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지지율 8% 돌파 하지만...
서서히 사람들이 인식하기 시작하네요.
상당히 놀라운건 지지율이 2배로 뛰었다는거겠죠.
그런데 이렇게 놀라운(?)뉴스가 정작 찾기 힘들다는데 있습니다
솔직히 대부분의 언론들은 이명박을 지지하는편이죠
그래서 기사도 이명박기사가 항상많습니다만
문국현 지지율 상승에 대한 기사를 쓴 기자가 거의 없다는점에 있습니다.
솔직히 응답률 30%도 안되는 설문조사를 뉴스에낸다는것 자체가
부끄러운일이긴 하지만, 이제까지 대선이 설문조사에 의한 지지율에
사람들이 많이 귀기울여온게 우리나라 역사이니, 나름 중요하다고할수잇습니다.
기자들의 편식이 빨리 없어지길 바라며
언제까지 한나라당 눈치만 볼건지.. 기자들이 좀 자중햇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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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씨에 대한 언론의 반응은 냉담하죠.
한 대선후보는 TV뉴스에서도 앞부분에 비중있게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 현재 대선후보를 선발하고 있는 또 다른 정당에서는 규칙과 비리를 놓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죠. 언론들은 치고 박는 싸움이 그리 재미있는지...
그런 장면을 잘 보여주더군요. 한 대선후보는 마치 권력을 잡은 듯한
포스를 보여주고 있구요...
이런 상황에서 문국현씨가 얼마나 선전할련지?
전에 블로거 간담회에서 문국현씨의 모습을 봤는데... 30대 남성들을 중심으로
지지율이 높은 편이라고 하는군요. 정작 중요한 층은 30대 이후의 사람들이
아닌가 싶은데... (실질적으로 표를 행사할 사람들이기 땜시...)
어떻게든 언론에 많이 노출될 수 있는 껀덕지가 나와야 TV토론에서 모습을
보일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안그러면 TV에서 조차 찬밥신세가 될 가능성이
적잖기 때문입니다. (지난 대선에서는 유력 후보와 군소 후보를 나눠 TV토론을
실시했죠...)
네 저도 동감합니다
아무리 후보가 좋아봐야 사람들이 모르면 아무쓸모없죠..
제생각에도 문후보가 너무 느긋한것같아서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