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서울대 대학신문, 한양대학보 등에 따르면 대선을 맞아 서울대와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 7개 대학신문이 공동으로 대학생 2087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8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이명박 후보가 전체 응답자의 47.8%로 가장 지지를 얻었다. 이어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11.8%를 얻었으며,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 7.5%,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6.9%, 민주당 이인제 후보 1.2% 등이다.

정당지지도 역시 한나라당 41.2%, 민주노동당 14.0%, 대통합민주신당 6.6%, 창조한국당 4.3% 순이었다. 기사원문보기

다 너희들이 선택한 결과가 아닌가? 1 년도 안지났는데 벌써 다 잊어버렸나?

왜 이제와서 질질짜고 시위하는가?

추가 기사

전국 42개 대학 총학생회장들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28일 오전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살인적인 청년실업을 해결할 지도자로 이명박 후보가 적임자라 생각한다"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고려대 서창캠퍼스, 홍익대 조치원캠퍼스, 경남대, 동국대 경주캠퍼스 등 42개 대학 총학생회장이 지지선언에 참여했다. 기사원문보기

Posted by 리카르도

트랙백 주소 :: http://infobox.tistory.com/trackback/50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ux 2008/05/31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그럼 저기 나온 표본군이 된 대학생 전체와, 전국민한테 다 똑같이 물으셔야죠. 과반수였는데. 지금 생각바꿔서 시위하는 사람들보고, 자유발언대 나가서 이제와서 삽질하지 말고 집에 가라고 꼭 외쳐주시길.

    • BlogIcon 리카르도 2008/05/31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민들은 이명박이 광우병 쇠고기를 들여올줄은 몰랐죠.
      네, 이명박을 안찍고 지지하지도 않은 저또한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대학생들은?? 이명박이 대학자율화를 외치는걸 보면
      등록금이 오를거라는걸 몰랐나요? 정말 몰랐습니까?
      그만큼 배워처먹었으면 알법도 하지않을까요?

      뭐? 전부가 동의 안했으니까 상관없다고?
      그게 지금 고작한다는 구차한 대학생들의 변명입니까?
      정말 유치하기 짝이없네요

  2. 님의 분노 이해합니다. 2008/05/3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또한 지난해 대선을 보면서 한나라당의 지지율에 한숨 쉬었고, 대학생연합의 지지선언에 치를 떨었었죠.
    또한 앞으로 다가올 정치적 재해(?)에 깊은 시름이 되었었습니다.

    경제를 위한다니깐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묻지마투표한 사람들에게 저주도 했었구요.
    같이 사는 우리나라사람이 이렇게 무지할까 하고 한탄만 하였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몰라서 그런 걸....말해줘도 귀멀어서 안들렸던 걸...
    이제는 몸으로 느끼니까 알거라 생각하고 그들의 피눈물을 국민의 힘으로 흡수해야 합니다.

    • BlogIcon 리카르도 2008/05/31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같아서는 이화여대 학생들을 편에 서고 싶습니다.
      아마 글쓴분들도 그걸 위해서 블로그에 사진과
      글을 올린것이겠죠

      그런데, 작년에 자신들이 했던 어처구니 없는 행동에 대한
      반성은 티끌만큼 조차도 이뤄지지 않는다는겁니다.
      최소한 말이라도 미안하다고 국민들에게 해줘야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대학생들 먹고사는거 힘든건 알지만
      그래도 지성의 상아탑에서 정말 저러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3. 님의 분노를 이해합니다. 2008/05/31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가 독립국인줄 알고 있는 어리석음.
    우리나라가 민주국가인줄 알고 있는 바보같음.
    우리나라가 힘있고 부자인줄 알고 있는 듯한 안이함.
    그러한 미련함이 이러한 결과를 내었죠.
    이 고통은 우리가 자초한 것입니다.
    그러니 결자해지의 정신으로 나서야죠.
    다시는 그러지 말기를.......

    • BlogIcon 리카르도 2008/05/31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학생들 작년에 지지선언한거 생각하면
      머리끝까지 화가 치밀어 오르는 답답함이 재현되는것같네요

      물론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이제부터라도 힘을 모아야 하는건 당연한
      일이겠지만, 웬지 이번에도 적정수준에서 타협하고 넘어갈 상황이
      눈앞에 뻔하게 전개되는것같네요

      친일파도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용서해줬던
      그 역사가 또다시 반복되는거 아니겠습니까

  4. 그런데 2008/05/31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느끼는 것은, 연관되는 일에 앞장 세워져 매도당하는 것이 안됐다는 것입니다.
    사실 님이 분노하는 것은 '대학생'에 대한 것인데, 이대생들을 이번 사건에 의해 앞장세워비난하지 않습니까. 물론 이대가 상관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앞에 내다놓고 혼자만 욕먹으라고 하는게 불합리해 보여서... / 또 그 대학생들이 깨어나는 일 중 하나가 정치 문제 뿐 아니라 교육에 있어서도 학교의 기업화 따위의 일에 당당히 제 목소리 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BlogIcon 리카르도 2008/05/31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난 하는건 좋은데, 그 꼴이 우습다는것이지요.
      대학생이라는 자들이 한치앞도 제대로 못보고
      이명박이나 한나라당을 지지했다는자체가 코메디
      아니겠습니까

  5. 이명박 반대한 이화인 2008/05/31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설문에 참여한 이대인이 몇명이 될까요? 다른학교학생까지 참여한 저 설문인의 수는 이대생의 1/5도 안되는것 같군요. 실제 이대생들은 더 얼마 되지 않았겠죠.
    이대에 다니는 학생들이 저 표본이 되었다고 해서 이대생 전체의 의견이 저럴것이다.그러니까 너넨 당해도 싸. 뭐라고 하지마라. 이렇게 말하실게 아니라.
    이명박을 지지한 이화인이라고 정정하시던지요. 괜히 분노의 표출을 애꿎은 이화인들에게 향해하지 마란말입니다.

    • BlogIcon 리카르도 2008/05/31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유치한 변명을 하는군요
      좀 배워 처먹었다는 대학생들 수준이 이정도로 어처구니없다니...

      뭐? 애꿎은 이화인? 수치스러운줄이나 아세요
      이명박을 지지한 이화인? 티끌만큼의 잘못도 인정안하는
      가증스러운 말일랑 그만 집어치우세요

    • 님의 분노 이해합니다. 2008/05/31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분의 의견은 조금 한심하군요.`이명박을 지지한 이화인`만 잘못한거란 말씀이신가요??
      총학에서 지지했던거라면 이화인이 지지한거 맞습니다. 또한 총학이 학우들의 뜻에 어긋난 행동을 한다면 뭔가 다른 행동이 있었어야 했는데 적어도 작년에 그런 모습을 보이는대학은 없던듯 싶군요. 물론 이대만 한정지어서 마녀사냥하고 싶지는 않습니다.20대가 매도당하는 이유중 하나로 생각하세요.(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대부분의 20대는 훌륭하지만, 사회성은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BlogIcon 리카르도 2008/06/01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위에 42개 총학에는 이화대가 포함되진 않았습니다.
      허나, 저런식으로 비겁하게 설문인에 안들었다고 핑계대는
      그자체부터 역겨운일이죠

  6. 좀 억지성이 있는 말 2008/05/31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닙니까? 이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학생수를 살펴보자면 현재 재학생 15,583명이고 휴학생이 2,456명이라고 나옵니다. 자 그럼 설문에 응한 7개 대학의 학생수를 볼까요~ 님께서 제시한 글에 의하면 2087명입니다. 근데 저 학생들 모두 이대 학생이 아니니깐 7로 나눠보면 약 300명이 나옵니다. 그럼 휴학생을 빼고 재학생으로만 보자면 설문에 응한 이대생은 전체의 1.925% 가 나옵니다^^ 장난하십니까? 게다가 이대생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 학생들도 적은 수가 참여했을게 뻔하군요-_- 겨우 저런 설문으로 이대 학생뿐만 아니라 대학생 전체를 말씀하시다니 님이 더 수치스럽습니다. 게다가 추가 기사에 나오는 지지선언한 학교를 찾아보니...저기 설문에 나오는 7개 대학은 없더군요.. 또 200여개가 넘는 대학이 있는데 42개가 지지선언했다고 모든 대학생을 욕하시면 곤란합니다..차라리 투표율이 낮았다던가 그 전엔 정치관심도가 낮았다 이런걸로 말씀하시면 이해를 합니다..이제 억지 쓰지마세요-_-

    • BlogIcon 리카르도 2008/06/01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하는 꼬라지가 정말 가소롭군요
      설문조사에 안들었으니 아무죄없다고 우기는 그 비겁한
      변명이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래, 표본집단에 안들었으니 아무죄없다고 생각하는겁니까?
      대학생이면 최소한 거짓말은 하시마세요.
      배워처먹었으면, 표본조사의 신뢰도 정도는 잘알면서도
      마치 그게 완전 거짓인냥 핑계대는 당신 꼬라지를 잘생각해봐요.

      그리고, 정치 관심도가 낮았다고 책망해달리니 이건 또 무슨 개소리입니까?
      그렇게 떳떳하게 입밖으로 내뱉을 만큼 수치심도 없습니까?

      배워처먹으면 그정도의 역할은 하세요
      아니, 최소한 거짓말로 마지막 남은 양심까진 팔아먹지마세요

  7. 지나가던 이 2008/06/02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지나가던 이입니다.
    대학생을 언급하면서 자꾸 배워처먹은이 배워처먹은이 운운하시는데,
    배운게 뭐 그리 대단한 죄인지 잘 모르겠네요.

    글 쓰신 분은 못 배우고, 대학 못 나온 분이라고 생각하면 맞는건가요?
    그거 그리 큰 유세거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만.

    • BlogIcon 리카르도 2008/06/02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운게 죄죠
      배운만큼 행동하는겁니다.
      저도 배울만큼 배운사람이라서 이런소리 하는거구요

      배운인간들이 자신들의 배운지식을 이용해서
      비겁하게 숨는 모습은 당연히 욕처먹어야하는것입니다

  8. 그리고, 2008/06/02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남자지만..
    이화여대 학생 한테 뭐 심하게 차이기라도 했습니까..??
    다른 대학은 그냥 놔두고 왜 하필이면 저 학교에만 빨간글씨로 크게 올렸습니까..??
    뭐.. 님이 욕하든 뭐하든.. 상관하고 싶진 않은데..
    이렇게 뭔가 해볼려고 만들어 놓은 곳에서..
    너무 쪼잔하게 노는거 같아서.. 한마디 하고 갑니다..
    할 일 없음 촛불시위나 하러 갑시다..
    퇴근 하면.. 저도 갑니다..ㅡ,.ㅡ

    • BlogIcon 리카르도 2008/06/02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솔직히 저도 이러고 싶진 않았지만
      욕좀 처먹어도 마땅할거같아서 실컷 욕해봤습니다

      저도 지금 나갑니다

  9. 고만좀해라 2009/06/22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촛불집회때 이화여대에서 한겨레에 광고 냈던건 알고있니? 1년 정도 된건데 벌써 까먹은건 아니지? 그 광고 한번 내겠다고 과외비 받은거 탈탈털어서 냈었단다. 니가 무슨 억화심정이 있어서 그렇게 까려는지는 잘모르겠지만,, 20살,21, 22,23 이런 애들 살았으면 얼마나 살았고 죄를 지었음 얼마나 지었겠니? 그보다, 우리나라에 있는 친일파를 청산하는데 앞장서면 어떻겠니? 내가 요즘 그쪽에 관심이 있어서 그래. 니가 가진 에너지를 무조건 이화 미워하는데만 쓰지말고, 조금 더 생산적이고 건설적이고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해봐. 넌 할 수 있어.

인간이라는 불완전한 존재가 로봇이라는 완벽한 존재를 두려워한 나머지 만들어낸 법칙이 위와 같다면, 불완전한 블로거들에게 필요한 원칙을 제시해보고 싶습니다. 즉, 위의 인간 - 로봇의 관계는 블로거 - 블로고 스피어 라는 관계로 대체 합니다....

대형 lcd 모니터 구매기

주연 테크 모니터24인치 fullhd)를 쇼핑몰에서 봤는데, fullhd가 지원된다며 시범을 보여주는데, 화면이 찌그러지지 않는 모습이었다. (시범 동영상은 지상파 방송인데...

저사양에서 고화질 영상재생

차세대 미디어가 점점 쏟아지면서 동영상들은 계속 발전하고 있는데.. 쓰고있는 컴퓨터는 그대로이고.. 그러다보니 고민이 시작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컴퓨터로...

블루투스 헤드셋 구매기

전 블루투스를 이미 한번 사 본사람입니다. 바로 위레보 s300이라는 제품이었죠.. 당시 육만원 정도 주고 샀던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이제품을 사고나서 정말 후회했습니다....

마이테마에서 테마좀 찾아보다가 .. 우분투 테마가 있는걸 봤습니다. 완전 빌게이츠가 가상머신 쓰다가 블루스크린 보는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윈도 테마에는 주로 비스타테마, 롱.....

# 글자크기 및 가독성 모니터가 커지면 글자도 커지느냐 라고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글자 크기는 그 모니터의 픽셀인치를 보면되는데, 모니터의 크기별로 픽셀인치가 정해져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