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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밋는 글을 하나 봤습니다. 바로 빙하기는 없다.. 라는 글인데요..
사실 이에 관해서는 제가 그레이엄 헨콕의 글을 정리해서 하나 올린적이 있었죠.
지구종말, 또는 그레이엄헨콕, 그리고 유성 충돌, 마야인의 예언등을 정리한글이었습니다.
  하지만 글이 너무 장문이고 복잡하게 적었던 것 같아서 새로 정리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1. 2012년 지구가 종말한다고?

   지금 그런이야기가 많이 떠돌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온갖 예언이 이야기가 떠도는데, 역사적으로 가장 먼저 나온곳은 바로 마야인들.. 도데체 왜 마야인들은 지구가 종말한다고 말을 했을까요? 위의 글에서는 예언에 대한 분석을 많이 했지만, 이번엔 지구가 멸망하는 원인에 대해서 파고 들어보겠습니다.

2. 지각이 순식간에 움직여서 극이 바뀐다.

   사실 가장 사람들이 신봉(?) 하는 이론은 바로 대륙 이동설입니다.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가 퍼즐 조각처럼 맞아 떨어진다는, 베게너의 대륙 이동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이사실은 누구나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죠..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이걸 좀 다르게 봤습니다. 사실 아인슈타인이 처음으로 주장한것은 아닙니다. 그 당시 찰스 햅굿이라는 지질학자가 발표한걸 지지 해준것일 뿐이었습니다. 그럼 아인슈타인이 그렇게 지지한 이론의 내용은?

   한마디로 말해서, 지구의 어딘가에 얼음이 쌓이면, 그곳에만 급속도로 무게가 증가하게됩니다. 예를 들자면 커다란 쇠붙이에 아주작은 동그란 자석을 붙인다고 생각해봅시다. 자석의 크기가 작아서 그냥 쇠붙이에 붙어있을겁니다. 하지만 자석이 점점 커진다면? 자석의 무게를 자성이 지탱하지 못하고 아랫쪽(땅, 즉 지구로) 움직여 버립니다.

   마찬가지로 지금 남극에 쌓이고 있는 어마어마한 얼음들을 그 자석이라고 생각해봅시다.
사실 남극의 빙하가 녹고 있다지만, 지금 이글을 읽는 1초 동안에 남극에 쌓이는 눈의 양은 어마어마 합니다. 사실 남극보단 북극이 더 녹고 있죠...  북극은 순전히 바다위의 얼음이지만,
남극은 땅위에 쌓이고 있는 얼음입니다. 즉 땅을 직접적으로 짓누르고 있는것이죠..
   거대한 무게에 다다르고 있는 남극의 얼음. 이것들의 무게가 엄청나게 커지면 어떻게 될까요? 아까의 실험에서는 "커진 자석"을 땅이 자석을 당겼다면.. 지구의 경우 "커진 얼음"은 바로 태양의 중력에 의해 당겨집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들중에 가장 큰게 바로 남극의 얼음덩어리 이니까, 중력작용이 일어날수 밖에 없는것이죠.
   얼음이 충분히 커졌을때.. 남극의 얼음은 서서히 태양을 향하게 됩니다. 자석이 땅을 향한것처럼, 얼음은 태향을 향하게 되는것이죠



3. 그럼 옜날엔 왜 "극이동"이 일어나지 않았나?

  사실, 극이동엔 몇가지 증거가 있습니다. 정확하게 학회에서 인정은 안해주지만(안해준다고 들었습니다.)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이야기들이 있죠..
  첫번째가 바로 남극 지도이야기 입니다. 고문서들을 보면 남극 지도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과학이 크게 발전한 지금도 남극에 최근데 발을 디뎟는데.. 도데체 수천년전 사람들이 어떻게 남극에 가서 지도를 그렸을까요?
  그건 바로 남극이 약 4000년전까지만해도 얼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이말을 들으면, 받아들이기 쉽진 않지만, 지각 이동설, 즉 극이동설을 생각하면
이해가 빠릅니다. 이 이론에 따르면, 지금으로 부터 약 만 천년전에 지구의 극이동이 한번 일어났었다고 합니다. 그때, 그러니까 약 만년전에도, 지금의 남극 처럼 지구의 육지 어딘가에 얼음이 쌓였다가 한꺼번에 이동했던 것이죠. 밀란 코비치 라는 재밋는 이론도 있네요
   과연 그때의 얼음은 어디에 쌓였을까요?  현재의 예측으로는 지금보다 약 23도 정도 벗어난 곳이라고 예측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극지방의 극성이 북극에 일치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다 잘아실겁니다. 왜 일치 하지 않는걸까요? 조사에 의하면 극지방의 극성은 지구 자전에 따라서 나타난것이고, 지구의 극지방이면 극성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극성이 지금 북쪽과 일치 하지 않고 있고, 이전에도 수십변 바뀌었다고 하죠...
  그리고 충격적인 사실은, 이러한 이 극성의변화주기를 봤을때,  바로 2030년에 바뀐다는 사실입니다. 즉 2012년 부터 어마어마한 지구 지각 이동으로 2030년 즘에는 지구의 극이 바뀐다고 예측해볼수가 있습니다.

  또한 충격적인 사실은 2012년 12월 의 종말의날 우리 은하계중심, 태양, 지구 이순서가 일직선이 되는 날이 온다고 하네요. 그럼 우주의 인력+태양의 인력 이되어서 인력이 극대화 되는것이고, 그에 따라 남극의 얼음을 당기는 힘이 더커진다는 의미가 될수도 있습니다. (마치 진도의 바닷길이 달의 인력으로 바닷물을 당기는것처럼, 우주+태양 인력이 남극을 당겨버리는겁니다.) 그결과는 무시무시 하겠죠. 단지 지구의 표면만 변하는게 아니라 전지구적인 단층과 지진현상, 화산폭발과... 남극 빙하의 녹음.... 인류는 몇십년안에 거의 몰살 당할겁니다.
  아니 1세기 안에 몰살당하고, 극소수의 선택받은 인간, 나라들만 살아남게될지도 모릅니다.
마치 하느님의 아들, 유태인처럼 말이죠


  솔직히 이런 이야기는 증산도에 자주나오는 이야기라서 좀 민망스럽습니다..
하지만 이 이론들은 증산도 이전에 있었던 이론들입니다. 증산도가 종교적인 목적으로 차용했을 뿐이구요..

  이러한 극이동에 관해 가장 적극적으로 이론을 모은 사람은 바로 그레이엄 헨콕입니다.
이사람의 책 신의 지문에는, 현재 떠돌아다니는 2012년 지구멸망 에 관한 모든이야기가 집대성 되어있죠.. ^^ 저도 그책 보고 영감을 받아서 적는것입니다. (찰스 햅굿의 책도 좋아요)

  위의 이야기를 대륙 이동 모습의 사진을 첨부해서, 빙하기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포스팅해서 트랙백 걸어보겠습니다.

Posted by 리카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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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공상플러스 2007/08/19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저날 살아있으면.
    "마야인과 과학자들은 구라쟁이였는가"라는 제목으로
    논문이라도 써야겠군요.. ㅋㅋㅋ

    • BlogIcon 스카보 리카르도 2007/08/22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저날되기 2일 전에 2012 지구멸망 이라는 영화도 개봉한다구 하네요..
      만약 진짜로 지구가 멸망한다면 그 영화는 예언이자 신화가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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