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태환(경북 구미을) 의원이 지난 1일 구미역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역무원에게 자리를 바꿔달라며 거칠게 항의하는 등 추태를 부려 승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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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구미역 관계자가 시간이 촉박해 곤란하다고 하자 "자리도 하나 구해주지 못하느냐"며 강하게 항의했고, 준비가 미흡했다는 이유로 자신의 보좌관의 가슴을 밀치는 등 거친 말과 행동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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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구미역 관계자가 시간이 촉박해 곤란하다고 하자 "자리도 하나 구해주지 못하느냐"며 강하게 항의했고, 준비가 미흡했다는 이유로 자신의 보좌관의 가슴을 밀치는 등 거친 말과 행동을 보였다.
음.. 김태환의원은 이전부터 말이 많더군요..
위의 기사는 연합신문입니다. 한겨레에선 더 자세히 적어놨더군요..
김 의원은 1일 오후 9시 54분께 구미시 원평동 구미역 1층 플랫홈에서 “내가 국회의원이야, 똑바로 해”라고 누군가에게 소리치며 소동을 피웠다. 한나라당 구미사무소 보좌관 ㄱ(49)씨가 “기자와 시민들이 보고 있다”며 만류하자 김 의원은 “이 시간에 기자가 왜 여기 있어, 기자 무서우면 국회의원 안하면 될 것 아냐”라며 ㄱ씨를 폭행했다고 목격자 전아무개씨가 전했다.
윗글 이랑 상관없는일입니다만..
만약에 딴나라당이 정권을 잡았다 생각해봅시다.
눈에 확실히 보이는 폭력 추태까지 부린 딴나라당의원을 이정도인데..
행여나 이해하기 어려운 경제나 사회분야는 오죽하겠습니까
저런식으로 국내 신문 점유율을 장악한 조중동 트리오가 비슷하게 놀아나게되면 ...
음..;;
이럴때 쓰는 표현이 있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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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국회의원 KTX를 세우다..
Tracked from 나무닭의 맛좋은 음식점 이야기 2007/06/03 23:35 삭제정말 어이없는...일이다..평소 한나라당을 그리 싫어하는 편은 아니지만...이런 기사를 보면 참...저런 사람을 당에서 얼른 솎아 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그러지 못하는 한나라당은 욕을 더 먹어야한다...경북 구미의 국회의원님께서 술을 좀 드시고...KTX가 출발하자 문을 발로 차서 세웠다고 한다..정말 대~~단하신 의원영감님이다..출발하는 기차를 세우다니...예전 골프장에서 경비원이 문열고 봤다고 때린 그분이란다...에휴...<기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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