행하는 포스트 모더니즘적 시각을 설명하는데도 미진한 부분이 있습니다. 미디어는 맛사지다라는 책을 보아도 모더니즘적 시각이 들어나는 몽타주와 콜라주가 사용되었죠.

    그리고 님은 맥루헌이 tv와 같은 매스미디어를 극복대상으로 보았다고 주장하는데,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오히려 맥루헌은 tv 예찬론자였죠.

    '뉴미디어(예컨데 텔레비젼)는 인간과 자연 사이의 가교가 아니다. 그것은 곧 자연이다.'

    67년 verbi-voco-visual explortions이라는 문헌에서 전자 미디어의 통일성과 환원성을 설명하기 위해 쓴 문구인데, 그는 지금 현대 사회가 더 진보된 원시주의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기술과 미디어라고 했지 정치적 고려가 들어간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기술중심적인 그의 주장을 정치적 관점에서 해석하겠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죠.

    인터넷을 통한 인류의 발전이 인공위성이 쏘아올려졌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하는 맥루헌을 촛불집회에 대한 정치적 이슈에 끌어들이려는 의도도 우습지만 필요하다면 이 부분도 반박해 드리죠. 공정하게 하나씩 yes/ no로 묻고 답하기 합시다. 얼마든지 말해 드리죠.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8/09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쭉 읽어보니 오늘도 어제같이 앵무새처럼 똑같은 소리를 하는군요
      발전이 없는 님의 모습을 보니 안타깝습니다.

      지금 이 토론의 시작은 님이 "촛불집회자들은 매스미디어에 영향을
      받았는데 그것이 바로 pd수첩이다" 라고 하며
      그리고 "이사람들은 매스미디어에 영향을 받아서 나온것이기 때문에
      좀비와 흡사하다" 라는 궤변을 토했기 때문이죠

      님이 직접 그랬죠. pd수첩에 영향을 받아서 나온거라고
      문제는, 그사람들은 pd수첩이 방송되기도 전에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걸 너무나 잘알고 있었습니다.
      이사람들은 과거의 사실보도를 통해서 익히 잘알고 있던 사실들이
      정권이 바뀌자 말을 바꾼 언론들의 거짓을 알게된겁니다.

      이사람들은 태어나서부터 뉴미디어를 안 사람들이 아니죠
      어렸을때부터 매스미디어에 대한 영향력을 받아왔던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조중동이 너무나도 뻔하게 말을 뒤집는것을 알게되었고
      자신들의 과거를 돌아보며 그 "매스미디어"에 대한 위험성을
      깨달은 사람들입니다.
      제가 말한것도 이런맥락에서 말한거죠.

      님은 지금 곳이 곳대로 남의말을 해석해서 공격하기 바쁜데,
      생각좀 하고 사세요
      제가 뭐랬습니까? 님이 pd수첩이라는 매스미디어에 영향을 받아서
      사람들이 집회에 나왔다고 주장한것은 잘못되었다, 그리고
      지금 사람들은 웹을 통해서 소통을 하기 시작했다 라고 말입니다.
      이 사람들은 매스미디어가 가지는 위험성을 깨달은겁니다.

      제가 왜 이런말을 한건지 모르겠습니까?
      소금이 당신이, 국민들은 pd수첩과 경향등의 신문에 의해서만
      선동질 당한것이라며 주장했기 떄문이죠.
      그 사람들은 소수의 언론에 선동당한것이 아닙니다.
      조중동의 거짓을 스스로 깨달았고, 웹을통해서 소통을 하면서
      그 거짓말은 점점 적나라하게 파헤쳐지고 있는거에요

      그리고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지금 그렇게 고분분투 하고 있는거죠
      깨여있는 수십만의 시민들이 거리로 나온건 바로 그것때문이 아니었나요?
      당신은 정말 집회에 나가보기라도 한겁니까?
      그 사람들이 왜 오프라인으로 나가서 목청높여서 자신들의 주장을
      그 넓은 곳에서 발언했을까요?
      그건 바로 깨여있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서 세상에 알리기 위함아니었습니까?

      그렇게 깨여있던 수십만의 사람들을 당신이 뭐라고 불렀죠?
      좀비? 당장 블로그에 사과문 올리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맥루헌에 대한 개소리는 오늘도 계속되는군요
      저도 님처럼 곶이 곶대로 한번 물어볼까요?
      조중동에 대한 비판으로 한겨레등으로 사람들이 몰리게되었다고 했는데
      그럼 님 말대로 조중동은 매스미디어가 아닙니까?
      조중동을 비판적으로 본다면, 매스미디어에도 비판적으로 본거아닙니까?
      그런데 당신은 뭐라고 했죠? 매스미디어에 영향을 받은 사람?
      매스미디어의 잘못된점을 알고 선택적을 미디어를 "골라서"본 사람들이
      어떻게 매스미디어에 일방적으로 영향을 받은겁니까?

      애초에 님이 말하는 매스미디어라는 용어의 정의부터가 오류인겁니다.
      님이 말하는 매스미디어란, 결국 PD수첩이라고 직접 말을 하기 싫은
      님의 거짓 술수에 지나지않아요)

  23. 둘앙 2008/08/09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금이님이 시민을 좀비에 비유한 건 동의하지 못하지만...

    리카르도님의 감정적이고 원초적인 비판에도 동감하지 못하겠습니다. 학교 들먹이며 내려깎으려고 하는 모습이나 자신의 주장과 배척되는 주장에 대해서는 원색적인 비난을 서슴지 않는 모습...

    리카르도님이 그렇게 싫어하시는 딴나라당 의원들의 추한 행태와 도대체 다를게 뭐랍니까?

    아무리 보아도 논리로 겉포장한 감정입니다.

    그리고... 이런 글은 읽는 것 뿐 아니라 받아들이는데도 상당한 인내 혹은 거부감을 필요로 하는군요.

    진흙탕 댓글 싸움. 도를 넘은 언어 사용...

    자신의 감정하나 주체 못하면서 논리 싸움을 하시겠다는 건... 숟가락도 들기 전에 밥부터 먹으려 하는 꼴이군요.

    노파심에 하는 말이지만 혹여나 제가 소금이님 지인이거나 혹은 소금이님과 비슷한 생각으로 당신을 비판한다고 생각하시려거든 GG입니다.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8/09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지적 감사합니다. 저도 첨엔 잘 참았는데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저도 이런말을 해야할것같습니다.
      분노해야 하는곳엔 분노 해야한다고.

      한나라당과 같이 되는꼴이니 하지 말라 라는말씀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뒤집어서 보면 한나라당이 원색적인 비난을 하면서
      자기들 멋대로 하는건 그냥 두고봐야 하는 현재의 입장에서
      민주당에게만 도덕적인 요구를 원하는게 지금의 모순이죠.
      노무현 대통령에게는 엄격한 도덕적 요구를 했으나,
      지금 이명박의 망언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부시와 회견에서 분명히 부시가 파병에 대한 논의를 했다고 했는데도
      언론들은 이명박의 말을 방송에 전파시키고 있습니다.
      과연 노무현대통령에게도 그랬을까요?

      우리들에게는 엄격한 도덕적 요구로 "진정하길"바라는 기준을 적용하고
      저쪽 딴나라 세력에게는 어쩔수없이 원래 저런놈이다 라고 인정해버리는게
      지금의 모순입니다.

      좋은 충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지만, 전 비난해야 할곳에는 그 어떤 비난도 마다하지않겠습니다.

      특히, 무고한 국민들을 좀비라고 욕한 비인간적인자게는
      일말의 동정도 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의도적으로 피해가면서 답변을 무시한 행동은 소금이 님이 했죠.
      저는 지금까지 소금이님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왜 무고한 국민들을 촛불집회자라고 모독하는가? 라는거죠

      하지만 그 질문엔 대답할 생각도 안하고, 온갖 잡설을 다 꺼내가면서
      거짓으로 회피, 기만 했기에 제가 화를 낼수밖에 없죠.
      그 말장난으로 지금 여기까지 온겁니다.
      저의 질문은 단 하나인데도 말이죠.

      저는 님에게 이런말을 해야겠네요
      글을 다 읽어보지도 않고 저를 비난 하신다는건..
      밥상도 차리기전에 숟가락을 들려는 꼴입니다.
      논리로 포장된 비인간적인 소금이님의 행패는 그냥
      넘어가시는 님의 태도는 저도 GG입니다.

      그나저나 소금이님이 한달동안 여기저기 따라다니며
      악플단 증거가 몇개 있어서, 님도 의심해보곤 싶으나
      이젠 그것조차 귀찮아지는군요
      님을 위해서라도 이 쓰레기같은 논쟁을 반드시 끝장내도록 하겠습니다.

  24.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8/09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쇠고기의 위험성을 정권교체 이전부터 알고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위험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판단하지 못하였죠. 노무현 정권때에는 쇠고기 협상이 타결되기 이전이라 단편적인 이슈만 다루어 진데다가 연령 부분을 제외하고 SRM 부위에 대한 위험성같은 부분은 아예 다루어지지도 않았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협상을 타결하고 SRM 수입, 선진육회육 수입과 같은 민감한 이슈가 신문, 방송사를 통해 처음 보도되었죠. 그리고 PD 수첩은 그러한 위험성을 사용자들이 받아들이기 쉬우면서도 종합적인 정보를 받아들일수 있게 방송하였습니다. 맥루헌 저서를 읽어보셨다니, 텔레비젼이라는 전자 미디어가 인간의 감각을 얼마만큼 확장시키고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잘 아실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 것이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다음 아고라나 블로그같은 매체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사람들의 의견을 교류하는 장을 만드는 것은 맞지만 그 영향력이 TV만큼 광범위하게 퍼진 것은 아닙니다. 앞서 통계자료를 보여주었듯이 아고라 300만 순방문자(코리안클릭 5월 자료)가 4000만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대변할 수 있습니까?

    300만의 아고라인외에 3700만의 시민들중 촛불집회에 찬성하는 사람을 이명박 지지도에 비유하여 약 3500만이라고 할 때 이들이 뉴미디어 하나만을 통해 교류한다는 님의 주장은 그 태생부터 근본적 한계에 봉착해 있습니다.

    즉 님의 논리는 뉴미디어의 영향력이 아직 사회 전반에 미치지 않은 상태에서 뉴미디어의 가능성만 보고 기존 미디어들의 영향력을 부정하며 이를 부정적으로 보는 논리적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님이 PD수첩이나 그외 전통적인 매스미디어의 독자적인 영향력을 부정하려 한다면 그 이전에 아고라, 블로그등에 영향을 받지 않은 3500만의 시민들이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을 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먼저 입증해야 될 것입니다.

    자, 물어봅시다. 3500만 시민들이 미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그들이 접해보지 못한 아고라를 통해서입니까, 아니면 매일 그들이 읽는 신문, 방송사를 통해서입니까.

    PS. 제가 악플단 증거가 무엇인지도 아울러 입증하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8/09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은 또 똑같은 말을 하시네요
      제가 뭐랬습니까? sbs우주인 방송이 뜨지못한것은
      짧은기간내 이슈화 하려고 했기 때문에 실패한것이고
      위에서 정리하지 않았나요?

      반면 광우병은 어떻죠?
      pd수첩이 방영을 해서 영향력을 가지게된것은
      조중동의 끈질긴 과거 보도와 더불어 한겨레 경향등,
      좌우를 막론한 모든 언론들이 과거에 중요이슈로 다뤘기
      때문에 사람들이 거기에 반응하고 분노한거라고 위에서 말했죠.
      srm몰랐다고 해서 그사람들이 광우병에 대한 공포가
      없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천만에 말씀

      님이 말한대로 그사람들은 매스미디어에 영향을 받은 사람일지
      몰라도, 조중동의 거짓말로 매스미디어에 대한 비판력을 가지게된거죠
      그사람들은 아고라가 아니더라도 이런 거짓말에 대해서
      짐작하고 있었습니다
      님도 그랬죠? 솔직히 안그래요?
      조중동의 뻔한 거짓말. 조중동을 신뢰하는 사람들도 깜짝 놀란 부분아닙니까?

      그렇게 매스미디어에 대한 전국민적인 배신감에 아고라등지의
      웹으로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접근하게 된것이죠.
      그들이 매스미디어에 대항하는 장으로 쓰인거라고 제가
      몇번을 말해드려야 되는거죠?

      님은 지금 제 주장을 왜곡해서 공격하기 바쁘신데,
      그러시면안되죠.

      제가 이제까지 님에게 뭐라고 했나요?
      한결같이 그랬죠. 아고라는 새로운 토론의 장이 되었다고
      매스미디어인 조중동에 대한 반발심으로 pd수첩을 택했다고 주장하신분께서
      어떻게 매스미디어에 반발로 웹을 선택했을거라는 생각은 이해못하시는거죠?

      전 분명히 말했습니다.
      촛불집회자들은 깨어있는 사람이라고.
      님은 지금 전국민이 아고라 싸이트에 접속하는 거냐는
      망언을 하시는데,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애초에 이 토론이 시작된게 뭣 때문이었죠?
      님이 촛불집회자들을 좀비라고 해서 시작된게 아닌가요?

      세상에 이 억울함과 거짓을 알리기 위해서
      나오신 그분들, 당신이 그분들을 매스미디어에 영향받은
      끔찍한 좀비라고 말하면서 시작된게 아니던가요?
      저는 그것이 아니라고 이제까지 꾸준히 반박해온거 아닙니까?

      그런데 전국민이 아고라를 보냐고???
      당신정말 제정신입니까?
      당신이 이따위로 하니까 내가 화를 내는거에요

      내가 당신보고 이제까지 뭐라고 했죠?
      촛불집회자들은 좀비가 아니라고 수천번말하지 않았나요?
      언제부터 전국민을 상대로 좀비냐 아니냐는 토론을 벌인거죠?
      왜 전국민이 좀비라고 글 쓰고 싶었던게 당신 본심이었습니까?
      인간으론 도저히 할수없는 짓인거 모릅니까?

      당신의 그 비윤리적인 거짓 논리는 이제 끝났습니다.

      당장 블로그에 사과글 올리시길 바랍니다.

      조중동의 거짓을 깨닫고, 더이상 그 누구도 믿을수 없어서
      매스미디어의 존속아래 있는 사람들의 영혼을 되찾기 위해
      인터넷이라는 소통의 도구를 통해서 어쩔수 없이 거리로 나온 그분들,
      깨어있는 그분들을 끔찍한 좀비라고 매도하고 호도한
      당신의 거짓을 당신의 블로그에 낱낱이 고하고, 사죄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아고라에 올린 님의 그 거짓말
      벌써 잊으신겁니까? 끝까지 어처구니없는 말을 하는군요)

  25.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8/10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훗, 이제 웃음이 나올려고 하네요. ^^

    님은 먼저 각 단어의 정의부터 설명해 주어야 할 것같습니다. 의미를 중구난방 혼용해서 쓰는데, 비슷한 단어라도 뜻은 전혀 다른 단어들입니다.

    매스미디어 : 님은 매스미디어를 조중동이라고 못밖아 놓았던데, 매스미디어는 당대 사회에 가장 영향력을 끼치는 매체들을 의미합니다. 조중동뿐만 아니라 mbc, kbs같은 방송사나 전국규모의 배송망을 갖춘 언론사들이 모두 이 매스미디어 범위한에 포함됩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매스미디어란 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매체들이라는 정의를 가지기 때문에 매스미디어가 사회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주장은 논리적으로 모순입니다. 기존 미디어가 영향을 못준다면 이를 대체할 새로운 매체가 매스미디어로 정의될테니 말이죠.

    뉴미디어 : 님은 시민들이 인터넷에서 소통을 통해 깨어나서 촛불집회에 나갔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매스커뮤니케이션 이론을 설명할 때면 몰라도 뉴미디어와는 전혀 무관한 개념입니다. 뉴미디어는 올드미디어에 대립되는 개념으로 소수의 정보생산자 대신 1인 미디어라 불리는 다수의 정보생산자를 그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즉 촛불집회 현장을 취재하여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블로거나 아프리카에서 현장취재를 하는 일부 bj를 제외하고 뉴미디어 생산자라고 할만한 사람은 없다는 것이죠. 아고라에서 신문기사 스크랩한 글을 읽었다고 해도 그것은 플랫폼의 전환일뿐 뉴미디어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매스미디어에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자, 이제 원글을 보죠. ( http://sogmi.com/1687 )

    원글에서 매스미디어를 언급한 부분은

    '이러한 좀비들의 모습은 오늘날 매스미디어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과 대비된다. 자유롭다고는 하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언론, 교육, 환경, 도덕등에 의해 제한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시민들, 그들 하나하나는 연약한 소시민에 불과하지만 다수가 모이면 대통령도 두려워 할만한 촛불집회가 생겨나듯이 군중으로 비추어진 이들의 모습은 모두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이 부분인데, 조중동이 매스미디어라고 정의한 적도 없고, 매스미디어에 통제되기 때문에 매스미디어가 적이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또한 통제에 대한 서술을 뒷부분에 자세히 풀어놓았죠.

    매스미디어에 의한 통제는 오늘날 교육이나 환경 혹은 도덕적 관습과 같은 여러 규제와 같이 우리들의 삶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이들이 모이면 거대한 정치권력으로 탄생할 수 있다.

    그리고 좀비라는 단어에선 댓글을 통해 자세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그 이유는 로메로 감독의 이후 작품에서 드러나는데, 최신작 '랜드 오브 데드'(2005)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에서 좀비가 지배층이 아닌 피지배층이라는 사실을 암시하는 장면이 일관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랜드 오브 데드를 보면 좀비가 인간들의 유흥거리로 변해 노예같은 삶을 살아가고, 이러한 좀비가 이성을 갖추게 되면서 저항하기 시작한다는 설정이 나옵니다. '

    감독이 이성적 깨닫음을 통한 저항의 상징으로 좀비라는 매체를 선택하였기에 좀비를 언급한 것이고, 이 부분은 감독의 작품관이 변하지 않는 이상 원작의 의도에 반하지 않지요.

    이미 수십차례에 걸쳐 설명을 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님은 뉴미디어와 매스미디어를 대립선상에 놓는 어리석음에 뉴미디어와 매스커뮤니케이션의 혼동, 그리고
    매스미디어에 대한 긍정적 반응에 대한 무시와 아집으로 똘똘 뭉쳐있습니다.

    80년대 이산가족 상봉운동이나 90년대 금모으기 운동과 같이 매스미디어가 긍정적 영향을 준 적도 적지않고, 이러한 긍정적 측면이 부정적 측면과 같이 공존한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매스미디어를 적으로 규정하기 위해 조중동만이 매스미디어라고 주장함으로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타방송사나 언론사를 무시한 점 자신의 잘못을 여전히 모르고 있습니까?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8/10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당신의 비도덕적인 행패를 인정하시는건가요?

      제가 당신에게 분노하는건, 당신이 말하는 유일한 매스미디어인
      pd수첩에만 의해서 나왔다고 주장하는것 때문이죠.
      당신은 말로는 다양한 매체의 영향이 혼재한다고 말을 해놓고선,
      실제로는 오히려 pd수첩에만 "집중하는" 왜곡된 주장을 하고 있는겁니다.
      이걸 말다르고 행동다르다 라고 말하죠.

      제가 매스미디어를 말하면서 조중동이라는 말을 꺼낸것도
      마찬가지의 이유였습니다. 님이 애초부터 용어의 정의조차 제대로
      하지않고 시작한 "오류투성이" 비유였기 떄문이죠.
      제가 위에서 그랬죠. 당신이 말한 매스미디어란 그저 pd수첩을
      직접적으로 말하는것을 피하기 위한 거짓술책이라고

      제가 조중동이란 말을 꺼낸건, 당신이 왜곡된 매스미디어라는
      기준으로 pd수첩을 공격하는 논리를 펴니까,
      그럼 똑같은 매스미디어인 조중동은 왜 그 논리에서 빠진것이냐고
      당신에게 의구심을 던진거죠
      이른바 당신의 "편향적인 시각"에 문제제기를 했던겁니다
      조중동의 기사와 너무나 흡사한 당신의 편향적인 시각말이에요

      당신이 저보고 따졌었죠? 왜조중동 무시하냐고
      따지고 보면 당신이야 말로 조중동의 영향력을 무시하고 있죠.
      당신은 오직 매스미디어를 pd수첩에만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이죠
      당신이 사람들이 조중동이 싫어서 pd수첩을 택했다고 했는데
      그렇게 선택적인 행동을 한 사람들이 어떻게 일방적으로 좀비라고 할수있냐고 위에서도 물어봤었죠.

      애초에 당신의 그 얄팍한 오류투성이의 글에는
      논리란 존재하지도 않았던겁니다.
      아니, 용어의 기본적인 정의 조차 제대로 파악하지못한
      님이 그렇게 싫어하는 초딩수준의 글인거죠

      계속 전국민을 상대로 들먹이는데, 정신차리시길바랍니다.
      매스미디어에 대한 당신만의 정의는 더이상 집어치우시길 바랍니다.
      촛불집회자들은 게시판이라는 그리드 형식으로 퍼져나간
      정보를 통해서 정보를 습득한 사람들입니다.
      신문사글을 스크랩해서 자신들의 주장과, 새로운 정보들을
      편집하고 추가해넣는 게시판의 기본적인 상식도 모르는주제에
      그따위 기만적인 정의는 당신의 B친구와 이야기 하시길바랍니다.
      플랫폼만 변한거라면서 스스로 자위하니 어때, 기분이 좀 좋습니까?

      당신이 이따위 유치하고 무책임한 발상으로
      수많은 국민들과 종교인, 그리고 정치인들까지
      살을 뜯어먹고 피를 토하는 좀비로 비유한것
      그자체가 매우 비도덕적이고, 무책임한행동인겁니다.

      제가 당신에게 뭐라고 했는지 가서 읽어봐요
      http://sogmi.com/1687#comment6131

      "이성을 재료로하는 미학적관점이란, 오직 완벽할때만 가능한겁니다.
      조금이라도 오류가 있으면 가혹한 비판과 날선 비난에 직면하게 된다는걸 님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경고합니다.
      당신의 그 오류와 위선은 끝났습니다.

      당장 블로그에 순수한 촛불집회자들을
      좀비라는 끔찍한 매스미디어의 희생냥으로
      겁없이 비유한 자신의 행패를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8/10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양한 매체를 무시?

      여보세요, 위에 언급한 자료나 뉴스 링크들을 보고 이야기하시죠. PD수첩에 대해 자꾸 언급하게 된 것은 님이 PD 수첩의 영향력은 전혀 없다고 잘라 말했기 때문입니다. 역시 내 댓글은 전혀 안읽고 있군요. ㅎ_ㅎ

      그리고 그리드 방식? 이건 또 어디서 나온 말입니까. 신문기사 스크랩된 글에 자기 의견 한 줄 첨부하였다고해서 그 신문기사에 담긴 논조가 바뀝니까? 그건 영향력의 확장이라고 하고, 그 확장의 주체는 바로 처음 신문기사를 낸 언론사이지 글을 스크랩한 개인이 아닙니다.

      굳이 설명하자면 중효과 이론에 등장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수용자들이라 정의할 수 있지요.

      조금이라도 오류가 있으면 가혹한 비판과 날선 비난에 직면하게 된다는걸 님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 아주 말 잘하셨습니다. 광우병 수입 쇠고기에 대한 국민 반대 여론이 80% 이상을 넘어간 현 상황에서 이것을 님이 주장하는 아고라에 의존한 형식으로 설명 가능합니까.

      인터넷을 접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혹은 노년층 세대들, 그리고 인터넷을 사용하지만 아고라나 블로그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세대들에 대해 이들이 촛불집회에 참여할 수 있었던 영향력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님이 그것을 설명할 수 있다면 아주 간단하게 대화를 마무리 지을수 있을겁니다.

      부디 실증적이고 논리적인 근거를 포함하여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8/10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굳이 설명하자면이 아니라 그게 다인겁니다.
      당신이 말한 수동적인 미디어의 노예인 좀비가 아니에요
      당신이 뭐라고 했죠?
      촛불집회자들이 좀비라면서요?
      매스미디어에 수동적으로 영향을받은 좀비라면서요?
      근데 이제와서 굳이 말하자면?

      왜 이제와서 조중동처럼 손바닥뒤집듯이
      당신 주장도 뒤집어 볼려는겁니까?

      이봐요 소금이.
      그사람들이 어떻게 촛불집회에 참가하게되었는지
      정말 모릅니까? 인터넷을 중심으로 정보가 퍼져나가면서
      오프라인까지 확대된거아닙니까?

      이건 완전 상식까지 무지로 일관하는 "A 병신"흉내는
      그만내시길 바랍니다.
      님이 위에서 말한 A병신 말이에요

      신문의 논조가 바뀌냐고?
      솔직히 기사를 먼져 읽습니까 리플을 먼저 읽습니까?
      그래, 조중동 기사 퍼와서 조중동 비판하는 사람은
      당신 기억속에선 존재 하지 않나보군요?
      조중동만 쳐다보고 살아서?

      pd수첩만 보고 나왔다는 당신의 주장은 옳습니까?
      pd수첩이 아니라 조중동의 과거 기사도 기억하고있는 사람들은 뭐죠?
      인터넷으로 조중동을 비판하고, 그걸 가족들에게 알린사람은 뭐죠?
      이봐요. 당신처럼 미디어에 대해서 수동적으로 생각하는 좀비는
      촛불집회자들과 전혀 다른겁니다.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자신들이 검증하고 선택한 쪼개어진 생각을
      타인에게 메세지를 던지는 뉴미디어시대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촛불집회자들이 있는겁니다

      당신의 그 유치한 말장난도 이제 끝났습니다.

      당장 숭고한 촛불집회자들을 끔찍한좀비라고
      궤변을 토한 당신의 잘못을 블로그에 올리고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26. Favicon of http://news.egloos.com BlogIcon 자그니 2008/08/10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넘 길어서 읽다가 바로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응?)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8/10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논쟁이 너무 길어진것같네요
      솔직히 저도 이 억울함과 응분을 많은분들에게
      알리곤 싶지만, 글이길어서 못알린다는게
      정말 답답합니다.

      글이 상당히 길어졌지만, 제가 말하는것은
      "촛불집회자들은 수동적인 매스미디어의 노예가 된 좀비가 아니다"
      라는걸 알려드리고 싶네요

  27.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8/1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적으로 님은 아무런 증거도 없이 똑같은 주장을 되풀이 하게 하고 있군요.

    매스미디어에 수동적인 영향? 그건 님의 생각이고요. 내가 '수동적'이라고 말한 적이 없는데 인용을 하려면 내가 쓴 단어만 인용하세요. 중효과 이론을 이번에 언급하면 세 번째입니다.

    참고로 중효과 이론은 수용자가 미디어와 함께 무엇을 하는가를 바탕으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미디어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기초 모델입니다. 여기서 더 나가면 강효과 이론으로 가는 것이고, 님이 말한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탄환이론에서나 나오는 모델인데 19세기에나 어울리는 모델이지 오늘날 적용되는 효과이론 모델이 아닙니다. 댓글을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함부로 왜곡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 pd수첩만 인용했다고 또 왜곡하는데

    http://sogmi.com/1687#comment6136
    7월 9일날 맨처음 Media Summit New York 기사 인용했고. 피디 수첩을 처음 언급한 댓글은 이 댓글이었죠.

    http://sogmi.com/1687#comment6142

    3. 본문에선 매스미디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촛불집회가 생겨난 이유에는 다음과 같은 포털사이트의 영향도 크지만 경향, 한겨례등의 언론사와 피디수첩과 같은 기존 공영파 방송의 역할 또한 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님은 경향이나 한겨례는 부수 발행수가 적으니 영향력이 없고, 방송사들은 조중동 기사 그대로 언급하니 마찬가지로 영향력이 없다고 했죠. 또 여기 블로그에 와서는 피디 수첩이 영향력이 없다고 했기에 피디수첩을 중점적으로 이야기한 것입니다. 자신이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을 못한다면 좀 찾아보세요.

    신문의 논조가 바뀌냐고?
    솔직히 기사를 먼져 읽습니까 리플을 먼저 읽습니까?
    - 기사를 먼저 읽거든요. 일반 신문은 말할것도 없고 하이파텍스트로 이루어진 공간에서 뉴스 링크는 그 기사의 가장 첫 부분을 가리킵니다. 글을 읽기도 전에 피드백부터 받겠다는 님의 주장은 가능할지는 몰라도 정설은 될 수 없지요.

    pd수첩만 보고 나왔다는 당신의 주장은 옳습니까?
    -> 위에 님이 착각하고 있다는 것 설명해 놓았습니다.

    pd수첩이 아니라 조중동의 과거 기사도 기억하고있는 사람들은 뭐죠?
    -> 기사를 기억한다는 것은 해당 미디어에 영향을 받는다는 뜻이죠. 즉 매스미디어에 영향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아직도 모르십니까?

    자, 내쪽에선 답변을 해 주었으니 님도 이제 답변해주시죠.

    광우병 수입 쇠고기에 대한 국민 반대 여론이 80% 이상을 넘어간 현 상황에서 이것을 님이 주장하는 아고라에 의존한 형식으로 설명 가능합니까?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8/10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이렇게 오도하시면 안되죠
      제가 위에서 말했죠. 조중동의 거짓말은 거의 전국민이 안다고,
      조중동이 말을 바꾸자 사람들이 분노한거라고,
      그리고 거기서 못참고 나온게 촛불집회 사람들이라고,
      또한 그 분노를 웹으로 소통하면서 더욱더 깊이가 커져갔고
      집회를 세력화한 주 세력들이 바로 인터넷이었다고.
      몇번을 말해야 되는거죠? 왜 맨날 모른척하는거죠?
      아니, 제가 설명안해줘도 상식아닌가요?
      까고 말해서 조중동 보던 사람도 놀란거 아닙니까?
      아니, 작년에 한국에서 미디어와 접해본사람이라면
      당연히 아는것 아닙니까?
      제가 조중동의 거짓말에 속은것을 알게되었다고
      몇번을 말해줘야 당신의 그 답답한 명박산성을 뚫을수 있는거죠?
      님의 머릿속에 뭐가있는건지 정말 궁금할따름입니다.
      조중동이 만들어준 편향된 시각 밖에 없나요?

      그리고 왜 쓸데없는 온갖 설을 꺼내면서 당신의 무지와 거짓을 덮으려는건가요?

      님이 그랬죠. 촛불집회자들은 매스미디어에의해서 통제되는것과 대비된다고.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매스미디어에 의해서 수동적으로 영향받는다고
      말한게 되지않나요?

      님은 지금 하나는 모르고 둘은 모르는 시간의 망각에 빠져있습니다.

      과거에 매스미디어를 믿었던 사람들이더라도,
      매스미디어에 대한 불신, 그리고 그로인한 답답함에
      직접 거리로 나온거죠
      님도 그랬잖습니까? 조선일보가 싫어서 다른쪽을 선택한거라고
      이처럼 "선택"이라는 능동적인 행동이 나왔는데, 당신은
      수동적으로 매스미디어에 통제당하는 사람이다 라고 오도한거죠?

      착각하시는건 님이죠. 제가 그랬죠. 소수미디어들은 영향력이 제한적이라고
      그에반해 조중동이 압도적인 영향력을 행동한다고.
      오도하는게 님의 방식인것같은데, 그러지마시죠. 추합니다

      자 이제 답변해보세요

      1. 조중동기사나 한겨레등의 기사를 퍼와서 비판하는 글을 쓰는 사람을 안다 모른다

      2. 소통을 전제로한 리플을 더 읽기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봤다 못봤다

      3. pd수첩을 가장 많이 인용한다고 주장했다 안했다.

      4. 매스미디어를 규정하면서, pd수첩등의 진보 언론들만 정의에 포함시켰다 아니다.

      5. 조중동은 매스미디어라는 규정에서 제외함으로써, 영향력을 무시했다 안했다.

      6. 촛불집회에 나온 박사모는 한겨레를 보고 나온건가 아니면 과거 조중동 보도를 보고 나온건가?

      7. 광우병 수입 반대여론이 80%이상인 국민 여론이
      소수 진보 언론들에 의해서 이루언것인가, 아니면 수년간의 조중동의 과거보도에 의해서인가?

      8. 미국 광우병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단 몇개월간의 진보언론에 의한것인가 아닌가?

      9. 촛불집회에 나온사람들이 TV를 보고나온것인가? 아니면 라디오를 보고나온것인가? 아니면 신문을 보고나온것인가? 아니면 인터넷인가?

      10. 모든사람들이 대화없이 방송만 보고 사는가, 아니면 타인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면서 적극적으로 설득할때도 있는가 아닌가?

      11. 소금이 자신은 조중동만 읽고 다른사람이 말하는건 믿지 않는가?

  28.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8/11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자꾸 이상한 소리하면 화냅니다. ㅎ_ㅎ

    촛불집회 목적은 조중동 반대가 아니라 미쇠고기 수입 반대입니다. 먹거리에 위험성을 알게된 시민들이 거리에 나온 것이고 그것이 원동력이지 조중동 반대와 같은 서브메뉴에 무척이나 집착하는군요.

    http://fs.textcube.com/blog/0/59/attach/XLL97iSK64.jpg
    http://photohistory.tistory.com/2911

    첫번째 촛불집회는 협상 타결이후 5월 2일이 되어서 처음 열렸는데, 그때 집회 주관자가 다음 카페의 '이명박탄핵 범국민운동본'입니다. 네티즌들이 아고라 청원에 이어 자체적으로 만든 카페인데, 당일 카피라이트가 '미친소 너나먹어'였죠.

    님의 주장대로 조중동에 분노한 시민들이 주된 원동력이었다면 조중동 반대가 가장 큰 카피라이트가 되어야하지만,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이미 증거로 남아있습니다.

    초기 먹거리 안전을 위해 거리로 나선 시민들을 왜 자꾸 정치적 성향으로 몰아붙이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촛불집회의 가장 큰 목적은 광우병 수입 쇠고기 반대이고 그 이외의 것은 모두다 부차적인 문제입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에 피디수첩 어쩌구 써 놓았는데, 하나 물어봅시다. 피디수첩 방영이후 방송을 본 시민들이 항의해서 이명박 홈페이지가 폐쇄되는 일이 벌어졌는데 이 것도 아무 영향력이 없는 것이라고 할 겁니까? 답변이 궁금하군요.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8/11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지랄은 그만하시죠
      님의 그 거짓과 위선 그리고 비굴한 말장난은 이제 지겹습니다
      님이 pd수첩등의 언론 때문에 집회 나왔으니까 매스미디어에 감염된 좀비라면서요?

      이봐요 멍청이 흉내는 그만내시죠
      검찰에서 조선일보 반대 운동을 조사에 나설만큼
      조선일보 반대 운동은 엄청납니다.
      조선일보의 얇아진 신문 받아보시는 기분은 어때요?
      왜, 당신 귓구녕엔 조선일보 불매운동 뉴스는
      들어간적이 없나보죠?

      자 님의 허튼소린 실컷 들어줬으니
      답해보시길바랍니다.

      1. 조중동기사나 한겨레등의 기사를 퍼와서 비판하는 글을 쓰는 사람을 안다 모른다

      2. 소통을 전제로한 리플을 더 읽기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봤다 못봤다

      3. pd수첩을 가장 많이 인용한다고 주장했다 안했다.

      4. 매스미디어를 규정하면서, pd수첩등의 진보 언론들만 정의에 포함시켰다 아니다.

      5. 조중동은 매스미디어라는 규정에서 제외함으로써, 영향력을 무시했다 안했다.

      6. 촛불집회에 나온 박사모는 한겨레를 보고 나온건가 아니면 과거 조중동 보도를 보고 나온건가?

      7. 광우병 수입 반대여론이 80%이상인 국민 여론이
      소수 진보 언론들에 의해서 이루언것인가, 아니면 수년간의 조중동의 과거보도에 의해서인가?

      8. 미국 광우병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단 몇개월간의 진보언론에 의한것인가 아닌가?

      9. 촛불집회에 나온사람들이 TV를 보고나온것인가? 아니면 라디오를 보고나온것인가? 아니면 신문을 보고나온것인가? 아니면 인터넷인가?

      10. 모든사람들이 대화없이 방송만 보고 사는가, 아니면 타인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면서 적극적으로 설득할때도 있는가 아닌가?

      11. 소금이 자신은 조중동만 읽고 다른사람이 말하는건 믿지 않는가?

  29.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8/11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훗, 한 블로거를 독선과 아집으로 가득찬 말장난을 보고있군요.

    사람이 한 말은 주어담을수 없고, 댓글로 남긴 말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이전 블로그 댓글하고 지금 댓글 모두다 스크린샷 해놓았는데 한 번 대조해 볼까요. 내 주장이 틀렸다고 주장하고 싶으면 '개지랄은 그만하시죠' 이런 말할 것없이 그에 따른 근거를 가져오면 됩니다. 그것을 하지 못하니까 이렇게 욕설이나 하면서 자신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죠.

    블로그는 공개된 장소이고, 여러 사람이 보고있는데 그 험악한 말투 좀 치우시죠. 어린애들이 볼까봐 두렵습니다. 후후.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8/15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제가 조회수를 세어본결과 이글을 보는사람은
      님밖에 없더군요

      자, 허튼소린 집어치우고 한번 답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항복하는건가요?

      그렇다면 블로그에 사과글 올리시길 바랍니다.

  30. sunjoong 2008/08/26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감정이 이성에 우선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제게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객관이라는 말보다 주관이라는 말이 우선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드로메다에 큰것과 작은것이 있습니다. 큰것은 작은것을 잡아먹습니다."
    라는 말을 들었을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게 뭐?"
    제게 안드로메다 얘기를 해준 사람은 "아니, 그런일이... 그것은 불공평해" 라던가,
    반대로 "세상은 그런 것이지" 라는 말을 듣고 싶어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그래서, 그게 뭐?"라고 했다고 하더라도 잘못이 없습니다.
    저는 "지구"에 있는 "인간"이니까요. "안드로메다"에 있는 "큰것"도 "작은것"도 아닙니다.

    "네 곁에는 나쁜놈과 좋은 놈이 있다. 나쁜놈은 좋은놈을 괴롭힌다."
    라는 말을 들으면 화가 날지도 모릅니다.
    "너는 좋은놈이다. 너는 나쁜놈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라는 말을 안했어도, 그렇게 들은 것으로 생각할테니 말입니다.
    즉, 내 일이기때문에 화를 내는 것입니다. 최소한 저는 그렇습니다.

    그것이 옳은 일에 반하기 때문에 분노한다고 말하는 것 보다
    그것이 나에게 나쁘기때문에 화가난다고 말하고,
    그것이 너에게도 나쁘기때문에 너도 화가 날꺼다라고 말하는 것이 솔직합니다.
    ------------------------------------------------------------------------
    예전의 군대나 학교에서 있었던 가혹행위 중 가장 나쁜것이
    두명을 마주보게 하고 서로 때리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슬슬 때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곧 이어서
    내가 "맞은 만큼" 상대에게 "돌려주기" 시작합니다.
    서로 "공평"하게 맞은만큼 때리고, 때린만큼 맞으면
    최소한 둘 사이에는 아무 문제도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내가 생각하는 공평과 상대가 생각하는 공평이 같지 않기때문에 발생합니다.
    언제나 상대가 "부당하게" 나를 더 때리고 있습니다.
    다음번에 내가 갚아주어야 "공평"해집니다.
    ------------------------------------------------------------------------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었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리카르도님은 소금이님께
    "당신이 이러이러한 일로 나에게(!!) 저러저러한 피해를 입혀서
    내가 화가났습니다.
    당신이 무었무었한 행동을해서 보상하세요."
    라고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
    리카르도님께 소금이님이 어떤 피해를 입혔는지 짐작이 갑니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해서 소금이님이 어떤 피해를 당했다고 말하는 것도 이해합니다.
    두 경우 모두 "나라도 화가 날"것입니다.
    그런 일이 당연해져버리면 나중에 그런 일을 내가 당할 가능성이 높아지기때문에
    나에게 "실제로 피해"를 주는 일입니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같은 단어를 쓰는 듯 하지만 뜻이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과장법과 완곡어법입니다.)
    자신이 당한 피해를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고 "객관화" 시키니까
    "서로 선한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서로 공평"해지지 못합니다.

    여기는 리카르도님의 블로그니까...
    리카르도님께 조금 더 엄격한 말을 하나 더 하겠습니다.
    소금이님이 리카르도님께서 자신의 말을 "허튼소린 집어치우고" 라고 말했다고
    리카르도님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겠다고 하신 말의 뒤를 이어,
    여기 와서 대답해보라는 리카르도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바로 이 댓글의 위에 있습니다.
    제가 무슨 생각을 했을 것 같습니까?

    •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8/26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매우 어려운 내용임에도 이렇게 관심을 주시니
      너무 고마울 따름입니다.

      저도 처음엔 님이 제게 충고해주신대로
      도데체 왜 화가난건지, 그게 무슨 직접적인 피해가 있었는지,
      이렇게 상세하고 구체적인 "피해"에는 전혀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글이겠지..
      라며 그사람의 진정한 본심이 뭔가 그것만 확인하고싶은
      개인적인 바램이었죠

      하지만, 이 사람과 대화하면서 느낀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들을 이용해서, 자신이 잘못한
      오류를 덮으려고 한다는것이었습니다.
      거기서 지식을 이용한 거짓 주장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더 깊이 들어가게 되었죠

      그렇게 더욱더 깊이 대화가 이뤄지면서 깨달은것은,
      이사람이 정말로, 모든 촛불집회자들을 pd수첩등의
      일부 진보언론들의 짧은 기간동안의 광우병에 대한
      뉴스에 의해서 영향을 받은사람이라고 주장하더군요.

      즉, 이사람은 명백하게 촛불집회자들을 일부 진보 언론의
      선동에 넘어간, 진보 매스미디어에 수동적으로 영향을 받은 좀비라고
      주장하는것이었습니다.

      전 비록 지방에 살지만, 여기서 개최된 모든 집회에
      참여하력 노력했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주변사람들에게 집회에 참여하자라며 독려도
      했었구요.

      또한 촛불집회가 온갖 탄압에 억눌려서 소강상태로 빠져버린 지금
      저와 주변분들은 모두 미국산 쇠고기 이야기가나오면
      응분을 참지 못하는 분이 많습니다.
      과연 그사람들에게 pd수첩에 영향을 받은 매스미디어의 좀비라는
      억울한 누명을 씌워줘도 된다는것일까요?

      그사람은 명백하게 허튼소리를 하고 있는겁니다.
      또한 그사람의 위선적이고 가식적인 지식들로 계속
      공격해왔지만, 그것들을 하나하나 벗겨내어버리니깐
      소금이라는 사람은 자신의 블로그에 댓글도 못달도록
      제 아이피를 원천 차단했더군요

      과연 상황이 이정도인데도 소금이라는 분이 허튼소리를 하는게 아닐까요?

      저사람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저의 뒷이야기를 더 열심히 하던분입니다. 위에 제가 포착한 링크가 있으니 직접 확인하셔도 됩니다.

      저는 그사람이 직접 보라고 거기에 리플을 달았던것이죠. 그런데도 소금이 라는 사람은 뒷담화 한다면서 비난하고 있는겁니다.

      설마 소금이라는 사람이 저 모르게 뒷담화 하는건 괜찮고,
      제가 소금이라는 분이 보는곳에다가 리플을 단건 잘못되었다고 보시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을 금할수가 없네요

      위에 소금이 라는사람이 댓글단 날짜를 보세요
      저렇게 댓글달고 난뒤에 제게 단한마디의 말도
      안하고 있습니다.
      아이피도 다 차단하고 말입니다.

      너무나 억울한 나머지 님블로그에 그렇게 글을 남겼던것같네요
      어찌되었건 긴 댓글 남겨주신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럴싸한 제목에 이것저것 그럴싸한 내용으로 포장하고
      비슷한 그림을 배치한점에서, 님께서 비판하신글과
      비슷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남겼던것이
      님꼐 너무 큰 심려를 끼치게 된것같네요.

  31. 가도벌괵 2008/08/26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적으로 한쪽에 동요되어 이해하는것은 올바르지 못하겠지만, 논리와 논점의 일관성에 관한 참담함을 떠나 이성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고 여겨집니다. 아마도 제가 한쪽 부분에 관련되어 있는 자라 더 그러한 모양입니다.
    하지만 좋은 공부가 되는군요. 짬짬히 자극적인 말씀들이 있긴하지만, '유럽식(?) 토의법인가?' 하며 생각하니 나름 재미나는 부분도 많구요.
    진행되어가는 검찰조사와 사실관계와 무관하게 펼쳐지는 정보유포 작전에 분명 '그것이 사실'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나올거라 생각하고 있었고, 애써 무시하려 했습니다만 막상 나타나니, 기가막히는군요.
    하지만 올바른 항의와 대응으로 맞서 주는 사람이 있어 새롭게 미소를 지어보겠습니다.

    음, 토의의 상황으로 볼때, 어느 한쪽이 원하는것을 얻기엔 불가능 할 것 같군요.
    인정하기보다는 외면하는 방법이 있을테니까.
    에구 이것도 단정적으로 한쪽을 편드는 말이군요. 이런것은 버리는게 낫다고 하던데...,

    오늘에서야 주욱 읽게되었지만, 이제라도 알게 되었으니 앞으로의 이야기도 관심있게 지켜보겠습니다.

    새삼 이런 이야기가 있어 즐거워지는군요.
    블로거라.. 블로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