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 역사를 불살라버린 졸속 밀어붙이기, 50년 역사 대한민국까지 불살라 먹지않길
지가 개차반으로 개방시키더만... 준비도 제대로 하지않고 개방한게
이명박 아닙니까?
조중동들 또 주둥아리 닥치고 있는 꼴이 참 우습습니다.
당연히 이번 화재의 제1의 범인이자 책임을 물어야 하는사람은
바로 숭례문을 개방한 이명박 아닙니까.
벌써 땡전뉴스가 시작된것만 같아서 정말 울화통이 터질것만 같습니다.
정책이 실패했을땐, 당연히 정책의 최초 실행자에게 언론들이 질타를 하고
잘못한거라고 국민들에게 알려서 책임을 물어야 하는것이 당연지사인것을...
현장에 있는 소방수들이나 미리 이런 사태를 준비못한 소방방재청,
또는 문화재 관리청.. 이사람들 잘못한거 맞습니다. 맞고요.
하지만 애초에 남대문을 개방할때 이명박이 진두지휘를 제대로 했어야 했었습니다.
단순히 몇년안에 남대문 개방할거라고 보도블럭깔고 시멘트 쳐바르고 하는것보다
보안문제나 긴급화재발생시 누구에게 책임이 전가되고, 어떠한 보안시스템이 가동될지
그리고 예산은 얼마나 확보될수 있는지 미리다 파악도 하지 않고
걍 열고보자는 식의 "뇌가 없는 불도저"식으로 쳐밀어 붙이니까 이렇게 된겁니다.
국회에서 맨날 발목잡기하던 딴나라당과 아무생각없는 대짬뽕민주국물세력들의
국회의원들이 남대문을 개방할때 미리 예상하고 관련법을 만들어서 통과시켜줘야
문화재방재청이니 소방당국이니 하는곳에서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것이죠.
그사람들은 그저 관련법에 따라 일을 해나갈수 밖엔 아무런 힘도 없는 곳들아닙니까.
남대문개방할때, 이명박이 같은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에게 관련법을 손질하거나 새로 만들어서 예산을 올리던가, 아니면 개방을 한 당사자인 서울시에서 적극적으로 관리할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서 미리 예방을 했어야지...
제대로 하지 못할거면 아에 개방을 안했어야 하는게 상식 아닙니까?
발정난 개처럼 일단 저질러 보자는식의 "뇌가 없는 불도저"방식은 이제 좀
대한민국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청계 어항 만든다고 수십억을 시멘트 쳐바르듯이 쳐바드더만..
남대문 졸속으로 개방해서 다태워먹고..
조중동은 알아서 입닥쳐주고..
(최첨단 경비시스템 같은건 못하더라도.. 최소한 청계 어항전기세 1억만 떼서 관리자 수만 늘렸어도 이런 어쳐구니없는 일이 일어났겠습니까?)
참 나라 잘돌아 가는군요..
저런 인간이 대통령이라니...
이번에 폐지한다는 여성부나 해양부 등등..
제대로 준비나 하고 폐지하는걸까요?
남대문 개방핼때처럼 일딴 하고 보자는 식으로 밀어붙이는 꼴이
훤하게 보이는 것같습니다
그리고 뉴스에서 국제 금융허브니 어쩌고 저쩌고 떠뜨는 모습보니 웃기지도 않습니다.
금융허브는 개나소나 다한답니까?
중소기업을 살려서 나라 산업의 허리부터 갖출생각은 안하고, 영국에서 시도한 금융허브
개방정책 모양만 대충흉내내려 하는 꼴을 보니 문뜩 이런생각이 듭니다.
600백년 역사의 숭례문 졸속으로 개방했다가 다태워먹은것처럼, 금융시장도 졸속으로 개방해서 제2의 IMF 터지면서 50년간 쌓아온 경제를 한순간에 태워먹는게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대운하니, 조직개편이니 하며 졸속으로 처리 하다가 우리나라 대 태워먹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모두다 재검토 하길 바랍니다.
트랙백 주소 :: http://infobox.tistory.com/trackback/379
-
Subject: 자료 모음 : 이명박의 숭례문
Tracked from 인터넷별장 2008/02/15 01:11 삭제네탓만 하는 2Mb측, 화가 나서 못 참겠다. 이명박의 치적이라는 청계천부터 따져 보자. 2004년 시사주간지 한겨레21은 당시 이명박 시장에 대한 기사 제목으로 '시장님의 불도저가 질주한다'고 했다. "청계천 토목공사, 뉴타운 개발, 시청 앞 광장 조성 등 서울시가 추진하는 사업들이 사사건건 시민단체와 충돌을 빚고 있다. ‘치적’만을 생각하는 시장의 독선인가." 라고 기사의 첫마디를 시작한 한겨레21은 청계천 토목공사를 무리하게 진행하면서 조선시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속시원한 글이네요
제 생각도 똑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하지만 왜이렇게 속이 답답해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정책을 실행한 뒤 자잘못을 따지며 책임을 물어야 하는데, 시작하지도 않은 정부의 발목을 잡으며....' 라는 당선者 무리들에게 무슨 말이 통하겠습니까... Orz..
그러게요.. 발목잡기 10년동안 한 산 증인이 바로 한나라당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