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기는 생물이 생기기 전에도 있었습니다만, 여기서는 생물 발생후만 보겠습니다.)
이게 지구에 생물이 생긴후에, 처음으로 동물들이 육지로 올라올때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보라색점이 생물체들이 올라온 화석이 남아있는 곳이라구 하네요
고생대 중기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물들이 육지에 올라온후에, 번성하기 시작 할 때쯤엔 전 지구의 육지가 한곳에
모였다구 합니다. 빙하가 보이네요. 저때에도 빙하가 있었네요
밑에 연속되는 사진들을 생각해보면, 사진상으론 극점이 이동한것같네요
육지 전체가 북쪽으로 움직인듯한 모습입니다.
이당시 포유류가 지구를 정복했지만 대량사멸로 이후에 거의 전멸합니다.
이후에 발빠르게 적응한 파충류가 번성하구요
하지만 이렇게 모인 대륙은 다시 쪼개집니다.
위의 사진의 대륙들을 윗쪽으로 살짝 밀린 모습이 아래의 사진입니다
판게아에서 이렇게 쪼개지기 시작한거죠.. 위의 대륙이 움직이는 동안 공룡의 역사였습니다. 즉 고생대말, 중생대의 공룡의 시대인것이죠
그리고 지금 처럼된건이 바로 아래의 모습
위의 사진은 신생대 3기때의 모습입니다. 디아트리마 등의 거대조류가 번성했지만
아시아에만 포유류가 성장했고(아시아만 섬처럼 분리되어있죠) 저기서 인류의 조상인
포유류, 설치류 등이 발전했습니다. 약 6500만년전이죠 (신생대 : 6500만년 ~ 1만년)
이당시의 남극은 상당히 따뜻했다고 합니다. 일단, 위의 사진을 보면 남극이 다른 대륙과 붙어 있습니다. 즉 아래의 사진 처럼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이 다 합쳐져 있어서, 따뜻한 바닷물이 남극을 둘러싸서 남극이 따뜻했고, 그래서 얼음으로 뒤덮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빙하는 북쪽에만 있었을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전지구적인 메탄의 증가, 즉 지하에 있던 메탄이 용암 분출로 대기로 올라오면서
전세계적인 기온상승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북극의 빙하가 전부 녹았다고 합니다.
아래와 같은 사진처럼 모든 전지구에 나무가 살았다고 할정도로 말이죠. 그 나무에서 원숭이들이 번성하고, 영장류가 급속도로 늘면서 인간이 생겼다라는게 지금의 인류학자들의 주장입니다. 그런데 좀 이상한게 있죠
그 많은 빙하가 다 녹고, 또한 기온상승으로 인한 물의 부피증가로, 육지가 상당히
많이 잠길텐데, 정작 잠긴 땅은 별로 없네요. 아시아와 아메리카를 이어주는 저곳 으로
포유류가 이동해서 다른 대륙의 거대 조류가 멸종했다고 하는데, 지금의 알래스카를
생각한다면, 그곳은 낮은 땅이므로 물에 잠기는게 더 정당해 보이기도 하구요..
여하튼, 그렇게 전지구의 온난화현상으로, 결국 아시아와 아메리카 대륙이 만나게됩니다. 바로 사진의 왼편 끝 오른쪽 끝에 나오는것처럼 말이죠. 거기를 거쳐서 발전한 포유류들이 전 지구로 퍼져 나가면서 포유류가 지구를 점령하게됩니다.
하지만 지구의 대륙들은 계속 움직여서 남아메리카, 남극, 오세아니아가 떨어지게되고
남극은 홀로 남게됩니다.
또한 북쪽에서도 유렵과 그린란드가 쪼개지구요
이렇게 되면서 남쪽과 북쪽에 극지방이 형성되면서 전부 얼어버리고 전지구의 온도가 떨어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빙하기는 아니지만, 빙하기의 시발점이라고 할수있죠 이때부터 시작이죠.. 이때가 약 3300만년경 입니다. 유인원은 250만년전에 나타났죠..
그리고 계속되는 기온 하강으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빙하기가 도래합니다. 그 빙하기때 네안데르탈인이 멸종하고 현세의 인류가 나왔구요
여기까지가 빙하기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좀 쇼킹한 지각이동설을 꺼내볼까 합니다. 지각이동설이란 제가 전에 포스팅한것 처럼, 얼음의 무게로 지구의 지각이 움직인다는 이론이죠. 멀리 볼필요없이 바로위의 지구의 모습, 즉 남극이 고립된 때 를 볼까요?
지각 이동설에 의하면 남극은 약 5000전 전만 해도 따뜻했다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피리 레이스라는 사람이 남극 지도를 가지고 있는데, 그 지도에는 남극에 관한 모든 산맥이 나와있다고 합니다. 그 지도는 5000년전의 것으로 믿어지고 있구요. 실제로 남극조사를 해본결과 그지도는 상당히 맞아 떨어진다구 하네요.
헌데 인간이 남극의 지도를 그릴려면, 남극이 따뜻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두가지를 생각할수가 있습니다. 첫재로, 위의 이론을 근거로한다면, 인간은 6500만년전, 즉 신생대 초기 부터 있었다라는게 됩니다. 그때 이후론 남극이 얼어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바로 5000년전에 남극이 따뜻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바로 남극은 지금보다 약 2000k미터 떨어진곳에 있었다고 해야하는것이죠
그럼, 지각이동설이 옳다면 역사를 어디서부터 다시 써야 할까요? 바로 신생대 부터 모조리 다시 써야 합니다. 사실 남극이 따뜻했다는 증거는 많습니다. 온갖 온난 지방의 화석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이러한 화석들이, 위의 이야기 처럼 오래된것인지, 아니면 최근의 것인지
조사를 해보면, 최근의 식물들도 있다구 하네요.
그러니까 기존의 신생대 역사는 새로 써야할지도 모릅니다. 즉, 인류의 역사, 포유류의 역사
등등을 모두 새로 써야되죠.. 그래서 학계에서는 지각이동설을 받아주지 않는것같습니다.
마야인의 예언에 따르면, 2012년 거대한 지각이동이 일어나면서 전지구적으로 인류가 멸종하리라는 무시무시한 지구 멸망설을 내놓고 있죠.. 만약 이 예언이 맞아 떨어진다면, 자신들의 과학을 최고로 믿던 인류는 멸망 하리라는 전설이 맞아 떨어지게 되는것같습니다.
이게 지구에 생물이 생긴후에, 처음으로 동물들이 육지로 올라올때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보라색점이 생물체들이 올라온 화석이 남아있는 곳이라구 하네요
고생대 중기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물들이 육지에 올라온후에, 번성하기 시작 할 때쯤엔 전 지구의 육지가 한곳에
모였다구 합니다. 빙하가 보이네요. 저때에도 빙하가 있었네요
밑에 연속되는 사진들을 생각해보면, 사진상으론 극점이 이동한것같네요
육지 전체가 북쪽으로 움직인듯한 모습입니다.
이당시 포유류가 지구를 정복했지만 대량사멸로 이후에 거의 전멸합니다.
이후에 발빠르게 적응한 파충류가 번성하구요
하지만 이렇게 모인 대륙은 다시 쪼개집니다.
위의 사진의 대륙들을 윗쪽으로 살짝 밀린 모습이 아래의 사진입니다
판게아에서 이렇게 쪼개지기 시작한거죠.. 위의 대륙이 움직이는 동안 공룡의 역사였습니다. 즉 고생대말, 중생대의 공룡의 시대인것이죠
그리고 지금 처럼된건이 바로 아래의 모습
위의 사진은 신생대 3기때의 모습입니다. 디아트리마 등의 거대조류가 번성했지만
아시아에만 포유류가 성장했고(아시아만 섬처럼 분리되어있죠) 저기서 인류의 조상인
포유류, 설치류 등이 발전했습니다. 약 6500만년전이죠 (신생대 : 6500만년 ~ 1만년)
이당시의 남극은 상당히 따뜻했다고 합니다. 일단, 위의 사진을 보면 남극이 다른 대륙과 붙어 있습니다. 즉 아래의 사진 처럼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이 다 합쳐져 있어서, 따뜻한 바닷물이 남극을 둘러싸서 남극이 따뜻했고, 그래서 얼음으로 뒤덮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빙하는 북쪽에만 있었을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전지구적인 메탄의 증가, 즉 지하에 있던 메탄이 용암 분출로 대기로 올라오면서
전세계적인 기온상승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북극의 빙하가 전부 녹았다고 합니다.
아래와 같은 사진처럼 모든 전지구에 나무가 살았다고 할정도로 말이죠. 그 나무에서 원숭이들이 번성하고, 영장류가 급속도로 늘면서 인간이 생겼다라는게 지금의 인류학자들의 주장입니다. 그런데 좀 이상한게 있죠
그 많은 빙하가 다 녹고, 또한 기온상승으로 인한 물의 부피증가로, 육지가 상당히
많이 잠길텐데, 정작 잠긴 땅은 별로 없네요. 아시아와 아메리카를 이어주는 저곳 으로
포유류가 이동해서 다른 대륙의 거대 조류가 멸종했다고 하는데, 지금의 알래스카를
생각한다면, 그곳은 낮은 땅이므로 물에 잠기는게 더 정당해 보이기도 하구요..
여하튼, 그렇게 전지구의 온난화현상으로, 결국 아시아와 아메리카 대륙이 만나게됩니다. 바로 사진의 왼편 끝 오른쪽 끝에 나오는것처럼 말이죠. 거기를 거쳐서 발전한 포유류들이 전 지구로 퍼져 나가면서 포유류가 지구를 점령하게됩니다.
하지만 지구의 대륙들은 계속 움직여서 남아메리카, 남극, 오세아니아가 떨어지게되고
남극은 홀로 남게됩니다.
또한 북쪽에서도 유렵과 그린란드가 쪼개지구요
이렇게 되면서 남쪽과 북쪽에 극지방이 형성되면서 전부 얼어버리고 전지구의 온도가 떨어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빙하기는 아니지만, 빙하기의 시발점이라고 할수있죠 이때부터 시작이죠.. 이때가 약 3300만년경 입니다. 유인원은 250만년전에 나타났죠..
그리고 계속되는 기온 하강으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빙하기가 도래합니다. 그 빙하기때 네안데르탈인이 멸종하고 현세의 인류가 나왔구요
여기까지가 빙하기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좀 쇼킹한 지각이동설을 꺼내볼까 합니다. 지각이동설이란 제가 전에 포스팅한것 처럼, 얼음의 무게로 지구의 지각이 움직인다는 이론이죠. 멀리 볼필요없이 바로위의 지구의 모습, 즉 남극이 고립된 때 를 볼까요?
지각 이동설에 의하면 남극은 약 5000전 전만 해도 따뜻했다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피리 레이스라는 사람이 남극 지도를 가지고 있는데, 그 지도에는 남극에 관한 모든 산맥이 나와있다고 합니다. 그 지도는 5000년전의 것으로 믿어지고 있구요. 실제로 남극조사를 해본결과 그지도는 상당히 맞아 떨어진다구 하네요.
헌데 인간이 남극의 지도를 그릴려면, 남극이 따뜻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두가지를 생각할수가 있습니다. 첫재로, 위의 이론을 근거로한다면, 인간은 6500만년전, 즉 신생대 초기 부터 있었다라는게 됩니다. 그때 이후론 남극이 얼어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바로 5000년전에 남극이 따뜻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바로 남극은 지금보다 약 2000k미터 떨어진곳에 있었다고 해야하는것이죠
그럼, 지각이동설이 옳다면 역사를 어디서부터 다시 써야 할까요? 바로 신생대 부터 모조리 다시 써야 합니다. 사실 남극이 따뜻했다는 증거는 많습니다. 온갖 온난 지방의 화석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이러한 화석들이, 위의 이야기 처럼 오래된것인지, 아니면 최근의 것인지
조사를 해보면, 최근의 식물들도 있다구 하네요.
그러니까 기존의 신생대 역사는 새로 써야할지도 모릅니다. 즉, 인류의 역사, 포유류의 역사
등등을 모두 새로 써야되죠.. 그래서 학계에서는 지각이동설을 받아주지 않는것같습니다.
마야인의 예언에 따르면, 2012년 거대한 지각이동이 일어나면서 전지구적으로 인류가 멸종하리라는 무시무시한 지구 멸망설을 내놓고 있죠.. 만약 이 예언이 맞아 떨어진다면, 자신들의 과학을 최고로 믿던 인류는 멸망 하리라는 전설이 맞아 떨어지게 되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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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닭큐맨터리는 볼만합죠..
위에 그림들 어떤 다큐인가요..
구해서 보고싶은데요..
수고스러우시더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포스트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revint@hanmail.net
그러니까 지각 이동이 생각보다 최근에 이루어진게 맞다는 주장이시지요?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