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DS 극히 개인적인 리뷰 (빌려와서 해봤네요)
영어 삼매경, 두뇌트레이닝, 안력트레이닝을 해봤는데 정말 재밋더군요..
사진 않았고 그냥 빌려와서 해봤습니다.
특히 영어삼매경의 경우 정말 듣기에 도움이 되는것같았습니다.
kmp가 자막파일을 이용해서 두뇌삼매경이랑 비슷한 플러그인 만들어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두뇌트레이닝 같은경우 다양한 프로그램이 맘에 들었습니다.
뭐랄까 누구나 생각하던 아이디어 이었지만, 일본인들의 특성이 그렇듯이
그아이디어를 집약시키고, 응용해서 이렇게 멋진 게임으로 만들어냈다는
그자체 부터가 존경스러웠습니다.
다른 슈팅이나, 알피지 등의 좀 매니아틱한 게임도 좋았지만, 딱히 맘에 들진 않더군요.
그런 게임이야 널리고 널린것이니..(각각의 게임 팬들에겐 안그렇겠지만)
오히려 테트리스나 마작등의 퍼즐게임이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빌려온 닌텐도 DS가 해킹된 버전이라 다양한 게임들을 다 해봤습니다.
원래는 게임팩(디스크 같은것) 하나에 게임 하나가 든건데, 크랙한거라서
수많은 게임이 하나의 게임팩에 들어가있더군요
듀얼화면이나, 펜터치 기능은 정말 편리했습니다. ebook 읽을때 좋더군요
듀얼화면을 이용한 게임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음성인식 기능도 그렇구요.
집에서 워낙 재밋게 한지라.. 닌텐도 위(wii)를 구입해볼까 생각을 해보게되었습니다.
웬지 DS에서 체험 한 것을 위에서도 할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닌텐도 위에대해 좀더 알아봐야겠네요
알피지, 시뮬레이션, 격투게임 등등.. 다 좋은데.. 이젠 좀 질려요
어렸을때 너무 해서그런건진 몰라도.. 이젠 별로 하고싶지 않네요
웬지 시간낭비 하는것같고...(모든 게임이나 여가생활이 그렇지만)
아에 차라리 시간낭비 할거라면 창의적인 뭔가에 몰두 할 수있었으면 하는생각에
닌텐도 위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세가에서 드림캐스트2가 나온다는 소문도 있던데.. 드캐2가 그런 제마음을 알아준다면 더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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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구입해서 하다가 중고로 팔아버렸습니다.
게임들이 뭐랄까 너무 가벼워서 저랑은 안 맞더군요.
뇌단련 같은 경우는 재미보다는 공부하는 느낌이 들어서 이럴꺼면 PDA를 가지고 놀지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음 그맘도 이해가 갑니다. 솔직히 전통적인 게임이라기보단 놀이 라고 봐야 할것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