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로그 개판다되가는구나..
매일 올라오는 지긋지긋한 똑같은글들..
게다가 키워드 시스템은 이제 유명무실해져서 아무 쓰잘떼기도 없어졌고...
트랙백을 이용해서 글 묶어서 보여주기 기능은 도데체 언제 넣을건지...
"블로그 리더기"와 "좋은글 엮어서 보여주기" 라는 올블로그가 존재하는 이유가 되는 기능들을 채워나가고 발전시켜 갈생각은 안하고, 언제까지 그날그날 이슈로 만들어지는 트랙백으로 먹고살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올블 운영진중에 딴나라당 멤버가 있다는건 잘알지만..
운영마인드나 사람들의 비판에 딴나라식으로 반응하는건
정말 유치한 짓입니다. 욕처먹기 딱이에요
기대하는 만큼 욕쳐먹기도 쉽다는걸 꼭 숙지하시고
항상 겸손하시길 바랍니다.
한떄는 올블의 키워드 시스템에 도움을 주려고 항상 키워드를 입력했지만
이젠 그짓도 귀찮네요.
트랙백 주소 :: http://infobox.tistory.com/trackback/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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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올블로그 사태를 바라보는 다른 시각
Tracked from Blog Marketing bible* 2008/03/27 23:42 삭제오늘 올블로그 사태?로 도배된 올블로그를 보면서 몇가지 생각에 잠겨 봅니다. 블로그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아는 블로그 전문 기업이, 어디 보다도 블로거의 눈치를 많이 보는 기업이, 가장 블로그란 문화와 그 문화를 토대로 블로그마케팅을 잘 할것 같은 기업인 올블로그에서 가장 비블로그적인 대응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골빈해커님의 블로고스피어의 영향력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문제의 당사자인 사람의 블로그에, 논리적이지도 따스한 감성적이지도 않은 자기정당화 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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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입사 취소에 대한 사과문.
Tracked from 하늘이의 생각나무 2008/03/28 09:04 삭제이번 사건을 통해서 참 많은 것들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 늦게까지 잠도 못 자며 걱정하던 담당자 분이나, 골빈해커님이나, 그 외에 다른 분들도 미안한 마음 가득 하답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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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과거에 있었던 실랑이는 제가 죄송합니다.
하는일 마다 좋은일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님이나 저나..
바라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
한동안 올블에 가지 않았는데..
여전한가 보군요.
메타에 대한 의존을 버린지 오래다보니 크게 관심이 안가는군요.^^
신경 꺼버리고 싶지만.. 갈 곳이 마땅치않네요.. 블로그는 해야겠고...
올블로그의 철학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로 알고 있습니다.
개선의 여지가 없으므로 마음을 비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답한 노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