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씨의 인터뷰.. 에서 악플도 감사하는 기사의 댓글들입니다.
우측 상단헤 신고버튼이 있네요..
모양은 사이렌인거같은데, 색깔은 회색이군요..
그와는 반대로 글아래앤 추천 버튼이 부자연스럽게 큼지막하게..
부자연스런 추천버튼아래에는 공감한다는 악플들..
네이버는 친절하게도
욕설을 더 즐길수있게 다른글보기 라는 기능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욕설하는 사람을 보고 신고 할 마음은 없으면서 같이 욕하는 사람이나..
게시판들을 계속 놔두는 네이버나.. 참..
누가 네이버좀 고발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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